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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시, 임희윤 대중음악평론가 서상희 기자와 이야기 이어가보겠습니다.
서 기자 요 며칠 인천국제공항도 난리였습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입국한 해외 팬덤의 규모가 역대급입니다. 추산된 집계가 있습니까?
한국에 못 오지만, 광화문 광장 보기 위해 전 세계 아미들 지금 라이브로 보고 있을 거 같아요.
사실은 4년 가까이 완전체로는 공백상태였는데, 그 사이 BTS의 영향력과 인기는 더 커졌어요. 왜 그럴까요?
'방탄노믹스(Bangtanomics)'란 말까지 하던데 음악 외적 효과, 어느 정도로 보시는지?
해외에서 온 아미들, 단순히 광화문 공연만 보는 게 아니라 전국을 누비며 한국을 속속들이 체험하던데요, 어느 정도인가요?
아직 공연 시작 전이지만, 해외 언론, 음악계의 평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평가들이 나오나요?
BTS '아리랑', 하루 400만 장 육박 기록 갈아치웠다고?
전 세계 190개국에 그것도 생중계로 광화문, 서울, 대한민국이 보입니다. 이게 현실이 됐네요?
공연은 사실 밤 9시 정도면 끝나지만, 오늘 공연의 의미는 오늘로 끝이 아니죠?
[앵커]
두 분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서상희 기자 wit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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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이렇게 전 세계 열기가 정말 심상치가 않습니다.
00:03조금 전에 저희가 연결을 하려고 했다가 시도하려고 했다가 방송 문제 때문에
00:08연결 못했던 인도, 인디아로 저희가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0:12인도 아미들 현재 모여서 이 무대 기다리고 있습니다.
00:17먼저 본인 소개부터 해주시죠.
00:34네, 좀 아쉬운 상황인데 여기 워낙 많은 인파가 몰리다 보니까 생중계 상황이 여의치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00:43우리 시청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00:47다시 임희훈 평론가와 서상희 기자와 함께 이야기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00:52그런데 꼭 된다면 저희가 인디아에 있는, 인도에 있는 우리 아미 팬들 꼭 연결해서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58자, 서상희 기자 이거 한번 여쭤볼게요.
01:01인천국제공항도 소위 난리가 났다 이런 표현으로 기사화가 되고 있던데
01:05해외에서 이 팬덤, 해외 팬덤, 진짜 해외에서 아미들 얼마나 왔을까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01:12집계된 게 있습니까?
01:13어제 하루 입국한 외국인만 11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01:18좀 기간을 넓혀서요.
01:19이달 1일부터 18일까지 입국한 외국인도 110만 명, 110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01:25그렇군요. 한국에는 오지 못하지만 광화문 광장 무대를 보기 위해서 전세계 아미들 현재 라이브로 지켜보고 있을 것 같은데요.
01:34맞습니다. 채널A로 전세계 아미들이 실시간 영상을 보내왔는데요.
01:39영상을 조금 한번 보시겠습니다.
01:41지금 보시는 영상이 필리핀 불락한 지역인데요.
01:45BTS 팬카페인데 붉은색 옷을 입고 있는 아미들이 영상들이 있다고 합니다.
01:51We love BTS 외치고 30명이 넘게 모여서 컴백 무대를 신청을 한다고 하는데요.
01:58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영상을 보내왔습니다.
02:02미국 아미들이 보내준 영상들이 있었는데 신곡 뮤직보드를 틀어놓고 응원본을 틀어놓으면서 춤추는 모습들이 현장으로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02:13샌프란시스코나 필리핀뿐만이 아니라 인도, 브라질, 트위니지부터 시작을 해서 전세계 아미들이 영상을 보내주고 있습니다.
02:20조금 전에 연결이 되지는 않았지만 인도에서도 수백 명의 아미들이 팸플릿을 만들고 풍선을 들고 커튼을 달고 해서 콘서트를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02:32전해왔습니다.
02:33저희가 그 장면을 원래는 보여드리라고 했어요.
02:35그게 한국어학당이라고 알려져 있었죠.
02:37맞습니다. 어학당이었는데 옆에 계시던 분이 한국어 선생님이셨대요.
02:41그런데 BTS 인기가 높아지면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인도분들도 많이 늘어났고 그러다 보니까 10대, 20대 학생들이 방금 전에 보셨던 그곳에 모여서 BTS
02:51콘서트를 시청하려 했던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02:53자기들만의 콘서트장을 만들어서 저희가 어렵게 수배를 해서 보여드리려고 했건만 현지 상황 녹록지 않은 것 같습니다.
03:02저는 그런데 임희은 평론가님 이 점이 굉장히 많이 궁금했습니다.
03:05사실 군백기였지 않습니까? 한 3년 9개월 동안 차례대로 멤버들이 군대를 가면서 팬덤 혹시 영향력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그
03:17사이에 BTS의 영향력, 인기라고 할까요?
03:20더 커졌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03:23일단 4년이라는 시간은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아이돌로 치면 거의 영겁에 가까운 긴 시간이고요.
03:28하지만 그 군대 가기 전에 많은 콘텐츠, 많은 음악 제작을 해놨습니다.
03:33그래서 솔로 앨범, 솔로 활동 같은 것들을 꾸준히 보여줬고요.
03:38그렇게 함으로써 어떻게 보면 각계 격파 이런 것들이 다시 개인의 팬덤이 강해지고 이것이 다시 BTS의 단체 팬덤으로 넘어오고 선순환 작용이
03:48굉장히 많이 일어났고요.
03:49또 역시나 4년의 기다림이라는 것 자체가 한국의 특수성에도 기반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것 자체도 서사가 되고
03:55이 아미들이 너무나 애탄, 긴 그리움으로 인한 새로운 폭발력 어떤 에너지를 얻은 것 같아요.
04:02아, 그렇군요. BTS는 거의 이제 그냥 우러러보는 스타가 아니라 거의 가족 같은 그런 상황이 됐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04:09그렇죠. 우리 집에 뭐 사는 거랑 마찬가지인 거죠.
04:11아, 그렇군요. 그런데 보면 아까도 뭐 이런 말을 좀 이어가야 될 것 같은데 효과,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를 좀 봐야
04:17될 것 같아요.
04:17아까 잠깐 얘기 나눴지만 방탄오믹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우리 경제를 들썩이고 있습니다.
04:23음악 외적인 효과를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어느 정도로 평가하십니까?
04:27일단 이 경제 효과를 정확하게 추산하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04:31하지만 해외의 연구기관이라든지 이런 데서 조금씩 나오고 있는 걸 보면
04:362조가 넘을 것 같다. 이번 월드투어가 내년까지 이어지는데요.
04:40매출 자체가 2조가 넘을 것 같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고
04:42여기에 이제 수반되는 것들이 그 월드투어 공연이 열리는 도시들에
04:48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아미들이 여행을 갑니다.
04:51그렇게 되면은 비행기 표 끊어야 되죠.
04:54가서 호텔에서 자야 되죠.
04:57밥 먹어야 되죠.
04:58뭐 굿즈 사야 되죠.
05:00이런 모든 것들이 사실 간접적인 경제 효과로 이어질 수가 있습니다.
05:04이런 것들까지.
05:04단순히 공연을 즐기는 게 아니군요.
05:06공연만 보고 예를 들면은 우리 집에서 밥 먹고 이제 지하철 타고 공연 보고 오는 이런 느낌이 아닌 거예요.
05:12그러니까 이를테면은 텍사스주의 엘페소에서 BTS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데
05:18엘페소는 사실 보통 때는 그렇게 큰 대도시도 아니고 그렇습니다.
05:22하지만 이 엘페소의 BTS 공연만 보기 위해 미국 전역 또는 남미에서까지 올라옵니다.
05:29이런 것들이 다 그 지역을 둘러싼 경제 효과로 이어져 있는 겁니다.
05:33그렇군요.
05:33해외에서 온 아미들 얘기도 좀 나눠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38단순히 공연만 보는 게 아니라 전국을 누미면서 한국을 속속들이 체험한다.
05:44그래서 저희가 조금 전에 리포트도 했는데 보니까 팬들끼리는 소위 BTS가 방문한 곳들,
05:50BTS가 화보를 찍었던 곳들을 성지로 부르면서 이렇게 찾아가는 그런 체험 일정.
05:56그런 거를 여행 일정 중에 하나로 넣고 하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06:00이른바 BTS 성지술래다, 성지투어다 이런 아미들이 BTS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그런 투어가 지금 아주 인기인데요.
06:09그래서 저희도 한번 직접 가봤습니다.
06:12실제로 BTS 멤버들이요.
06:14데뷔 전에 즐겨 먹던 식당이 있었어요.
06:17강남 쪽에 있는 식당이 있는데 거기서 BTS 멤버들이 가장 좋아했던 메뉴 혹시 뭔지 아십니까?
06:22약간 비싼 스테이크 이런 거 아닐까요?
06:24비빔밥이었어요.
06:25비빔밥이요.
06:26그래서 현장에 가보니까 외국인들이 어찌 보면 비빔밥이 낯설 수 있잖아요.
06:31그런데 너무 자연스럽게 야채를 넣고 고추장 넣고 밥을 넣고 비비고
06:35그리고 상추에 비빔밥을 넣어서 크게 싸먹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06:40BTS가 슈퍼스타인데 굉장히 또 입맛은 소탈한 측면이 있나 보군요.
06:44여기가 꼭 들려야 하는 명소, 성지 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06:48그랬다 보니까 이 비빔밥을 찾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비빔밥에 이름도 붙였어요.
06:53방탄 비빔밥이라고 합니다.
06:56아, 방탄 비빔밥?
06:56네, 맞습니다.
06:57그런데 이 방탄 비빔밥을 먹고 꼭 들려야 하는 곳, 꼭 들려야 하는 곳이 있는데
07:01바로 5분 거리에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07:05어떤 건물입니까?
07:06여기서도 제가 잠깐 퀴즈를 내드리고 싶은데 어떤 건물일 것 같으세요?
07:09저 자꾸 틀릴 것 같은데 어떤 건물일까?
07:12뭐, 안무 연습하는 그런 장소 아닐까요?
07:16맞습니다. 하이브, 그러니까 BTS 소속사의 옛 사옥인데요.
07:21어찌 보면 BTS라는 멤버들, 방탄소년단이 탄생한 곳.
07:24땀을 흘리고 같이 눈물을 흘리면서 연습한 그 시절 소속사 건물을 가는 것도
07:31성지 투어 중 가장 중요한 코스로 꼽히고 있습니다.
07:34그 현장도 저희가 그제 다녀왔는데요.
07:37건물을 보면 글씨로 가득 찼어요.
07:40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온 아미들이 BTS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이러면서
07:46그곳의 건물에 알록달록 글씨를 남기고 있는 겁니다.
07:51이렇게 하이브 사옥뿐만이 아니라요.
07:53이 근처, 광원 바로 근처죠.
07:55경복궁까지도 투어의 한 코스로 꼽히고 있는데
07:57이 경복궁과 BTS는 굉장히 인연이 깊습니다.
08:01컴백 예고 영상을 촬영을 하기도 한 필수 방문지가 됐는데요.
08:06저희 취재 기자들이 현장에 가서 이야기를 들어봤더니
08:09멤버들이 태어났던 곳, 멤버들이 연습을 했던 곳,
08:13멤버들이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던 곳곳을
08:15그 자취를 따라 느끼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놀라운 경험이다.
08:19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08:21광화문은 물론이고요.
08:22강담도 물론이고 홍대 그리고 강남 상권도 굉장히 활기를 띄웠는데
08:27오늘 이 시각 광화문 주변 혹시 보시면
08:30보랏빛으로 물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08:32현수막으로 웰컴 아미, BTS 사랑회 이렇게 상인들도
08:37한국을 찾은 아미들을 맞아서 현수막을 걸고
08:40보라색 풍선을 걸고 그렇게 활기를 띈 모습을 보일 수 있었습니다.
08:44이제는 그 아미들의 성지 투어 그 일정 중에 하나
08:48광화문 광장이 될 것 같습니다.
08:51광화문은 이제 명실상부한, K컬트의 어떤 진원지가 돼서
08:55BTS 팬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람객들, 관광객들이 찾지 않을까
09:02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
09:03평론가님 보시기에 오늘 공연 시작 전이지만
09:07아까 저도 외신 많이 찾아본다고 요즘에 말씀드렸는데
09:11해외 언론, 음악계에 대한 평가도 좀 궁금해요.
09:15왜냐하면 어제 먼저 음원을 발매하지 않았습니까?
09:19저도 좀 들어봤거든요.
09:21어떻게 평가하세요?
09:22저의 평가입니까? 아니면 해외 평가입니까?
09:25해외 평가와 평론가님의 평가를 한번 들어볼 수 있을까요?
09:29해외에서는 아무래도 한국 문화에 대해서 깊이 이해한다기보다는
09:33굉장히 신비롭게 보고 신기하게 보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09:36아무리 이제 주요 언론이라고 해도
09:38저도 뉴욕타임스나 BBC의 기자분들이랑 인터뷰를 해보면
09:43광화문화의 의미가 뭔지, 아리랑 의미가 뭔지
09:45이런 것들을 궁금해하고
09:46또 앨범 리뷰라고 하죠.
09:49앨범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나라는 걸 언급을 할 때도
09:52사실은 굉장히 한국적인 부분들을 높이 평가를 합니다.
09:57한국적인 정책성을 잘 넣었다 이렇게 평가를 하고
09:59다만 저의 평가를 굳이 물으신다면
10:02앨범 제공은 아리랑이잖아요.
10:05타이틀곡은 스윰이에요.
10:07영어 가사 100%고요.
10:09뮤직비디오 미국 배우가 주연을 했고
10:11포르투갈에서 찍었습니다.
10:12그래서 한국적인 요소가 앨범 제목만큼 전면에 드러난다?
10:17이런 건 아니고 그냥 정확하게 미국을 중심으로 한
10:19서곡권을 좀 겨냥을 한 느낌이 강하고요.
10:22그리고 아리랑도 이제 오히려 다른 곡에서 잠깐 30초 정도
10:2530초에서 1분 정도 등장을 하는데
10:27조금은 기대했던 것보다는
10:30와 진짜 엄청나다 이런 느낌보다는
10:33그냥 좀 살짝 들어가 있다 이런 느낌
10:35물론 조금 있다가 그 부분으로 인해서
10:38아미들의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의 재창이 아마
10:41엄청난 장면으로 나오긴 하겠지만
10:44그런 부분들은 좀 약간 아쉽기도 하고
10:47하지만 어쨌든 미국을 비롯한 월드투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10:51현명한 선택이다 이렇게도 보입니다.
10:53일각에서는 그런 여러 가지 호평도 나오는 속에
10:56좀 미진하지 않냐 이런 평가도 나오지만
10:58저는 아리랑 들었을 때 조금 소름 돕는
11:00정말 대단하다 이런 생각도 좀 들었고
11:03BTS나 하이브 측에서 얘기하는 것도
11:05이번 앨범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의 한국인이란 정체성을
11:08잊지 않으면서 전 세계로 다시 한번 재해석하는
11:11본인들의 어떤 정체성을 재해석하는
11:13그런 측면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11:15그런 부분을 잘 봐달라 이런 얘기도 했기 때문에
11:18오늘 만약에 관람을 하신다면
11:19그런 부분도 잘 지켜보시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11:23자 이런 상황에서 BTS 아리랑 얘기를
11:27조금 더 해봐야 될 것 같아요.
11:28굉장히 최초 최초 최초 아까 그 기록 얘기하셨는데
11:31보니까 오늘 하루에만 400만 장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웠다는데
11:36뭘 400만 장이라는 겁니까?
11:37선뜻 400만 장이라고 하면 얼마나 많은 기록
11:40높은 기록인지 잘 와닿지 않으실 것 같은데
11:42이렇게 비교하면 좋으실 것 같아요.
11:44K-POP의 중심에 있던 BTS가 3년 9개월 만에 컴백을 했는데
11:48이번 앨범 역시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
11:53정말 많은 판매량이거든요.
11:55정규 5집, 오늘 400만 장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1:58소속사가 밝혔는데
11:59이게 이전에 방탄소년단 발매 첫 주 판매 기록이
12:04과거 기록이 2020년이었습니다.
12:064집이었는데요.
12:08맵 오브 더 서울 세븐이 세운 기록이
12:10그때 기록이 337만 장이었는데
12:13훌쩍 뛰어넘는 앨범 판매량을 보인 겁니다.
12:16이뿐만이 아닙니다.
12:17이 새 음반이 이탈리아와 멕시코, 스웨덴 등
12:22전 세계 88개국 지역 아이튠스에
12:25지금 현재 차트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12:28사실 멤버들의 앨범, 정규 5집 앨범이
12:31바로 어제부터 오프라인 판매가 시작이 됐었거든요.
12:35이 판매 현장에 저희 취재 기자도 갔었는데
12:37긴 줄을 설 정도로 굉장히 판매량 높은 관심도를 보일 수 있었습니다.
12:44계속 BTS 관련된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12:47현재 시간 7시 36분 24초 25초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12:51이제 20여 분 뒤면 BTS의 컴백 공연이 시작됩니다.
13:08제일osition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점 Benj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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