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민주당, 민주당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군 각각 3명씩으로 좁혀졌죠.
00:05본경선 첫날인 오늘 후보들 치열했습니다.
00:08특히 도전자들의 공세가 날카로웠습니다.
00:10정성은 기자입니다.
00:13서울시장 본경선 첫날, 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은 창동 차량기지를 찾았습니다.
00:20오세훈 서울시장이 갔었던 곳에서 오 시장을 비판했습니다.
00:32이곳을 오 시장표 바이오시티 대신 K컬처 복합시설로 개발하겠다고 했습니다.
00:39또 다른 본경선 후보자 박수민 의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00:44자신이 보수 적통 서울시장 후보란 취지입니다.
00:55오 시장은 역세권을 활성화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01:03민주당도 본경선 첫날, 정원호 전 성동구청장은 72시간 대중교통 이용 행보에 나섰습니다.
01:11동참하는 의미에서 오늘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01:14의연하게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저는 그런 포지티브 경선을 지속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01:21박주민, 전현희 의원은 공약 발표에 나섰습니다.
01:25서울판 싱가포르 테마셋 격인 서울투자공사 설립을 추진하겠습니다.
01:31저 전현희가 집 앞까지 찾아가는 먹거리 복지를 실시하겠습니다.
01:37박 의원은 정원호 후보가 정책 비교를 하겠다고 하면서
01:41정책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며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01:45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1:48서현희 의원입니다.
01:49신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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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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