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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1년 전 작업자 1명이 숨진 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의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터널 설계 당시 하중을 실제보다 2.5배 작게 잘못 계산돼 중앙 기둥이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반 점검 과정에서 자격 미달 기술인이 현장 확인 대신 사진 관찰로 대체하는 등 미흡한 조치도 드러났습니다.

국토부는 포스코이앤씨 등 시공사와 설계사, 감리사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추진하고,

수사기관과 조사결과를 공유해 형사 처벌 등 엄정 조치에 적극 협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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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소식입니다.
00:011년 전 작업자 1명의 목숨을 아사간 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 사고의 원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00:10국토교통부는 터널 설계 당시 하중을 실제보다 2.5배 작게 잘못 계산돼 중앙 기둥이 무너졌다고 밝혔습니다.
00:19또 집안 점검 과정에서 자격 미달 기술인이 현장 확인 대신 사진 관찰로 대체하는 등 미흡한 조치도 드러났습니다.
00:27국토부는 포스코 ENC 등 시공사와 설계사 감리사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을 추진하고 수사기관과 조사 결과를 공유해 형사처벌 등 엄정 조치에 적극
00:38협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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