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7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33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35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00:39희비 중앙일보가 오늘 일면에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42희비가 엇갈린다. 그 희비 같은데 어떤 뉴스일지 함께 보시죠.
00:501인당 GDP 축배 듣는 날 대졸자는 일 없어 운다.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00:56재경부 하늘은 올 3만 9,164달러 GDP 상승을 예측했습니다.
01:02그런데 2분기 대졸 실업자는 48만 명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01:08냉기가 돌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5년 만에 실업률이 최대치입니다.
01:14결국엔 반도체 중심의 성과가 이렇게 청년 취업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01:22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24두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1:26쏠림 동아일보 3면 기사입니다.
01:31한국 반도체 의존하다 네덜란드병 걸릴 수도 있다라고 한국은행이 경고했습니다.
01:37네덜란드병은 천연자원 등 특정 분야에 의존해 급성장한 국가가 결국 고물가 임금 상승 등의 영향으로
01:45다른 분야에서 경쟁력을 이루면서 경제 침체에 빠진 현상을 말합니다.
01:50이미 조금 전에 봤듯이 청년 실업률은 최대치입니다.
01:56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8세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01퇴행 한길의 신문 1면입니다.
02:07퇴행의 여당 전당대회 한길의 신문이 1면에서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2:12제발 미래를 보라.
02:14과열 경쟁 속에 예비 경선 시작됐는데 정책도 실종됐어요.
02:20문희상 전 의장은 과거 논쟁은 의미 없는 일이다.
02:22왜 자꾸 과거를 들먹이냐라며 모든 후보를 비판했습니다.
02:2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1네 번째 키워드 보시죠.
02:32습격.
02:33조선일보 신문기사입니다.
02:40러브버그 잠잠해졌죠?
02:42확실히.
02:42그런데 이번엔 사람을 무는 갈색 여치가 습격을 했다라는 겁니다.
02:49사진 한번 보시면 충북과 경북 야산에서 주로 서식합니다.
02:53기온이 상승해서 수도권으로 사람 무는 갈색 여치가 북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02:59매미나방도 길거리에 깔렸다라는 거죠.
03:05러브버그가 가니 웬 갈색 여치가 찾아왔습니다.
03:09지금까지 신문읽어준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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