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이 뉴스입니다. 전쟁이 한창 진행 중인 상황에서 미국 백악관에서는 부활절 기념 행사도 진행됐는데요.
00:07특히 아이들과 함께한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른바 동심 파괴 발언들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6백악관의 마당인 사우스론에서 연회처럼 부활절 달걀 굴리기 행사가 열렸는데요.
00:22행사에 참석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던 자리에 트럼프 대통령이 다가가자 아이들이 너도나도 사인을 요청합니다.
00:29흔쾌히 사인을 해주는 트럼프 대통령. 그런데 갑자기 엉뚱한 이야기를 꺼내는데요.
00:59아이들은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는 듯 의아해하는 표정이죠.
01:04트럼프 대통령은 여기에 더해서 한 아이에게 자신의 사인을 비싼 값에 팔라고 권유하기도 하는데요. 들어보겠습니다.
01:20트럼프 대통령은 이스터버니 즉 부활절 토끼 옆에서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이란을 적대적인 상대라고 언급을 하기도 했는데요.
01:33트럼프 대통령 작심 발언에 그저 어리둥절한 표정의 어린이들.
01:37천진난만 부활절 동심 앞에서 굳이 이런 발언들을 해야 했느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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