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팔을 다쳐서 깁스를 했는데요.
00:04그 깁스를 자세히 보면 젠슨 왕, 마크 저커버그 등 빅테크 수장들의 서명이 새겨져 있습니다.
00:09뭐라고 썼을까요? 김태우 기자 보도합니다.
00:1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왼팔 깁스 위에 글씨를 남기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00:21최 회장은 어제 SNS를 통해 아들과 테니스를 치다 손목에 금이 갔는데 친구들이 빨리 회복하라며 서명을 해줬다고 밝혔습니다.
00:31또 다른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도 깁스 위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00:37젠슨 황 엔비디아 CEO,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서명을 했고 쾌유를 기원하는 문구나 캐릭터 그림도 보입니다.
00:46업계에서는 최태원 회장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앞세워 AI 협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00:52이런 행보 속에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 상장을 공식화하며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00:59현금 확보 규모도 100조 원까지 늘려 장기 투자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01:06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17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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