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승민 전 의원의 출마 여부는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경선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00:05그러지 않아도 치열한 김동연 지사 추미애 한준호 의원 3파전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00:11최재원 기자입니다.
00:14출근길 지하철역을 찾은 김동연 경기지사.
00:18시민들과 악수를 나누고 셀카 요청에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00:28최근 민주당 경기지사 적합도 조사에서 34%로 1위를 차지한 김 지사가 민심 잡기에 나선 모습입니다.
00:37김 지사는 추미애 후보가 경선을 통과하면 유승민 카드가 현실이 된다며 싸움꾼대 일꾼 구도로 추 의원을 견제했습니다.
00:47추 의원은 당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00:49민주당 지지층만 놓고 보면 추 의원이 40%, 김 지사가 34%를 얻었습니다.
00:57한 의원은 20%로 조사됐습니다.
01:11한 의원은 선명성 부각 전략에 돌입했습니다.
01:15대북 송금 사건 조사의 실체를 밝혀야 한다며,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아내와 함께 석방 시위를 벌였습니다.
01:24이화영을 석방하라! 석방하라!
01:29사법 신뢰와 헌정 질서를 무너뜨린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조의대 대법원장 탄핵도 주장했습니다.
01:35경기지사 경선은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당원 투표와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치러집니다.
01:43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