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후보가 확정이 되면서 대구시장 선거는 김부겸 대 추경호 진검 승부가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00:08보수 회초이론 김부겸 후보에 맞서 추 후보는 보수 재건을 외쳤는데요.
00:14이솔일 기자가 대구 현장에 내려가 민심까지 듣고 왔습니다.
00:19대구시장 후보 확정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충원탑을 참배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
00:25불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주호영 의원을 언급하며 보수 결집에 나섰습니다.
00:45추 후보는 대구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일정을 소화하며 원팀을 강조했습니다.
00:51공천 갈등을 수습하고 보수 재건의 중심에서 지지층을 최대한 끌어모으겠다는 전략입니다.
01:00일찌감치 후보로 확정된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대구 곳곳을 누볐습니다.
01:05지역 노인회와 농업인들을 잇따라 만나며 국민의힘이 정신을 차리도록 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1:12이번에 저를 통해서 회초리를 치셔야 진정한 보수가 거듭나고 한국 정치가 똑바로 설 겁니다.
01:21대구 지역 화폐 예산을 6천억 원으로 확대하겠다며 여당의 힘도 강조했습니다.
01:27대구 시민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은 서서히 높아가고 있습니다.
01:32바꾸자는 쪽과
01:34더불어민주당이 절대로 안 되는 곳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되었다.
01:38그게 회초리로 국민의힘이 정신을 차리고
01:42지키자는 쪽
01:43민주당에서 후보가 된다 한들 무엇이 그렇게 달라지겠어
01:49그래도 보수가 무너지게 둘 수 없다는 의견과
01:53이번만은 반드시 회초리를 들 거라는 정반대 의견 속에
01:56대구 시민들도 쉽사리 결과를 예측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02:00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2:04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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