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하루 남았습니다. 내일 오전 9시가 최후 통첩 시간입니다. 저희가 영상 제목을 최 최 최 최후 통첩 이렇게 했거든요. 이게 몇
00:12번째 최후 통첩인지 좀 논란도 있는 것 같은데 몇 번째가 정확한 겁니까?
00:16네. 네 번이냐 다섯 번이냐. 최를 네 번 쓰느냐 다섯 번을 쓰냐인데 하루를 지금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one night, tomorrow
00:26night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것까지 포함한다면 다섯 번째.
00:31또 이거는 연장의 연장이기 때문에 안 친다. 그러면 네 번인데 이거는 최후가 될지 안 될지는 트럼프 대통령 자신도 아마 잘
00:41모르지 않을까.
00:42내일을 대봐서 또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한 번 더 one night, 또 tomorrow night이라는 단어를 쓰기 때문에 최후 통첩의 의미는
00:52협상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이지
00:55그 시간대로 정말 초토화시켜서 석기 시대로 만들겠다는 의도는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의 조급함, 초조함을 반영하는 어떤 협상 시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1:10네. 또 바꿀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데 아무리 뭐 타코 뭐 이런 얘기까지 들리지만 이번 시안까지 또 미루면 이거는
01:18미국 대통령의 뭐 정말 체면 구기는 거고 이제 말의 신뢰성이 떨어진다. 코너에 몰렸다. 이런 시각도 있거든요.
01:25뭐 트럼프 말을 못 믿는 건 뭐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니까요.
01:29뭐 트럼프는 지금 이 전쟁을 도대체 왜 하고 있는지조차도 자기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01:34보니까 계속 말을 지금 바꾸고 있거든요.
01:37지금 이 연기하는 것도 보면 처음에 48시간 줬다가 열흘 연기할 때가 이때가 이제 파키스탄하고 오만이 이제 비밀 협상을 해서 양쪽에서
01:48지금 협상을 하고 있을 때였었어요.
01:50이때 이란에서 어떤 제안을 했었냐면 경제적인 협력을 던졌거든요.
01:54그러니까 미국 메이저 회사들이 이제 이란 진출을 하고 그 다음에 그 이란의 원전 건수를 미국 회사들이 해라.
02:02그러니까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관심을 가져갖고 이제 크게 열흘을 줬거든요.
02:09근데 이제 그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최대 압박 전수를 통해서 빨리 하자 하면서 이제 빨리 밀어붙이다 보니까
02:17이게 이제 이란에 그냥 완전히 뱃게 들고 나와라.
02:22이제 이런 식으로 밀어붙이기 시작하니까 이제 이란도 버티기 전략을 하기 시작을 했고.
02:27그러다 보니까 이게 이제 우선순위에서 오히려 밀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02:33그러니까 즉각 지금은 또 다시 뭐 호르무즈 해업 개방으로 이제 옮겨갔거든요.
02:40또 이건 사실은 호르무즈 해업이 폐쇄된 것은 미국이 공격 안 했으면 폐쇄도 안 됐었거든요.
02:47처음에는 그런 것도 없다가 지금 와서는 이제 공격의 목표기 다시 호르무즈 개방으로만 다시 가버리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02:55그러니까 이제 이번에는 또 하루 더 주겠다라고 하는 것도 보면 이때 상황하고 아직 비슷합니다.
03:00그러니까 지금 폭스뉴스나 이런 데서 지금 자신이 직접 얘기한 것 좀 보면
03:05이러한 거 지금 깊이 있는 대화를 하고 있다.
03:08뭐 잘 될 것 같다.
03:09그리고 어쩌면 오늘 밤에 협상이 될 것 같다.
03:12지금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03:13그러다 보니까 타결의 가능성이 어느 정도 포착이 돼서 또 하루를 더 준 건지.
03:18그 다음에 아니면 협상팀의 세부 사항들을 조절하는 데 있어서
03:25그러니까 이 호르무즈 해업을 어떤 식으로 개방할 거냐를
03:29그거 조정하는 데서 시간이 필요한 건지.
03:32그러면 그렇지 않으면 미군 조정사도 구했으니까 시간적인 여유도 있고
03:38그러다 보니까 또 한 번 세게 밀어붙이기 위해서 그러는 건지.
03:42그리고 중재국들이 좀 피로함을 느끼기 시작했거든요.
03:48한계가 있다라고.
03:49그래서 하루를 더 준 건지 어떤 건지는 아직 좀 더 지나봐야 될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