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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앵커]
경남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준비 중입니다.

각종 축제와 관광지 개발, 문화예술 행사 개최 등을 통해 방문객 4000만명 유치에 나섰습니다.

배영진 기자입니다.

[기자]
양산 시민 수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 도약의 미래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그 첫발자국은 올해 양산방문의 해를 앞세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겁니다.

법기수원지와 양산타워, 황산공원 등 새롭게 정비된 ′양산12경′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법기수원지의 단계적 개방과 160m 높이 양산타워 내부에 최첨단 미디어 아트 공간을 조성합니다.

양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원스톱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금역 웰컴센터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중·단기 계획으로는 2031년까지 증산지구와 황산공원을 연결하는 길이 430m 교량을 건설하기로 하고 행정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지역 명소를 활용한 축제와 행사, 홍보 콘텐츠를 통해 올해 방문객 4천만 명 유치에 나섭니다.

[신기영 / 양산시 관광과장]
"매력 도시 양산의 미래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역사를 품은 생태 자원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로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인구 37만의 도시로 성장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배영진입니다.

영상취재 : 오현석
영상편집 : 김지향


배영진 기자 ica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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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뉴스 1라이브 2부가 계속 이어집니다. 2부 첫 소식입니다.
00:05경남 양산시가 시승격 30주년을 기념해서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00:13각종 축제와 관광지 개발 그리고 문화예술행사 개최 등을 통해서 방문객 400만 명, 4천만 명 유치에 나섰습니다.
00:24대형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8양산시민 수백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00:31시승격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 도약의 미래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00:37그 첫 발자국은 올해 양산 방문의 해를 앞세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겁니다.
00:44벗기 수원지와 양산타워 황산공원 등 새롭게 정비된 양산시비경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00:51벗기 수원지의 단계적 개방과 160m 높이 양산타워 내부에 최첨단 미디어 아트 공간을 조성합니다.
01:00양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원스톱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금역 웰컴센터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01:07중단기 계획으로는 2031년까지 증산지구와 황산공원을 연결하는 길이 430m 교량을 건설하기로 하고 행정 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01:19지역 명소를 활용한 축제와 행사, 홍보 콘텐츠를 통해 올해 방문객 4천만 명 유치에 나섭니다.
01:26매력 도시 양산의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01:30역사를 품은 생태자원과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로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01:37인구 37만의 도시로 성장한 양산시가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01:42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01:44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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