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5분 전


깁스를 한 최태원 SK 회장이 보이고요.

사람들이 깁스에 응원 글을 남기는데요.

옆에 있는 인물들 면면이 화려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CEO,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 전부 빅테크 거물들인데요.

최 회장은 어제 "깁스 푼 기념"이라면서 이 사진들을 올렸고요.

"출장 때마다 빨리 회복하라고 사인해 준 친구들 덕분에 깁스와 정이 들었다"고 썼습니다.

사진들은, 지난 달 실리콘밸리 출장 당시 촬영한 걸로 보이는데요.

재계에선 이번 최 회장의 메시지를, 빅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전략적 행보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마지막입니다. 분위기 좀 바꿔볼까요?
00:03누가 깁스에 사인을 했길래요?
00:05바로 SK 최태현 회장의 깁스 모습을 보겠습니다.
00:09사람들이 저 깁스에 응원글을 남겼고요.
00:13그런데 인물들의 면면이 화려합니다.
00:16젠슨왕 엔비디아 CEO, 마크 저커버그, 순다이 파차의 구글 CEO,
00:21소프드뱅크의 손정희 회장까지 전부 빅테크의 거물들입니다.
00:25최 회장은 어제 깁스를 푼 기념이라면서 이 사진들을 올렸고요.
00:29출장 때마다 빨리 회복하라고 사인해준 친구들 덕분에
00:32깁스와 정이 들었다 이렇게 쓰기도 했습니다.
00:35저 사진들은 실리콘벨이 출장 당시에 촬영된 것으로 보이죠.
00:40제 얘기에서는 이번 최태현 회장의 메시지를
00:43빅테크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00:46깁스 관련 전략적 행보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00:49지금까지 김종석의 사건, 사고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