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 교회 쪽 나가면 쉽게 볼 수 있는 게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00:05그런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일부 대형 베이커리가 가업 승계를 앞세워 꼼수로 상속세 감세를 받고 있다고 지적을 했는데요.
00:14실제로 그런지 강보임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00:192차선 도로를 사이에 두고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두 곳이 들어섰습니다.
00:25베이커리 카페, 커피와 빵 등을 홍보합니다.
00:30베이커리 카페, 커피와 빵을 타다 먹어서 우리들이 짓는 거니까 세금 자세하려고 하시는 분들도 좋겠습니다.
00:37일부 대형 베이커리들이 상속세를 피하려고 서울 교회에 짓는다는 증언입니다.
00:44300억 원짜리 토지를 자녀에게 물려주면 상속세는 136억 이상.
00:50하지만 이 토지에 베이커리 카페를 개업해 10년간 운영하다 상속하고 자녀가 5년간 유지하면 상속세가 0원이 됩니다.
01:00재과업이 가업 승계 공제업종이기 때문입니다.
01:04하지만 주변 공인중개사도 현장도 가업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01:10어느 정도 자금을 갖고 움직이실 건지를 대략 라인을 정해주시면 저희가 좀 컨설팅을 만들고 가야죠.
01:19기능장부는 베이커리 카페의 부장님이세요.
01:24지난 10여 년간 대형 베이커리 카페는 5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01:29상속세를 아끼기 위한 위장개업 의심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01:43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가업 상속의 꼼수 감세 개선을 지시했습니다.
01:49이 대통령은 일부 대형 베이커리가 부동산 상속 과정에서 꼼수 감세를 받고 있다는 문제를 재차 짚으며
01:58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2:02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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