00:00트럼프 대통령의 뒤끝, 이번에 동맹국들을 향한 불만으로 다시 한번 나왔습니다. 관련 영상 보시죠.
00:12협상 시한을 하루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는 종이 호랑이라고 조롱하면서 호주, 일본과 함께 한국을 또 거론했습니다.
00:37says,
00:42자기가 Stocklar에 남겼다.
00:59나토의 불만이 있는 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닌데 계속 얘기하다가 또 한국 얘기했습니다.
01:05어떻게 받아들여야 됩니까?
01:07한국에 주한미군이 있으니까 자꾸 거론을 하는 것 같습니다만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대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01:14주한미군수는 또 틀렸어요?
01:17누가 틀렸어요? 아마 수정도 안 해주는 것 같습니다.
01:19별로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는 내용이다 보니까요.
01:23그러다 보니까 그렇다고 해서 지금 미국이 하는 것을 전적으로 무시만 할 수는 없거든요.
01:29그러다 보니까 나토를 비롯한 40개국이 뭉쳐서 호르무조를 열어야 된다고 지금 압박은 하고 있거든요.
01:36그것은 결국 트럼프의 비율을 맞추기 위한 전략이기도 하고
01:40그다음에 또 호르무존는 그렇게밖에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01:45이란을 설득하기도 위한 건데
01:47그렇다고 트럼프가 지금 군사 작전을 하는데 나토가 군인을 보내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01:52그거는 확실하게 선을 걷거든요.
01:54거기를 절대 못 보낸다.
01:55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도 그걸 보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요.
01:59그 대신 이렇게 40개국이 모여서 강력한 규탄 성명을 했거든요.
02:04이란에 대한.
02:05그래서 이 호르무조를 봉쇄하는 건 불법이니까 이건 열어야 된다라고 하면서
02:10압박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2:12제가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이겁니다.
02:15핵무기를 많이 갖고 있는 김정은 바로 옆에 주한미군 병력을 두고 있다.
02:22핵무기를 갖고 있는 걸 인정하는 건가요?
02:24네.
02:25뉴클리어 웨폰 컨츄리라는 단어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02:29공식적인 핵무기 국가는 아니지만 실질적인 핵무기 국가로서
02:33뉴클리어 컨츄리라는 단어를 여러 번 사용했기 때문에
02:36북한에 대해서 미국이 핵 보유으로 인정을 하고 있는데
02:40이게 국제법적으로 우리로서는 아주 고통스러운 일이죠.
02:44미국은 앞으로 인정하겠다는 거예요?
02:46네. 핵 보유를 인정하게 되면 비핵화 회담은 어려워지고
02:50핵 군축 회담을 해야 되거든요.
02:52핵 숫자를 줄이는.
02:54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목표인 비핵화 목표의 달성이 어려워지는데
02:58자꾸 한국을 거론하는 것은
03:02마지막에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을 겨냥하고 있지 않느냐.
03:08지금 이란 전쟁으로 노벨 평화상은 사실상 물 건너갔죠.
03:12전쟁을 일으켰는데 아무리 노르웨이 위원회가 압박을 받는다고
03:17트럼프 대통령에게 노벨 평화상을 줄 수는 없겠죠.
03:20그러니까 5월 14일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이후에
03:24적당한 시점에 김정은과의 회담을 통해서 본인이 한반도의 비핵화 문제를 해결했다.
03:31그러면서 공적을 가지고 11월 중간선거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노벨 평화상이 필요하죠.
03:38북한의 비핵화요?
03:39그렇습니다.
03:40그걸 얘기를 하는 거죠.
03:42단계적으로.
03:42그렇지만 뉴클리어 컨트롤이라고 계속 얘기를 합니다.
03:46이게 한국을 압박하는 안보 청구서도 되고
03:50또 앞으로 언젠가 이루어질지 모르는 미국 정상회담을 겨냥하는 카드도 되고
03:56그렇기 때문에 잠깐 기자회견 말미에 이렇게 한자리 깔아두고
04:01앞으로를 또 겨냥하는 아주 트럼프 대통령이 거래 달인이기 때문에
04:06계산이 빨라서 그런 걸 다 이렇게 깔아놔야지
04:10다음에 또 회담에 어떤 여지를 두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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