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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70대 여성, 몸 떨며 불안한 모습 보여
숙박업주, 보이스피싱 수거책 붙잡아 신고
70대 여성, 수표 1억 1000만 원 전달하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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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춘천으로 가보겠습니다. 춘천의 한 숙박업소가 정의의 현장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정의의 현장?
00:08글쎄요. 숙박업소의 업주 A씨가요. 손님의 수상한 행동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붙잡는 데 기여를 한 겁니다.
00:19그런데 결정적으로 이 숙박업소 주인이요. 70대 할머니의 벌벌벌벌 떠는 행동을 포착을 하고 이 이상함을 감지했다고요?
00:30맞습니다. 한 숙박업소에서 저렇게 발생한 일입니다.
00:33수거책이 위치를 지정해 주죠. 어디로 와라. 거기서 내가 받겠다라고 해서 70대 할머니가 굉장히 불안한 모습으로 숙박업소에 들어가는 것을 숙박업소에 운영하시는
00:44분이 포착을 한 거예요.
00:46할머니가. 이상하다라고 해서 CCTV와 외부를 살피면서 누구를 접촉하는지까지 다 살펴봤는데 저렇게 생판 모르는 젊은 남성과 만나서 무언가를 건네는 장면을 포착한
00:57겁니다.
00:58그 즉시 달려가서 수거책을 붙잡게 되고요. 사실은 이게 용기를 내거나 나섰다가 굉장히 머쓱한 상황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손쉽게 나서지
01:07못할 수도 있는데
01:08이것은 범죄의 현장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저렇게 상황을 덮쳤던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01:16경찰도 아니고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현장에서 검거한 숙박업소 주인 저분도 정말 칭찬드립니다.
01:24할머니가 벌벌벌벌 떠는 모습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고 감지를 한 건데요.
01:30정말 저분도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01:31감사합니다.
01:3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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