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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3최대 한도인 37%까지 낮춘 적이 있어서요.
03:37실제 이 정도까지 낮아질지는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03:41기름값 비상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지금 똑같이 겪고 있는 상황인데
03:46그래서 국제기구가 비축률을 최대로 풀어서 기름값 안정을 꾀하고 있어요.
03:52그런데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기름값이 빨리 안 떨어지는 겁니까?
03:56네, 말씀 주신 것처럼 사실 유가로 비상인 건 전 세계가 똑같습니다.
04:02국제에너지기구에서는 32개 회원국이 비상 비축률 총 4억 배럴을 방출하기로 했다고 발표를 했는데요.
04:10역사상 최대 규모의 비축률 방출입니다.
04:13하지만 브랜트유는 전날보다 4.8% 올랐고 서부 텍사스산 원유도 4.6%가 올랐습니다.
04:21그러다 보니까 오늘 전국 평균 휘발유와 경유 가격도 오름세가 가까스로 멈추기는 했습니다.
04:28그런데 아직까지 크게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04:32업계 관계자들은 정유사부로부터 이미 기름을 비싸게 샀기 때문에 이걸 싸게 팔기는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04:41비축률 방출 등으로 국제 유가가 떨어지고 이게 우리나라의 기름 가격에 반영이 되려면 시간이 더 걸린다는 입장입니다.
04:50그렇군요.
04:52경제를 부탁해 지금까지 경제산업부의 박지혜 기자와 살펴봤습니다.
04:55박 기자 수고했습니다.
04:56박 기자 수고했습니다.
04:58박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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