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나라밖 소식으로 마무리를 해볼까요?
00:03김종석의 리포트, 이제 미국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13런어웨이처럼 레드카펫을 당당히 걷는 바로 멜라니아 여사인데요.
00:17그 옆에는 웬 로봇이 있네요.
00:19멜라니아 여사는 로봇의 걸음에 맞춰 보조를 맞추기 위해 속도를 늦추죠.
00:25심지어 멜라니아 여사, 저 로봇에게 이런 말도 건넵니다.
00:45자, 각국 정상들의 배우자가 모진 저 자리에서요.
00:50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을 활용해서 저 로봇이 무려 11개국 언어로 인사를 대신했던 저 로봇,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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