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은 한중 정상회담 이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국빈 만찬을 초대해 친교 시간을 가졌습니다.
00:08이 대통령은 오늘 만찬사에서 시 주석과 흔들림 없이 평화를 위한 길을 함께 나아가기로 뜻을 모았다며 시 주석의 리더십 아래 건설적 역할을 맡아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00:19이에 시 주석은 양국이 급변하는 국제지역 정세 속에 우호의 전통을 계승해 한다며 공동의 노력으로 양국 관계의 아름다운 내일을 열어나가자고 화답했습니다.
00:29만찬 메뉴로는 양국 모두 예로부터 즐겨 먹는 김치만두, 새우 딤섬과 더불어 중국에서 인기 있는 한국 음식인 닭강점과 우리 마라 열풍을 반영한 마라소스 전복 요리 등이 제공됐습니다.
00:43대통령실은 두 나라가 오랜 세월 음식을 통해 맛의 교류를 해왔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한중 간의 우정이 이어지길 바란다는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00:51후식으로는 한중수교 33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의 삼색매작과와 과일 중국식 경단 디저트인 지마구와 보성 녹차가 준비됐습니다.
01:02또한 평소시 주석이 즐기는 중국술 몽지람을 준비해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귀한 손님을 따뜻하게 환영하는 마음을 표현했다고 대통령실은 강조했습니다.
01:11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