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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비밀 출입구로 연결되는 지하 벙커에서 대마 재배
알고 보니 정부지원금 받아 대마 재배
"바질 키운다"며 창업지원·전기료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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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사건입니다. 이번에는 인천 강화군의 한 농가를 가보겠습니다.
00:05영상 보시죠. 바닥을 들춰봤습니다. 비밀 통로가 나오네요.
00:11벙커 같은 지하 공간이 지금 보입니다. 계단도 있고요.
00:17그런데 이 아래 지하 공간에서 들어가 보니까 뭔가 화분을 쭉 놓고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00:24지하 벙커에서 뭔가 수상한 냄새가 나는데 더 황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00:32대마초입니다. 대마초인데 저 키우기 위한 돈을 나라에서 좋은 일에 쓰라고 지원금을 줬는데 그걸 갖고 지금 대마를 키운 거라고요?
00:42이 농장은요. 나라에서 참여하는 그런 스마트팜 지원 사업에 당첨이 되어서요.
00:48바질, 향신료로 쓰이는 바질을 비닐하우스에서 키우겠다고 하면서 절의로 대출도 받았고요.
00:55매달 100만 원씩 어떤 청년 사업 지원 바우처도 받았습니다.
00:59전기료 감면까지 받았는데 이 비닐하우스 바질은 찾아볼 수 없고요.
01:04인도 잡니로 덮여진 이 지하 벙커에 들어가니 대마를 키우고 있던 겁니다.
01:09압수된 대마의 양도 상당한데 이제 SNS 등을 통해서 대마를 키울 것을 제안을 받았고 바질이 아닌 대마를 키우기로 마음을 먹으면서 대량
01:20대마가 적발된 상황입니다.
01:21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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