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공연장에 입장하기 전 다른 방식으로 한국에서의 시간을 보낸 외국 아미들도 많았습니다.
00:07BTS 성질을 빠짐없이 술래하면서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습니다.
00:13홍지혜 기자가 직접 만났습니다.
00:17스마트폰을 들고 전부 같은 방향을 쳐다보는 여성들.
00:22뭘 찍나 봤더니 길 건너 대형 전광판에 나오는 BTS 신부 아리랑 로고 영상입니다.
00:28멤버들이 손을 흔드는 모습, 새 뮤직비디오까지 하나도 놓칠 수 없습니다.
00:40공연 전 아미들의 필수 방문지를 들르는 성지 투어 중입니다.
00:58BTS 소속사 사옥도 빼놓을 수 없는 코스.
01:02멤버들 모습으로 감싼 버스는 기념사진의 최고 배경입니다.
01:07BTS가 오갔을 사옥 건물 앞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기분입니다.
01:35BTS 굿즈를 무료로 나눠주는 카페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01:39BTS 상징색 옷을 입은 직원이 나눠주는, 멤버 사진이 담긴 컵 홀더를 수집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01:58BTS 영상이 나오는 광화문 일대 전광판을 모두 찾아다니는 아미도 있습니다.
02:12공연의 즐거운 만큼이나 두고두고 못 잊을 추억을 쌓은 하루였습니다.
02:18채널A 뉴스 홍지혜입니다.
02:20채널A 뉴스 홍지혜입니다.
02:24채널A 뉴스 홍지혜입니다.
02:2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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