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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염태영 "택배 야간근무 제안"… 로저스 "같이 해주길"
로저스 "몇 번 경험 있어… 의원님도 같이 해주길"
로저스 "야간근무, 주간보다 힘들단 증거 없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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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도 진행 중인 청문회의 얘기입니다.
00:03안하무인, 적반하장, 동문서담.
00:06청문회에 임하고 있는 쿠팡에 대한 비판이 이렇게 쏟아지고 있는데
00:11김범석 의장을 대신해서 나오는 외국인 임시대표의 태도도 논란입니다.
00:17어제에 이어서요. 오늘 조금 전에는 이랬습니다.
00:30오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역시 몇 번 그러한 경험이 있습니다.
00:34의원님도 원하신다면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00:39아니 로저스 대표가 뭘 같이 하자는 거예요?
00:42야간 택배, 혹은 새벽 배송 있잖아요.
00:44사실은 쿠팡에서는 과도한 업무로 뭔가 과로사 문제 이런 것들이 지금 논란이 됐었는데
00:51그러니까 이제 염태영 의원은 택배 야간 근무가 얼마나 어떤 문제가 있는지
00:55직접 한번 해봐라 라고 얘기를 하니까요.
00:57이 로저스 대표가 몇 번 그런 경험이 있어요.
01:02의원님도 같이 하시죠. 나도 할 테니까.
01:04이렇게 막 받아친 겁니다.
01:06아니 그러니까 원래 이 질문을 한 이유가 염태영 의원이
01:09바로 로저스 대표가 어제 야간 근무가 주간 근무보다 좀 힘들다.
01:15이런 증거는 없다. 이런 취지로 답해서 논란이었거든요.
01:18그래서 이제 이 질문을 한 건데 이걸 같이 하자 이렇게 받아친 거예요.
01:22그러니까 지금 염태영 의원의 핵심은 이거예요.
01:25그래서 지도부가 그러니까 이 경영진이 이 문제에 대해서 얼만큼 확실하게 알고 있느냐.
01:32노동 근로자들의 어떤 어려움을 그래서 그것을 한번 제대로 제대로 한번 체험해봐라.
01:38체험의 목적이 아니고 그걸 함께 겪어보고 거기에 대해서 데이터를 실질적으로 축적해봐라.
01:43거기에 대해서 당당하게 이러이러한 고충이 있다라고 사실은 시인해봐라.
01:49이런 이야기거든요.
01:50그런데 지금 하루드 로저스 대표이사의 태도는 사실 이 장면만이 아니라 계속 누적되는 거예요.
01:56뭐냐면 의원의 어떤 질문의 핵심의 문제가 아니고
02:00뚝 하고 같이 해보자 그러면 꼭 같이 나와야 돼.
02:04이런 식의 어떤 되받아침이거든요.
02:05이런 고압적인 어떤 태도가 과연 이 쿠팡의 경영진이 이 사안에 대해서
02:11또는 쿠팡이 갖고 있는 많은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는 거죠.
02:17야간 배송 한번 같이 해보자.
02:20어떻게 보면 좀 황당한 말이기도 한데.
02:21이렇게 쿠팡을 대표해서 나오는 이 외국인 대표가 불러온 태도 논란은요.
02:26저희가 한번 오늘 상황을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02:30시작부터 난장판이었습니다.
02:40저에게 위증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저와 회사를 대표해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02:47출국 금지, 위증, 전 이것에 대해서 절대로.
02:50저분이 절대 사과하실 리가 없고.
02:53그렇게 이 기회를.
03:00국방과 한국 정부의 공동들에게 성공에 대해서는 왜 이야기하지 않고 있습니까?
03:04한국 정부는 성공적으로 이 답변을 수행하셨습니다.
03:07왜 한국 국민들에게 알지 않습니까?
03:09이것은 성공에 좋은 사례입니다.
03:16김범석 의장은 안 나오고 저렇게 외국인 대표가 문매를 맡고 있는데
03:21이쯤에서 슬슬 궁금해지는 게 또 있습니다.
03:24바로 이 청문회를 김범석 의장은 보고 있을지요.
03:28이것도 물어봤습니다.
03:29김범석 의장이 청문회를 받냐 이 질문에도 저렇게 동문서답했습니다.
03:58결국에 민주당이 조금 전에 안 되겠다 싶어서 이렇게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을 했습니다.
04:05이러면 좀 진척이 있겠습니까?
04:07그런데 일단은 청문회랑 국정조사는 조금 다른 게 청문회는 증인들 불어서 듣는 거랑 히어링이잖아요.
04:13그런데 국정조사는 문제가 뭐고 좀 더 깊이 있게 조사를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04:19더 문제를 뜯어보겠다는 의지를 표현을 한 거죠.
04:22그리고 국민의힘도 사실 청문회 입을 안 들어오고 국정조사로 바로 가야 된다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04:27국정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겠지만 아직 여야 소통이 다 이루어졌다고는 제가 얘기는 못 들었거든요.
04:34다만 국정조사를 추진한다 하더라도 국방이 또 얼마나 성의 있게 이 조사에 응하느냐가
04:40또 어떤 문제를 규명하는 핵심이 될 걸로 보입니다.
04:43아니 그러면 청문회가 아니라 국정조사라고 하면 임재해 변호사
04:46지금 일단 김범석 의장 어디 있는지도 모르잖아요.
04:49불러낼 수는 있어요? 국정조사에는?
04:51일단 여러 단계가 있는데 국정조사에서 김범석 의장이 증인으로 채택이 되면
04:56증인으로 출석을 요구했는데도 안 하면 그때는 동행명령장을 발부할 수 있습니다.
05:03만약 국내에 있다면 적어도 어디 있는지 아니까 집행관이 가서 같이 가자 라고까지는 해볼 수 있을 텐데
05:09지금 김범석 의장은요.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05:13현실적으로 동행명령장의 집행이 어렵다라고 볼 수 있고
05:17더 큰 문제는요. 그 다음에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생각해 봤을 때
05:20외국인이니까요. 입국 궁지시킬 수 있을 것 같은데
05:24지금 안 그래도 한국에 안 들어오고 싶다는 사람한테
05:28입국 궁지 명령을 해주면 어떻게 되는 것인지
05:31좀 자발적으로 이 상황을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현 시점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상황입니다.
05:38그러면 이제 국정조사 카드가 본격적으로 나왔으니까
05:41우리가 이게 얼마나 쿠팡을 움직일지는 한 번 더 지켜보기로 하고요.
05:44또 국정조사 카드가 본격적으로 배용할 수 있을 것같은지요.
05:48만약에서도 각자의 조치를 Buddyد steak시키는 한 번 더 일으한지요.
05:49저는 한국의 유형을 해야 한 번 더 지켜보기로 하고요.
05:52저도 같이 보셔야 한 번 더 지켜보기로 하고요.
05:53지금 한국의 유형을 해야 한 번 더 지켜보기로 하고요.
05:55이제 이 상황에 대한 타입을 가지고요.
05:57이렇게 말하는 전국에 지금 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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