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분 전


나라 밖 소식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저, 백악관 안으로 가볼까요. 

런웨이처럼 레드카펫을 당당히 걷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그 옆자리엔 웬 로봇이 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로봇의 걸음에 맞춰 속도를 늦춰주기도 하죠.

심지어, 멜라니아 여사. 저 로봇에게 이런 말도 들었는데요.

[현장음]
"백악관에 초대해 주셔서 영부인께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웰컴, 비엔베니도스, 요코소, 벵빈두스,아흘란 와 사흘란" 

휴머노이드 로봇과 함께 등장한 멜라니아 여사.

각국 정상들의 배우자가 모인 저 자리에서요.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을 활용해 로봇의 11개국 언어로 인사를 대신했던 겁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 나라밖 소식으로 마무리를 해볼까요?
00:03김종석의 리포트, 이제 미국으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13런어웨이처럼 레드카펫을 당당히 걷는 바로 멜라니아 여사인데요.
00:17그 옆에는 웬 로봇이 있네요.
00:19멜라니아 여사는 로봇의 걸음에 맞춰 보조를 맞추기 위해 속도를 늦추죠.
00:25심지어 멜라니아 여사, 저 로봇에게 이런 말도 건넵니다.
00:45자, 각국 정상들의 배우자가 모진 저 자리에서요.
00:50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을 활용해서 저 로봇이 무려 11개국 언어로 인사를 대신했던 저 로봇,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