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앵커]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도 불이 붙었습니다.

"왜 나온지 모르겠다" "대통령 정책과 반대되지 않냐"면서 난타전을 벌였습니다.

정연주 기자입니다.

[기자]
[한준호 /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어제)]
"(경기 하남시) 교산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자족 용지 대충 어느 정도 될까요."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어제)]
"자족 용지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히는…"

어제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 토론회.

추미애 후보가 지역구 현안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자 김동연 후보도 추 후보 때리기에 가세했습니다.

[김동연 /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어제)]
"'추다르크'란 별명처럼 정말 여의도에서 큰 정치를 하신 분이고…경기도지사는 왜 나오셨을까? "

추 후보도 가만있지 않았습니다.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어제)]
"이재명 정부의 철학을 잇겠다 말씀은 하시는데, 이재명이 뚫은 길을 막아버리셨다. "

김 후보가 비명계로 분류된단 점을 부각한 겁니다.

'친명계' 한준호 후보도 거들었습니다.

[한준호 /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어제)]
"(김동연 예비후보가) 기본소득은 포퓰리즘이다라고 하셨던 2025년 4월에 했던 발언과 관련해서…"

[김동연 /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예비후보(어제)]
"민선 8기엔 7기에 했던 기본소득을 지키고 늘렸습니다."

세 후보는 내일 2차 토론을 거쳐 최종 후보 자리를 두고 다음 주 본경선을 치릅니다.

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영상편집 최동훈


정연주 기자 jyj@ichannela.com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도 불이 붙었습니다. 왜 나오셨나? 대통령 정책과 반대되지 않냐며 난타전이 벌어졌습니다.
00:07성현주 기자입니다.
00:10교상 같은 경우는 현재 자족용지 대충 어느 정도 될까요?
00:16자족용지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히는...
00:19어제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경선 토론회.
00:23추미애 후보가 지역구 현안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자 김동연 후보도 추 후보 때리기에 가세했습니다.
00:41추 후보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00:51김 후보가 비명계로 분류된다는 점을 부각한 겁니다.
00:56친명계 한준호 후보도 거들었습니다.
01:12새 후보는 내일 2차 토론을 거쳐 최종 후보 자리를 두고 다음 주 본경선을 치릅니다.
01:18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