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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다음은 인천으로 가보시죠.

인천 강화군의 한 농가입니다.

바닥을 들추니 비밀 통로가 나오고요.

LED 조명 아래, 초록색 식물들이 줄줄이 배치돼 있습니다.

스마트팜 같이 보이는 이 곳, 대마 재배 현장입니다.

한 30대 남성이 비닐하우스를 세우고, 지하에서 다량의 대마를 키운 건데요.

나라 지원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재배에 필요한 돈은 바질을 키운다고 속였고요.

정부로부터 매달 100만 원씩, 청년 창업지원금을 따박따박 받았습니다.

또 스마트 농업 기술을 활용해서, 태블릿PC로 대마에 물도 주고 LED조명도 관리했다고 하네요.

경찰은 이 남성 등 마약사범 56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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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은 인천 강화군으로 가보겠습니다.
00:04청년농부 비밀의 문 무슨 얘기일까요?
00:08바닥을 들추니까 비밀 통로가 나옵니다.
00:13LED 조명 아래 저렇게 초록색 식물들이 줄줄이 배치가 돼 있죠.
00:17스마트팜 같아 보이는 이곳 그런데 대마 재배 현장입니다.
00:22한 30대 남성이 비닐하수를 세우고요.
00:24지하에 저렇게 다량의 대마를 키운 겁니다.
00:26나라 지원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재배에 필요한 돈은 바지를 키운다 이렇게 속였고요.
00:34정보로부터 매달 100만 원씩 청년 창업 지원금을 따박따박 받았습니다.
00:39그리고 또 스마트 녹업 기술을 활용해서 태블릿 PC로 대마에 물도 주고 LED 조명도 관리했다고 합니다.
00:47경찰은 이 남성 등 마약 서범 56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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