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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염소를 키운다?
봉우리 두 개 넘어 만난 염소 떼
"가깝다고는 안 했다~"

#강철지구 #이동규 #정종현 #튀르키예 #토로스산맥

강철 여행자들의 생존 여행기
매주 토요일 1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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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밥, 밥, 밥.
00:02아버님, 아버님.
00:07밥, 밥, 밥.
00:13유목민들에게 손님은 복을 가져오는 존재입니다.
00:17그래서 멀리서 찾아온 손님을 그냥 돌려보내는 법이 없죠.
00:30고맙습니다.
00:31저 잘해요.
00:33네, 제가 찍어볼게요.
00:34이렇게, 이렇게.
00:49우와, 어머니.
00:50이야.
00:51이야.
00:52와, 음식이 너무.
00:54네.
00:56되시길래.
00:56되시길래.
00:57푸짐한 한상이 차려졌습니다.
01:01이거, 아버님.
01:03와.
01:05맛있겠다.
01:07맛은 어떨까요?
01:19이야.
01:20규제.
01:20오, 맛있다, 이거.
01:21음.
01:22규제.
01:26표정이 말을 대신하네요.
01:32이야.
01:35규제.
01:36이거 맛있다, 이거.
01:37음.
01:43근데 어머님, 갓 보니까 어디 갔다 오시는 것 같던데, 소랑 같이.
01:47옥.
01:48그 부터가 없는데.
01:50그 부터가 없는데.
01:52그 부터가 없었잖아요.
01:53그 부터가 없었는데요.
01:53그 부터가 없었고, 그 부터가 없었죠.
01:55그 부터가 없었죠.
01:58그 부터가 없었죠.
02:08예전에는 5 부터가 없었죠.
02:12오늘 밤은 갈 수 있을까요?
02:13형아, 내일 혹시 어머니 따라서 한번 가봐도 되겠습니까?
02:16겨질레를 베이킬리젤.
02:18네요.
02:18고르기젤, 고르기젤, 담아몬.
02:22겨질레를, 겨질레를 사로를 야탈수고.
02:25아, 염소?
02:26아, 챙겨주는 게 아니라 염소 안고 자라고.
02:28아, 난 또 안아주신다고 한 줄 알았는데.
02:30염소 안고 자라고.
02:40바람과 함께 깨어나고 가축과 함께 움직이는 삶.
02:49유목민의 아침은 늘 그렇게 시작됩니다.
02:54이건 벚꽃이에요.
02:56와, 이랬어.
02:57와, 이랬어.
02:59아, 이랬어.
03:01아, 이랬어.
03:02아, 이랬어.
03:02아, 이랬어.
03:02와, 신기하다.
03:04아몬드 나무는 처음 보는 것 같은데.
03:11우와.
03:13염소 밥주러 가입시다.
03:15염소 멀리 있겠다.
03:18산에서 염소를 키운다는 어머니.
03:21염소 보러 가는 길도 장관입니다.
03:27우와, 박어라.
03:29우와, 진짜 멋있다.
03:31우와.
03:32대박이다.
03:33마을 다 보여.
03:37그런데 영종은 어디 있습니까?
03:42건너편이요?
03:43네.
03:44이야.
03:51산뽕오리를 넘어야 합니다.
03:56염소 밥줄 시간이 늦을까 발길을 재촉하는 어머니.
04:01완전히urun.
04:02마을 다 보여.
04:06잘 먹자.
04:07엄마, 이 염소 어디 있습니까?
04:10멍청한 마을 다 보여.
04:11아까전에도 이렇게, 아까전에도 이렇단 말이야.
04:15염소.
04:29염소.
04:30드디어 도착했나요?
04:33나 못 돌아가요.
04:35오늘 저 못 돌아갈 것 같아요.
04:38요크, 육색대일 하나.
04:39Siz, 일 때에 와갈리지 하나, 우석얼두.
04:42나는 우석대일 부름.
04:43개취라이브 살짝도 bizi beklemede.
04:45하이든, 한 번으로 가요.
04:47좋아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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