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추진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민주당 지도부, 오늘은 문건 하나로 맞붙었습니다.
00:07합당 일정과 조건이 담긴 대외비 문건이 보도되면서 이 반청계가 미략이 확인됐다며 총공세에 나선 겁니다.
00:15친청계는 유출자를 찾겠다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최지원 기자입니다.
00:21반청계 강독구 최고위원이 합당계의 문건 내용이 담긴 핸말을 꺼내듭니다.
00:26조국 혁신당에 지명직 최고위원을 주고 다음 달 3일까지 합당 신고를 마무리한다는 내부 문건 내용에 반청계 지도부는 일제히 반발했습니다.
00:36이 문건이 사실이라면 밀당을 한 겁니다. 합당 미략이죠.
00:41답정료 합당이었다라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당원 투표마저 거수기로 만들려 했던 것 아닙니까?
00:50추가 해명을 요구하며 공동 기자회견도 열었습니다.
00:54누가 지시한 겁니까?
00:57언제 작성한 겁니까?
01:00조국 대표하는 어디까지 논의했습니까?
01:04조승래 사무총장은 본인이 실무진의 지시에 만든 문건이라며 조국 혁신당과의 밀약서를 반박했습니다.
01:11제가 합당 절차나 과거 사례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정리가 필요하겠다라고 제가 실무자하고 상의를 했고요.
01:20실무조로 준비하는 건 저는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1:23정청래 대표는 전혀 보지도 못한 문건이라며 작성보다 유출을 문제 삼았습니다.
01:30실무자의 작성 문건이 유출되는 일종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01:37누가 그랬는지 엄정하게 조사해 주시고.
01:40정 대표 측 관계자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유출했는지를 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1:46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
01:48정 대표ية 최재원입니다.
01: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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