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올해로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맞은 조수미가 아시아인 최초로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00:07조수미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2일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열린 12회 마리아 칼라스 시상식에서
00:13세계 오페라와 클래식 음악계에 기여한 공료를 인정받았습니다.
00:18조수미는 세계의 디바가 데뷔한 날로부터 79년이 흐른 지금,
00:23같은 날 같은 도시에서 마리아 칼라스 특별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00:2820세기를 대표하는 디바 마리아 칼라스를 기르기 위해 제정된 마리아 칼라스 시상식은
00:35고인이 베로나에서 오페라에 데뷔한 8월 2일 열립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