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입니다. 분위기 좀 바꿔볼까요?
00:03누가 깁스에 사인을 했길래요?
00:05바로 SK 최태현 회장의 깁스 모습을 보겠습니다.
00:09사람들이 저 깁스에 응원글을 남겼고요.
00:13그런데 인물들의 면면이 화려합니다.
00:16젠슨왕 엔비디아 CEO, 마크 저커버그, 순다이 파차의 구글 CEO,
00:21소프드뱅크의 손정희 회장까지 전부 빅테크의 거물들입니다.
00:25최 회장은 어제 깁스를 푼 기념이라면서 이 사진들을 올렸고요.
00:29출장 때마다 빨리 회복하라고 사인해준 친구들 덕분에
00:32깁스와 정이 들었다 이렇게 쓰기도 했습니다.
00:35저 사진들은 실리콘벨이 출장 당시에 촬영된 것으로 보이죠.
00:40제 얘기에서는 이번 최태현 회장의 메시지를
00:43빅테크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00:46깁스 관련 전략적 행보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00:49지금까지 김종석의 사건, 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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