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내로남불' 여론 악화에 이상경 결국 사퇴
"집값 내리면 사라"던 이상경 결국 사퇴
文 정부 이어 이번에도… "직보다는 집" 논란
해당 토요 뉴스TOP10 토크 중 출연자가 부동산 규제에 대한 여론조사 수치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관련된 비교적 최근 여론조사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개합니다.
10·15 부동산 대책 평가 (단위 : %)
유주택자 무주택자적절하다 41 31적절하지 않다 44 44모름/응답거절 15 25
조사의뢰자 : 한국갤럽 자체 조사조사일시 : 2025년 10월 21~23일조사기관·단체명 : 한국갤럽조사연구소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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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예, 갭투자 의혹과 부동산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책사, 이상경 북토교통부 제1차관이 어젯밤 늦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00:18이재명 대통령, 오늘 즉각 사의를 제가 했습니다.
00:22일단 먼저 논란이 됐었던 발언, 먼저 듣고 시작하겠습니다.
00:30지금 살려고 하니까 그런 스트레스를 받는데 만약에 저희가 시장이 안정화돼서 집값이 떨어지면 그 혜택은 당연히 굳이 고려 안 해도 되잖아요.
00:38집값 자체가 내려가버리니까.
00:39그런데 만약에 가격이 유지가 되면 내 소득이 또 계속 또 벌게 되면 그 돈이 또 쌓이면 또 그때 가서 사면 되거든요.
00:46저의 배우자가 실거주를 위해 아파트를 구입했으나 국민 여러분의 눈높이에는 한참 못 미쳤다는 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사과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01:00장윤미 재변인, 어제만 하더라도 어제 오전까지만 하더라도 사퇴는 없었던 걸로 알려져 있었는데
01:09어쨌든 지난 19일에 집값 떨어질 때 그때 돈 모아서 집 사면 되지 이 발언이 논란이 됐었고
01:17그래서 23일 날 유튜브에 댓글창을 닫아놓은 상태로 국민 마음에 상처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01:25와이프가 집사람이 집을 실거주 목적으로 샀다라는 2분짜리 유튜브 사과를 올려서 불을 끄려고 했었는데 결국 불이 꺼지지 않고
01:36결국 어젯밤 10시 45분에 사의 표명을 했고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 수리를 했습니다.
01:43고위 공직자의 실언은 단순히 개인의 어떤 실수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책을 흔들 수도 있는 겁니다.
01:51기본적으로 대출 규제가 있었고 갭 투자를 근절시키기 위한 방책이 나왔는데 그러면 당신은 어떻게 했냐.
01:58그 정책을 입안한 당신은 실거주였다고는 말은 합니다만 그 부분과 관련해서 사실상 전세를 끼고 구매를 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고
02:07그런데 그 논란의 한복판에 있을 때 한 유튜브 채널에 나가서는 돈을 모아서 집을 사면 된다라고 이야기했을 때
02:15이 부분의 정책이 이를테면 지금 이 10, 15 정책을 보면 생애 첫 재택 구입자 등 신혼부부나 아니면 청년계층은
02:25LTV 비율이 70%까지 나오기도 합니다.
02:28이런 사실관계들이 가려지는 거예요.
02:30그렇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의 문제의식도 박지원 의원이 이야기했듯이 참 나쁜 사람이다.
02:36이 네 글자에 방점이 찍혀 있었던 겁니다.
02:38정책을 관철시키는데 주무부처의 차관이 어떻게 보면 장애가 된다라는 인식을 국민들께 드렸다는 점 다시 한 번 송구하다는 말씀 드리고
02:47결국에는 경질성 이런 사의 표명으로 마무리가 된 것 같습니다.
02:51네. 자 국민의힘 김효은 대변인 나오셨어요.
02:54자 한밤 이 사태에 대해서 사의 표명에 대해서 직보다는 집이냐 이런 비판이 국민의힘 안팎에서 나오더군요.
03:03자 이거 이렇습니다.
03:06고가 아파트를 결국 지키기 위해서 차관 연봉 1억짜리 차관직을 던지고 결국 집을 지키려 한 것 아니냐.
03:15있는 집 팔고 내가 갭투자 안 하겠습니다.
03:19라고 하지 않고 그냥 차관직을 버린 것 아니냐.
03:22뭐 이런 거예요.
03:23국민의힘은 여기 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고요.
03:25네.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많은 이 정부의 고위직에 있는 인사들이 물론 민주당의 김병기 원내대표도 마찬가지이고요.
03:35본인들은 이 갭투자가 너무나 나쁘다.
03:37그리고 지금 서민들의 주거사다리를 걷어차는 그런 십시보 정책을 내놓으면서 정작 본인들은 직보다는 집을 택한 그런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03:47비단이 이상경 전 국토교통부 차관 외에도 이찬진 금감위원장 같은 경우에도 아파트 한 채가 더 있는 것이 좀 논란이 되니까 이 집을 매도하는 대신에 오히려 자녀에게 증여를 하지 않았습니까.
04:00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많은 국민들께서는 겉으로는 이 정부의 정책이 부동산 집값을 잡겠다고 하는데 결국에는 부동산 불폐임을 스스로 보여주는 그런 처세가 아닌가라는 부분에서 많이 비판을 지금 하고 있는 거고요.
04:16본인들의 자산은 시장 경제 원칙에 따라서 처분을 하거나 아니면 처리를 하면서 우리 국민들의 소중한 자산에 대해서는 이런 뭐랄까 어찌 보면 좀 사회주의식으로 보일 수 있는 주거 및 이동의 자유를 빼앗는 것과 같은 이런 정책을 내면서
04:30이중적으로 처리를 하는 모습에 많은 국민들께서 분노하고 계시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4:36강성필 부대변인. 우리가 기억을 되살려보면요.
04:39민정수석, 문재인 정부 당시의 민정수석이었던 김조원 수석이 당시의 강남아파트, 잠실아파트를 포함해서 두 채를 가지고 있었는데 결국은 직을 던졌습니다.
04:51그래서 그 다음날 국무회의가 있었는데 거기도 들어오지도 않고 사이가 수리도 안 됐었는데 그래서 당시에도 이게 직보다는 집을 지켰구나.
04:59그런데 결국 지금 당시가 2020년 정도가 됐으니까 한 5년 지났는데 그 아파트를 만약에 당시에 팔았으면 큰 손해가 날 뻔했다라는 얘기가 있더군요.
05:12경제적인 이득을 택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비판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05:17누가 저한테 최근에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05:18야, 강성필 너는 집이 없으니까 조금만 기다리면 곧 장관되겠다.
05:23왜냐하면 고위공직자들이 정책을 만드는데 자기들은 집을 가지고 있고 그 집을 어떻게 사냐고 보니까 객투자를 했고.
05:31그러니까 이게 정책에 대해서 아무리 방향이 맞다고 하더라도 국민들이 화가 나는 것이고.
05:36그러게 되니까 국민의힘에서도 대안은 안 내놓고 자꾸 비판화만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동조되는 국민들이 있는 거거든요.
05:43그래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번에도 이 이상경 전 차관이 뭐가 잘못됐냐면 처음부터 유튜브 방송 나가면 안 됐어요.
05:52유튜브 방송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어쨌든 간에 형식이라든가 이런 대화 내용이 좀 자연스럽잖아요.
05:58자유스럽고.
05:59그러다 보니까 이게 좀 정제되지 않은 내용들이 오버가 되는 경우가 있는 거예요.
06:04하지만 우리 채널A같이 뭔가 형식이 있고 제대로 돼 갖춰진 방송에서는 이게 정제된 서로 간에 어떤 조율이 되는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사실 오버를 하지 않고 필요한 정보.
06:17특히나 이게 옳냐 그르냐 이런 거 저 같은 정치하는 사람들이 얘기하는 거고.
06:21공직자들은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습니다라고 팩트를 알려줘야 됩니다.
06:25그래야지 신뢰가 가는 건데 가가지고 자유롭게 얘기해버리니까 이게 문제거든요.
06:29그래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지금 민주당과 정부가 지향하고 있는 부동산 정책은 맞다 옳다.
06:36그리고 그 효과 곧 나타날 것이다.
06:38하지만 이런 내로남불식으로 이 정책을 집행하는 사람들이 갭투자 논란에 빠져드니까 이게 국민들 화가 나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06:48물론 이제 사퇴를 하면서 이 논란이 가라앉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제목에서 다른 것처럼 또 국민의힘이나 개혁신당에서 비판하는 것처럼 결국 집을 지키기 위해 직을 내던진 것 아니냐.
07:02결국은 우리도 집을 지금 팔라고 하고 사지 말라고 하지만 사야 하는 것 아니냐라는 조바심을 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라는 의심을 갖게 하는데
07:1620, 30대 젊은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요? 채널A가 만나봤습니다.
07:22굳이 그 사람들이 집값을 더 쓰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07:30그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알고 샀다는 생각도 들어가지고 신뢰가 좀 가지 않는 측면도 있는 것 같긴 해요.
07:38이미 자기들은 다 사는 거 다 사놨는데 나중에 떨어지면 사라 이러는 게 조금 말이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07:45지금 저 30대 직장인의 얘기가 맞는 거죠.
07:52자기들은 다 집이 한 채 그 이상씩 있는데 왜 우리한테만 대출을 2억, 4억, 6억 이렇게 해서 집을 못 사게 하느냐.
08:00이런 불만인 건데 실제 여론조사를 해봤더니 11호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 적절하다 37%, 적절하지 않다가 44%로 나왔습니다.
08:10다음 거요. 특히 보면 서울, 지역별로 봤을 때 어쨌든 서울의 집값, 대출 규제를 많이 하다 보니까
08:20서울에서 적절하지 않다가 49%로 많이 나왔습니다. 부산도 마찬가지고요.
08:28또 다음 거요. 이렇게 나왔습니다.
08:31이 여론조사에서 의미하는 건 뭐라고 보십니까?
08:35부동산은 전 국민이 전문가라고 하죠.
08:38누구나 집을 사기로 계획을 하거나 집을 사려고 시도를 해보거나 또 실제로 사거나 혹은 사지 않더라도 우리가 전세를 얻거나 월세를 얻으면서 많이 여러 곳을 발품 팔아서 다녀보고 조사도 해보고 공부도 합니다.
08:50그러면서 우리 국민들께서 부동산에 관해서는 이미 상당한 식견을 갖추고 계세요.
08:55그래서 이 15부동산 대책에 대해서는 이미 어느 정도 국민적 평가가 있는 겁니다.
08:59잘못됐다는 것이 압도적으로 우세예요.
09:01방금 전에 전체 그래프에서는 7% 차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엇비슷하지 않느냐 이런 착시 효과가 있을 수 있는데
09:07이 15대책은 기본적으로는 서울 그리고 경기도까지 적용받는 것 아니겠습니까?
09:13서울에서 부정평가가 49%입니다.
09:16긍정평가보다 13%나 높거든요.
09:18그리고 경기 인천에서도 적절하지 않다는 응답이 43%예요.
09:22오히려 적절하다는 응답은 저 대책과 아무 관계가 없는 호남입니다.
09:26호남에서 49%가 긍정적이라고 하거든요.
09:28이것은 사실은 정치적인 어떤 지지 성향과 무관하지 않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09:33그리고 화면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이것을 유주택자와 무주택자로 나눠서도 갤럽이 발표를 했거든요.
09:39집을 갖고 계시는 분들은 적절하다가 41, 적절하지 않다가 44예요.
09:43그러나 저 대책으로 인해서 앞으로 집을 사기가 더 어려워진 무주택자의 평가는 대단히 냉정합니다.
09:49적절하다는 31%밖에 안 되고 부적절하다가 44%예요.
09:54이상경 국토부 1차관이 어젯밤에 사의를 표명했는데 바로 이렇기 때문에 사퇴한 겁니다.
09:59이상경 차관은 단순히 말만 잘못한 것이 아니고 이 15부동산 대책의 핵심적인 위반자거든요.
10:05사실은 부동산에 관해서 적절하지 않은 말을 한 사람은 김병길 원내대표.
10:08내 아내는 알뜰살뜰 모아서 참실장미아파트였다.
10:12히버워크 아파트는 서민아파트다라고 말했던 복귀왕원.
10:15그리고 이 주택을 정리한다더니 자식에게 물려주겠다는 이찬진 금감원장도 있습니다.
10:20이분들은 모두 사퇴를 안 했는데 왜 이상경 차관만 사실상 경질되었겠는가.
10:25이재명 정부도 이 정책이 잘못되었다는 걸 사실상 인정한 겁니다.
10:29그러면 이제는 정책을 철회할 차례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10:32송영훈 대변인이 언급한 여론조사 결과는 방송 후에 저희 홈페이지에 따로 게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39이 부동산 관련된 논란이요.
10:42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집 보유 논란으로 옮겨 붙고 있습니다.
10:48여기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0:51집안 채 없는 국민들에게는 정치인으로서 아파트 내체를 보유하고 있다는 자체가 마음이 무겁습니다.
11:00그러나 민주당이 지적하는 아파트 내체를 합한 가격이 6억 6천 정도 됩니다.
11:06나머지 것을 합하더라도 8억 5천 정도 됩니다.
11:0915억 정도면 서민아파트라는 그 인식은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입니까?
11:14제가 가지고 있는 토지까지 모두 다 김병기 원내대표님 장미아파트 한 채와 제가 바꿀 용의가 있습니다.
11:20이재명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분당 아파트 한 채와 바꿀 용의가 있습니다.
11:24등기 비용, 세금까지 제가 다 부담하겠습니다.
11:28제 제안에 답을 주십시오.
11:30장윤 미 대변인, 장동혁 대표가 집을 4채 갖고 있다는 걸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11:35서울 구로의 아파트, 지금 살고 있는 구로 아파트,
11:38고양시골의 노모호주택 상속받은 거,
11:40당선 이후에는 충남 보령, 본인의 지역구가 있는 곳에 아파트 하나,
11:45또 국회 앞 오피스텔, 다 합쳐도 6억 6천만 원밖에 안 되니
11:50김병기 원내대표가 가지고 있는 서울 잠실의 아파트 가격의 7분의 1, 8분의 1밖에 안 된다.
11:57바꾸자, 이렇게 해명을 했어요.
11:59저는 본질을 호도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12:01아까도 20대 청년이 국회의원들, 당신들, 정책 입안자들,
12:06본인들은 이 주택 갖고 있고 아파트 갖고 있고 여러 채 갖고 있으니까
12:09우리랑 서 있는 지형이 달라서 우리 서민을 위한 정책을 못 펴는 거 아니냐는 게 일갈의 내용 아니겠습니까?
12:16지금 장동혁 대표, 주택 아파트만 4채고 주택까지 포함해서 6채입니다.
12:22그 부분 본인이 갖고 있는 12억 원의 토지는 빼고 6억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12:27전체 재산과 관련해서 민주당 왜 강남에 집을 갖고 있냐, 왜 갭투자를 해서 샀냐,
12:33이렇게 강건로 불구경하듯이 할 것이 아니라 똑같이 책임 있는 숙건 세력을 자임한다면
12:39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국민들께, 그 국민 눈높이에 맞게 설명드리는 게 예의이자 책무 아니겠습니까?
12:45이런 부분에 대해서 유의미한 답변하시기를 기대해보겠습니다.
12:49민주당에서 지금 장윤미 대변인이 얘기했던 것처럼 여기에 대한 비판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12:53그래픽이요. 수억, 수십억 빚 내 집 사는 게 맞나?
13:00빚 없이 집 사는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김병기 원내대표.
13:06서울 동작갑의 아파트에 있고 실거주를 하고 있고요. 전세를 살고 있죠.
13:10하지만 재산 신고 내역에는 송파구 아파트가 있죠.
13:17국민의힘에서는 김병기 대변인, 왜 장동혁 대표 집 4채랑,
13:22그다음에 김병기 원내대표 갖고 있는 똘똘한 한 채랑, 비교해봐라, 이게 더 비싸지 않느냐라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에
13:29민주당에서는 다주택자들이 문제인데 아무리 집값이 싸다고 해서 그건 면피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13:36국민의힘의 입장은 뭔가요?
13:38네, 국민들의 다주택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발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3:44많은 국민들께서 이제 노부모를 모시고 살다가 또 나중에 이제는 또 분가를 하게 되고 결혼을 하고 또 가정을 꾸리지 않습니까?
13:53그러다 보면 부모님께서 사실 보면 이제 연세가 들고 두 분 중에 한 분이 혹은 두 분 다 돌아가시거나 하면
13:59그 집이 시골집 같은 경우에는 자식들에게 다 일정 퍼센트씩 다 상속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14:06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에도 그런 경우이고요.
14:09대표의 경우에 보면 구로구에 원래 가족이 거주하던 아파트도 있고
14:13그리고 또 보령 서천에 있는 지역구 관리는 당연히 해야 되기 때문에
14:16그곳에도 당연히 집이 있어야 되는 것이 지역민들에게도 맞는 도리입니다.
14:21그리고 또 대표의 일상이 또 얼마나 바쁩니까?
14:24국회에서 주말도 지금 계속 밤을 새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14:27잠깐 눈붙일 오피스텔을 구입을 한 것이고요.
14:31그리고 네 채다, 여섯 채다 그런 말이 되게 많았는데
14:34사실 이 부분은 지난 총선 때도 정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14:37국민들에게 어떻게 하다가 다주택이 돼버릴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언급을 이미 다 한 상태이고
14:43그것이 거의 2년이 지난 상태인데
14:45똑같은 논란을 또 꺼내는 것에 대한 논리를 저는 솔직히 이해할 수가 없고요.
14:50그리고 이 십시고 부동산 대책은 국민의힘이 꺼낸 대책이 아닙니다.
14:54국민의힘에서 대표의 이 내�체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 가정사에 대해서
14:58시시콜콜하게 다 설명을 할 필요 자체가 없는 것이고요.
15:02사실 그 장 대표가 갖고 있는 집들이 재건축의 호재를 안고 있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15:09그리고 장 대표야말로 똘똘한 한 채를 언감생신 쥐어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고
15:14이 노모의 집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그 당대표의 유튜브에 보면 나오는데
15:18천장에 머리가 닿을까 말까 한 아주 오래된 그런 판사집 같은 허름한 집입니다.
15:25겨울이면 가서 눈 청소 다 해주고 그렇게 노부모를 모시는 그런 모습까지 나와 있는 상황에서
15:31저는 이런 밑도 끝도 없는 우리 대표에 대한 이 정치적 공세는 용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5:37강성필 부대변인, 송원석 원내대표 아파트와 바꾸길 제안한다.
15:42대치동에 미도 아파트를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40억에서 50억 하는
15:46그 아파트와 바꾸시지 왜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김병기 원내대표의 장미 아파트와 바꾸려고 하느냐라는
15:53지금 민주당에서 비판을 하고 있는데 결국은 이 논란들이 결국은 정책으로 싸우지 않고
15:59누군가를 향한 비난과 공격 이런 걸 왔다 갔다 하다 보니까
16:03이 정책을 다 까먹게 되고 있는 것 같아요.
16:07그래서 지금 10, 15 대책 이후에 집값이 지금 안정되고 있는 겁니까?
16:11일단 10, 15 대책은 어쨌든 규제잖아요.
16:15그러다 보니까 매물이 줄어들고 매물이 줄어드니까 거래가 줄어들고
16:19거래가 줄어들니까 당연히 집값이 폭등하는 것은 멈춰 있겠죠.
16:23그런데 우리 다 알고 있다시피 이번에 10, 15 대책이 장기적으로 평생적으로
16:27이 집값을 잡는 게 아니에요.
16:29지금 집값이 폭등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16:31불난 집에 소화기를 뿌려가지고 일단 잠주해 놓은 건데
16:34아직 잔불들이 남아 있어.
16:36잔불들이 언제 커질지 모르는 거예요.
16:37그렇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우리가 끝났다라는 게 아닌데
16:40이걸 자꾸 뭐든지 끝난 것처럼 얘기하고
16:43이게 실패한 것처럼 얘기하는 건 정말 잘못됐다라고 생각을 하고
16:46부동산 정책이라는 게 수능 점수입니까?
16:4990점, 몇 점 딱 떨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16:51오늘로써 10일 됐어요.
16:52그런데 이게 잘못됐다고 말하는 게 맞습니까?
16:55그런데 저는 이 부동산 정책은 우리 윤석열 정부에서
16:58의대 증원 정책하고 비슷한 면이 있다고 봐요.
17:01아니 의사 늘려야 되는 거 다 양당이 다 동의하잖아요.
17:03하지만 이 정치적인 상황 때문에 거센 반발 때문에 제대로 되면 못하잖아요.
17:08그래서 윤석열 정부에서 실패한 거 아닙니까?
17:09그래서 저는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정치권이 같이 부담을 같이 가져야 돼요.
17:14그래야지 이 정책을 똑바로 할 수 있는데
17:16이 부동산 정책도 그렇다.
17:18그래서 저는 이 국민의힘에서 제가 10일 동안 가열차하게 계속해서 흠집 냈으니까
17:23이제 정치적으로 이득 얻을 만큼 얻었습니다.
17:26이런 조사 보니까 그러면 이제는 같이 머리맞대고
17:29공급 대책이라든지 수요 정책이라든지
17:31종합적인 통화 정책에 대해서도 한번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17:3415억 아파트면 서민들이 사는 집 아니냐 등등의 흑복붕 발언들이 이어졌었는데
17:42과연 부동산 시장이 조금은 안정세를 찾을 수 있을지요.
17:47이번 토크에서 알게 된 것은 강성필 부대면이 무주택자라는 거 알게 됐습니다.
17:52다음 주에 또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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