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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BTS, 광화문광장 컴백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BTS 공연에 통행 불편·과잉 동원 지적도 나와
"과잉 통제" 논란… BTS 광화문 공연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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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BTS의 광화문 공연이 성황리에 그리고 안전하게 잘 마쳤습니다.
00:08하이라이트 장면 한번 보시죠.
00:51하이라이트 장면은
01:05자, 팬들의 인터뷰 내용도 한번 들어보시죠.
01:30It's amazing. It's an amazing feeling.
01:33And so I saw like the King Sejong and the statue and everything.
01:39It's such a beautiful place and the way that they transformed it was absolutely insane.
01:44Like, it did a complete 360. It didn't even look like the same spot.
01:48Comfortable. Everything was in order.
01:51I think that Armies, we love each other a lot.
01:53ㅅ!
02:00Let's go
02:05공연의 수준도 높았고 팬들도 엄청나게 많이 왔고, 안전하게 성황리에 맞췄습니다.
02:12그런데 너무 지나친 보안 검색이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02:19요새 같았던 광장 공연장.
02:2131개 게이트에서 검문검색, 금속탐지기, 몸수색을 거쳐서 통과시켰다.
02:25호루라기 불며 일방통행을 유도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02:30소상공인들은 울상이었다. 이런 얘기도 나옵니다.
02:37인근역이 통제되면서 평소 주말 대비 방문객이 줄었다.
02:40주말이라 인력제로 늘렸는데 매출은 기대에 못 미쳤다.
02:43손님들이 줄었다. 관람 제한 영향 직접적으로 장용한 듯.
02:46지나친 보안검색이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02:52전재호 의원님.
02:55저도 서울시 관계자로부터 들었는데요.
02:59물론 이 행사를 위해서 경찰이 굉장히 많이 애를 쓰셨죠.
03:04그런데 지금 예상은 26만을 예상을 해서 한 1만 5천 명 정도의 경찰 병력이, 경찰이 그날 현장에 있었는데
03:14지금 정작 온 관람객들이 한 많으면 8만, 아니면 4만에서 8만 정도 이렇게 예상보다 적게 지금 수치가 나오고 있는데요.
03:2626만 명을 예측했는데 4만에서 8만. 그런데 보안검색은 31개국에서 너무 심했다.
03:31그런데 이런 것에 보안검색, 강한 보안검색이랄지.
03:35그건 누가 한 겁니까, 보안검색을?
03:36저는 최종 책임은 경찰청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03:41경찰청에서 했다.
03:42그래서 경찰분들이 많이 애를 쓰셨고.
03:45그런 것을 또 BTS 공연에서도 멤버들이 이러한 애써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 표현을 여러 차례 하더라고요.
03:54그런데 한편으로는 저도 듣기로는 인근의 식당들은 굉장히 예상보다 못한 매출로 오히려 울상을 지었다고 들었습니다.
04:04그러니까 편의점은 매출이 올랐는데 많은 관람객들이 올 것에 대비해서 식당에서도 많이 재료도 준비하고 이랬습니다만
04:14예상보다 더 밑도는 그러한 관람객들 때문인지 몰라도 이것이 또 주위에 광화문 일대 소상공인들의 매출에는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04:30이런 것이 나오고 있어요.
04:31그래서 이러한 면에서 그래도 또 그 공연을 지켜봤던 저로서는 대한민국 K-POP의 K-문화의 정말 그 중심점이 또 이 광화문에
04:44있었고 또 한국 문화의 이런 우수성을 또 확인할 수 있는 그런 교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04:50네, 하이브 입장 BTS 소감도 나왔습니다.
04:53함께 보시죠.
04:58자, 지금 여성대변님 감사하고 죄송 연신 언급이 됐어요.
05:02아무래도 이 논란을 하이브가 알기 때문에 당국과 시민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05:07너른 이해와 배려 덕분에 뜻깊은 시간을 만들 수 있었다.
05:11BTS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죄송하다.
05:14RM 광화문 공영 품어준 배려 당연하게 여기지 않겠다.
05:17참 우리 RM은 말을 잘해요.
05:20예쁘게 잘해요.
05:22그러니까 BTS 멤버들이나 하이브가 보기에도 사실은 이거 엄밀히 말하면 하이브랑 넷플릭스 행사잖아요.
05:29그런데 시민경찰 거기에 공권력까지 투입이 됐고 예상치보다는 못 밑돌았는데 너무 지나친 보안검색이 뒷말을 낳고 있고 상인들은 손해도 보고 있는 측면도
05:42있지만
05:43결국은 안전사고는 없었다라는 측면에서 어찌 보면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다음에 좀 더 이런 부분을 잘 당국도 배려해야겠다는
05:56생각도 들고요.
05:57어떻게 보십니까?
05:57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경제적인 효과, 당일 광화문에 있었던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한국으로 방한하는 효과, 다른 효과까지 합치면 사실은
06:09경제적 효과는 엄청나게 크거든요.
06:11크거든요. 그런데 당일날에 경찰의 통제나 이런 게 너무 세다 보니까 사실은 안전 문제는 굉장히 완벽했지만 통제가 세다 보니까 그냥 일반
06:25관람객들 있잖아요.
06:26티켓이 없는 일반 관람객들이 머물 공간이 아예 없어버리니까.
06:31여기도 못 가고 저기도 못 갔다.
06:32네, 그러니까 아예 그냥 빠져버려서 실제로 딱 관람객 이해외 효과가 안 났던 거죠.
06:38그래서 이제 맨 처음에는 추사는 4만 명에서 8만 명 정도 이렇게 이제 결국에는 됐는데 맨 처음에 애초에 추사를 했던 것보다는
06:47숫자가 굉장히 작긴 했습니다.
06:49그래서 그리고 또 이제 전경에서 비친 화면을 볼 때 저렇게 사람이 많지 않은데 왜 이렇게까지 통제가 심했지? 이렇게 이제 생각할
06:58수밖에 없었거든요.
06:58그런데 그 경찰이나 아니면 서울시청에서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어쨌든 최근에 중동 전세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테러 위협,
07:07안전 위협이 굉장히 높아진 상황에서
07:09거리에서 많은 국민, 시민들 그리고 또 외국인까지 함께 오기 때문에 안전이나 이런 거 게이트웨이를 설치해가지고 철저하게 큰 가방이라든지 아니면 또
07:21이렇게 안전에 위협이 되는 그런 물품들은 제한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07:28그런데 이제 앵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쨌든 우리나라가 안전 문제 이런 거 굉장히 잘하기 때문에 약간 인원을 늘려서 이렇게 공연을 가렴할
07:37수 있게 하는 그러한 유연함도 이번에는 못했지만
07:41다음번에 또 비슷한 일이 생기면 그런 것도 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것 같습니다.
07:47네, 하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07:49네, 하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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