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BTS의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이 벌써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00:05서울 전역이 방탄소년단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00:08오늘 공개된 신보 아리랑의 메시지를 담은 미디어 파사드도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데요.
00:14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연 리포터.
00:19네, 숙례문에 나와 있습니다.
00:21네, 평소와는 좀 다른 숙례문 같은데요.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7네, 그렇습니다. 지금 제대로 평소보다 훨씬 화려하게 빛나고 있는 숙례문이 보이시나요?
00:33한국의 뿌리를 남은 신보 아리랑으로 돌아온 만큼 가장 한국적인 이 공간이 방탄소년단으로 물들었습니다.
00:41늦은 시간까지 이곳은 전 세계 각국의 팬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00:45그럼 이곳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00:51미디어 파사드도 정말 멋있네요. 정말 멋있네요.
01:053년 9개월의 군대길을 마치고 돌아온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을 기념해 서울 전역이 거대한 문화체험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01:14이곳 숙례문에서는 오늘 저녁 7시부터 자정까지 총 15회의 미디어 파사드가 펼쳐지는데요.
01:22방탄소년단 7명의 그림자를 시작으로 한국 전통 등불을 들고 걸어나가는 모습과 신보 아리랑의 붉은 로고도 볼 수 있습니다.
01:31명동 일대의 주요 백화점 및 매장들도 BTS를 상징하는 보랏빛 조명을 입고 팬심 공략에 나섰는데요.
01:38서울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YTN 서울타워에도 대형 BTS 로고가 송출되며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축하하고 있고요.
01:46내일 무료 공연이 펼쳐질 광화문 광장 역시 사전 무대 설치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1:54지금 서울은 전 세계 아미의 함성으로 물들며 그야말로 BTS 도시가 되고 있습니다.
01:59지금까지 순례문에서 YTN 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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