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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김밥 700개 폐기"…광화문 편의점 재고 '비상'
"BTS 공연 최대 26만 명 운집"…경찰, 예상치 인용
박명수 "BTS 공연,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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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얘기는 바로 여기 얘기입니다.
00:02저희가 지금 스튜디오 촬영하는 이곳이 바로 광화문인데요.
00:06얼마 전에 우리 문화의 위상을 전 세계에 드러냈던 BTS의 광화문 콘서트가 바로 이 근처에서 열렸었죠.
00:13그런데 이게 지난 지 한 사흘이 지났는데 뜻밖의 울상인 곳들이 있었습니다.
00:45아니 그러니까 점주분들은 이게 26만 명 인파가 몰릴 수 있다 이런 전망을 믿고
00:51발주를 늘려서 울분을 통하셨던 건데
00:54그 26만 명이라는 숫자가 이게 어디서 나온 거예요?
00:57논란이 된 26만 명 최초로 언급한 게 바로 경찰입니다.
01:02경찰이 지난 15일에 보도자료를 내면서 광화문에 최대 26만 명이 운집할 수 있다 이런 걸 밝힌 겁니다.
01:09그런데 경찰 같은 경우는 집회나 시위 같은 걸 많이 관리를 하다 보니까
01:13경찰의 예측치는 맞을 거다라고 해서 언론에서도 계속 26만 명, 26만 명을 계속 보도를 했거든요.
01:20그러다 보니까 객관적인 근거가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해서
01:23이 업주분들 같은 경우도 26만 명의 수치에 기대서 뭔가 발주를 늘리거나 아니면 근본자를 늘리거나 했는데
01:30사실은 예상한 것보다 운집 인원이 사실 적었잖아요.
01:33그러다 보니까 저렇게 불만을 토로를 하고 있는 겁니다.
01:36그래서 이렇게 편의점에 재고가 쌓이면서 비상이 걸렸었다는 건데
01:40이런 상황 속에서 방송인 박명수 씨가 이번 공연 관련해서 어떤 발언을 내서 주목을 받더군요.
01:46지금 이 공연을 보고 성공이냐 실패냐 이런 논란들이 있는데
01:51박명수 씨가 어제죠. 23일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01:55지금 이 공연이 성공이네 아니네 말이 많은데
01:58이건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02:01왜냐하면 전 세계 196개국이 이 공연을 광화문을 지켜봤다는 거는
02:06도저히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구기선양이고
02:09이거를 BTS가 아니면 아무도 했을 수가 없다라고 하면서
02:13이 공연에 대해서 본인은 굉장히 칭송한다, 칭찬한다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02:18그렇군요.
02:1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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