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또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에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F-15 전투기 장교 구출 작전에 대해 극찬을 하기도 했죠.
00:08해당 장교가 권총 한 자루로 36시간을 버텼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미 공군의 극한 훈련으로 알려진 시어 트레이닝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00:19시어는 생존, 회피, 저항 그리고 탈출의 4단계로 구성된 훈련인데요.
00:25미국 정의의 전투기 조종사들과 특수부대원들이 적지에서 고립됐을 때 명예롭게 귀환하는 걸 목표로 받게 되는 훈련입니다.
00:35실제 훈련 영상을 보시면 이렇게 야생에서 불을 피운다던가 선인장으로 수분을 보충하고 또 야생동물이나 곤충을 잡아 영향을 보충하는 말 그대로 극한
00:45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훈련이 진행되고요.
00:48이외에도 적의 눈을 피해서 은신하는 회피기술, 적과 맞닥뜨렸을 때를 대비한 저항의 기술 등 생존한 채로 본국으로 귀환하기 위한 모든 과정을
00:59교육받습니다.
01:01이란 본토에 고립됐던 장교가 적진에서 36시간 동안 버틸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러한 혹독한 훈련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01:10현재 쿠웨이트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해당 장교.
01:14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17지기미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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