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 1라이브 2부가 계속 이어집니다. 2부 첫 소식입니다.
00:05경남 양산시가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해서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00:13각종 축제와 관광지 개발 그리고 문화예술행사 개최 등을 통해서 방문객 400만 명, 4천만 명 유치에 나섰습니다.
00:24대형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8양산시민 수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0:31시승격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 도약의 미래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00:37그 첫 발자국은 올해 양산 방문의 해를 앞세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겁니다.
00:44벗기 수원지와 양산타워 황산공원 등 새롭게 정비된 양산시비경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00:51벗기 수원지의 단계적 개방과 160m 높이 양산타워 내부에 최첨단 미디어 아트 공간을 조성합니다.
01:00양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원스톱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금역 웰컴센터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01:07중단기 계획으로는 2031년까지 증산지구와 황산공원을 연결하는 길이 430m 교량을 건설하기로 하고 행정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01:19지역 명소를 활용한 축제와 행사, 홍보 콘텐츠를 통해 올해 방문객 4천만 명 유치에 나섭니다.
01:26매력 도시 양산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01:30역사를 품은 생태자원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로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01:37인구 37만의 도시로 성장한 양산시가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01:44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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