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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국민의힘, 국회에서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
강성 지지자들, "尹어게인" "배신하면 낙선" 등 외쳐
국힘 일부 의원 "이건 아니다" 장외 투쟁 도중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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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장동혁 대표입니다. 사실은 당내에서 리더십 문제로 장동혁 대표가 비판을 많이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00:10물론 지도부는 돌파하겠다. 정면 돌파를 택했고요.
00:14사법 3법 규탄 장외투쟁을 가졌습니다. 보시죠.
00:30장기 독재의 꿈을 벌이고 사법 파괴 3법에 대해서 거부권을 행사해야 할 것입니다.
01:09김광삼 변호사님, 장동혁 대표의 사법 3법 규탄 장외투쟁을 두고 당내에서 두 가지 목소리가 있어요.
01:17하나는 지도부를 중심으로 이건 투쟁해야 된다, 단일 대우로 다른 목소리를 내지 말라라는 의견이 있고
01:23또 하나는 당내에 이른바 징계 국면의 연장선으로 리더십 위기를 이런 식으로 또 무마하려는 것 아니냐라는 비판적인 여론이 있는데
01:33마침 저 현장에 윤호게인을 외치는 목소리도 나왔는데 김광삼 변호사님께서는 이 장면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1:41저는 그 사법을 사법 개혁이 아니고 사법 개학이라고 저는 보고요.
01:45일단은?
01:45사법을 파괴하는 사법이라는 건 맞아요.
01:47그러면 사실 저거 국민들에게 어떻게 보면 국민들이 알아둘 수 있도록 또 국민들의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사실은 장외투쟁할 수 있는
01:57문제죠.
01:58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장동혁 당권파 지도부가 이제까지 하는 행태가 바로 내령과 관리는 것을 옹호를 하고 윤호게 행태를 쭉 취한 거예요.
02:09그런 사람들이 와서 사법 개혁, 사법 파괴의 3법이다 이 얘기하니까 일단은 첫 번째로 굉장히 울림이 없다 이렇게 볼 수 있고
02:19두 번째는
02:20윤호게인 논란으로 묻혀졌다.
02:22그렇죠. 그런데 지금 도보 행진을 한다는 거 아니에요.
02:26저것도 보면 굉장히 아마추어적이에요.
02:28왜냐하면 첫 번째 국회의원들이 모였다 오는데 국회의원들이 다 모이지도 않았어요.
02:32그럼 저거 집중해서 정말 전선을 딱 형성을 해야 하는데 이건 뭐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국회의원들 좀 와서 걷는 거예요.
02:42그런데 그것도 뭐 의미 있다고 의미 있다고 볼 수 있는데 갑자기 윤호게인 유튜버들이 와가지고 윤호게인을 외치거든요.
02:51그러면 윤호게인을 외치는 저 사람들 소리만 들으면 저 도보 행진이 윤석열을 위해서 하는 거 아니야?
02:57그런 생각이 들 수 있어요.
02:59그러니까 윤호게인을 위해서 마치 지도부하고 국회의원들이 도보 행진하는 것처럼 그러니까 준비가 돼 있지 않는 거죠.
03:07자신들이 그렇게 강성 지지층의 등을 얻고 지금 당권을 제가 볼 때는 간신히 유지한다고 보고 있는데
03:14그러려고 하면 저 어떤 도보 행진의 효과를 위해서 미리 유튜브 데이트에 전달해야 할 거 아니에요.
03:22오지 말라고 한다랄지 윤호게인이라는 얘기를 하면 안 된다.
03:27그런데 그런 게 전혀 없잖아요.
03:28더군다나 지금 도보 행진을 하는데 선거법 위반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 하고 두 번째는 신고를 안 했다는 거 아니에요.
03:37이게 제일 야당에서 이 사소한 집회에 대해서 법적인 절차도 모르고 초론시 행동을 왜 하냐 이거예요.
03:45그래서 저 행동 자체가 사실 장외투쟁이라고 하는데 저건 투쟁이라고 누가 보겠습니까?
03:51또 안 한 것보다 못했고 오히려 엄청난 마이너스 입었다 이렇게 보고 근본적인 게 그런 거죠.
03:58지금 내부에서 계속적으로 환동이랄지 지지하는 그런 세력에 대해서는 지금 또 인류의 재소해가지고 재명을 하네 징계를 하네 그런 얘기만 하고 있잖아요.
04:08그러면 지금 선거가 얼마 남지도 않은데 도대체 전략이 뭔지를 모르겠어요.
04:16그럼 결국 이번에 어떤 장동혁 당권파의 선거 전략은 한동훈이 보궐선거에 나가서 살아다르지 못하는 게 유일한 목표가 아닌가.
04:29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 그런 행동을 하고 있는 거죠.
04:32네 김관선 변호사님의 어떤 개인적인 강한 비판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04:37성치훈 부대면인 수비에 모셨는데 내용 좀 한번 보시고 이야기 나눠볼게요.
04:42장외투쟁에 나타난 윤호게인 논란입니다.
04:46윤호게인 배신하면 낙선. 아까 뭐 윤호게인 현수막을 들고 오신 분도 있었고.
04:51그러자 김재섭 의원 같은 경우는 이건 아니다.
04:55국민의힘 중진 왜 우리가 윤호게인 장동혁 집회해주나.
04:59출정식 참석 80여 명 중 약 30명이 현장을 또 이탈했다.
05:04라는 내용도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05:10성치훈 부대면인 어떻게 보십니까?
05:12일단 제가 본 보수 정당 중에 가장 아마추어틱한 지도부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5:19침묵 보도 도보 행진을 한 게 집회신고를 안 해서라고 하잖아요.
05:23그러니까 급작스럽게 결정했기 때문에 집회신고를 못했다고는 합니다만.
05:27침묵을 한 이유가 집회신고를 안 했기 때문입니다.
05:30집회신고 안 해서 말을 하는 순간 위반이 되기 때문에 못한 겁니다.
05:34그러니까 조용히 해달라 조용히 해달라고 하는데
05:37윤호게인을 외치는 분들은 이거 자제가 안 되는 거죠.
05:40제어가 안 되기 때문에 그분들의 목소리만 나온 겁니다.
05:43지금 국민의힘 내부 사정이 어떻습니까?
05:45장동혁 지도부 비판하는 분들은 징계받고 쫓겨나거나 지금 징계 위에 회부돼 있습니다.
05:50그분들은 입틀막이 되어 있죠.
05:52그분들은 얘기를 못합니다.
05:53그분들도 침묵하고 있고 지도부도 침묵하고 있고 지금 누구만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까?
05:58윤, 어게인 그분들만 지금 퇴극기를 힘들면서 같이 따라가면서 외치고 있습니다.
06:02저는 저 도보 행진이 민주당 선거에 도움이 되는 행진이었다고 봅니다.
06:06저 행진을 보면서 국민들께서 국민의힘 지도부네.
06:10그런데 외치는 소리를 들어보니 윤, 어게인을 외치는 사람들이 따라다니고 있네.
06:13그걸 보고 국민의힘 지지를 해주고 싶어질까요?
06:15지도부였던 성격이 더 명확해졌다.
06:17그렇죠.
06:18윤, 어게인하고 확실하게 같이 간다는 게 지금 저 행진으로 지금 보여졌다고 생각을 하고요.
06:2380명 중에 30명이 이탈한 거면 많은 거죠.
06:26그렇죠.
06:26저 정도의 행진을 한다면 저희 당 김유정 의원님이 야당하실 때도 그때 80몇 명일 때도
06:32그때를 막 똘똘 뭉쳐서 해도 상대하기가 힘든 게 거대 여당이거든요.
06:38그런데 지금 당내에서 저렇게 비판이 나올 정도입니다.
06:40심지어 도보 행진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06:42청와대에 뭔가 항의를 하겠다.
06:44청와대까지 간다잖아요.
06:46대통령도 안 계십니다.
06:47순방 중인 대통령이 비어있는.
06:49대통령이 야당 대표 불러서 얘기 좀 들어보자, 식사합시다 했더니 갑자기 당일 노쇼했었죠.
06:56그런 다음에 대통령 순방 가 있으니까 갑자기 청와대까지 도보 행진을 한다고 합니다.
07:00청와대 빈집이다.
07:01그렇죠.
07:01빈집을 도보 행진하러 갔는데 심지어 침묵하고 갑니다.
07:05대체 뭘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07:07그리고 지금 국민의힘은 침묵할 때가 아니잖아요.
07:10제일 야당은 말 많이 해야 됩니다.
07:12저는 집권 여당이 민주당 소송입니다만 제1야당의 역할은 민주당이 하는 거 때로는 비판하고 계속해서 말을 해야 됩니다.
07:19본인들이 잘못된 방향에 대해서 국민들께 알리고 뭔가 우리 이런 거 반성하겠습니다.
07:24이런 것들 계속 얘기를 해야 되는 지금 상황 아닙니까?
07:26그런데 왜 침묵을 하고 있죠?
07:28윤호게인 안 할 겁니다.
07:30지금 탄핵 잘 됐던 겁니다.
07:33부정선거 없습니다.
07:34이런 얘기들을 계속해도 모자랄 망정.
07:37지금 뭔가 전략을 잘못 짜서 뭔가 행정적 미스 때문에 침묵하면서 지금 청와대까지 간 거.
07:43저는 지금 정치권에서는 참 저 모습 보면서 참 다 비웃는다는 표현 말고는 없는 것 같아요.
07:50다들 뭐 하는 거냐.
07:52지금 방향도 목적도 제대로 드러나지 않고 결과도 사실상 국민의힘에 방해가 되고
07:58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오히려 민주당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들을
08:02장동혁 저 아마추어 지도부가 하고 있는 건 아니냐라는 비판이 너무 심하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08:07저는 참 장동혁 지도부가 지방선거까지 저렇게 당을 이끄는 게 적절한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8:14국민의힘 의원 단톡방에는 이런 내용도 있었다라는 보도 나옵니다.
08:20일부 강성 유튜버의 참여를 현장 소란스러워 많은 분들이 윤호게인 지표로 비춰지는 거 아니냐 우려한다.
08:25당의 공식 행동이 왜곡되는 일 없도록 준비와 관리가 필요하다.
08:29그런데 이미 물은 엎어진 이후 김용태 의원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08:36들어보시죠.
08:40윤호게인 노선을 빨리 절연해야죠.
08:43빨리 그만둬야 된다고 생각하고 대여투쟁은 당내 기업하고 병행했을 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8:48그렇지 않으면 어제처럼 윤호게인 파티만 재확인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08:52어제 그 집회에서도 윤호게인, 윤석열 이런 거 외치는 것을 보는 것이
08:57다수 시민들한테 볼성 사웠다라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9:02지도부가 앞장서고 취재진이 앞에 있었는데 거기 앞에 윤호게인이 드신 분들이 계속 있으니까
09:09그분들이 꼭 저희 당의 집회를 주도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 그런 것은 전혀 아니고요.
09:16저희 당이 처해져 있는 상황이 지금 그래서 언론에 비치는 것도
09:20사실보다는 좀 확대돼서 왜곡되는 측면이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09:26김용태 의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을 했다고 보는데
09:31대여투쟁은, 대정부투쟁은 당내 개혁부터 하고서 해야 된다.
09:34그래야 의미가 있다 이런 말을 했거든요.
09:36볼성 사나웠다 이런 표현도 했습니다.
09:38안용한 의원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09:40착잡하게 당내 문제 보고 계신데
09:42답답하고요.
09:45방금 성치원 부대변인께서 걱정해 줄 정도로 상대당에서 걱정해 줄 정도로
09:51걱정이 대상이 되어버린 대한민국 제1야당의 모습입니다.
10:00사실 이번에 통과된 사법 3법은 정말 계약 중의 계약입니다.
10:06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이재명 대통령, 그러니까 현재 재판 진행 중인 분이
10:12대통령이 당선돼서 그분이 대통령 임기가 끝난 다음에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10:19대한민국 사법 시스템을 받고 있다.
10:21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거 아닙니까?
10:22그렇다면 더 세게 싸워야 되죠.
10:24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슈가 딴 데로 묻히고 있다.
10:27그건 전적으로 국민의힘당 지도부의 잘못입니다.
10:30사실 오늘 우리의 주제가 사법, 악법이 통과된 이 문제가 주제가 계속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10:37언론이 윤어게인 집회가 됐다?
10:40이게 지금 주제가 되고 있던 것 자체가 문제인 거예요.
10:43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정치는 사실보다도 국민들, 유권자 인식이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10:49명언이에요?
10:49지금 많은 국민들이 사법, 산법의 문제성을 보는 것보다는
10:56아니, 지금 윤어게인은 뭐고 도보행제는 뭐지?
10:59이게 지금 관심.
11:00도보행제 하면서 왜 말을 안 하지?
11:02이거를 오늘 처음 알았어요.
11:04지금 저는 이런 집회를 하더라도 상당히 치밀하게 계획하여 해야 된다고 봅니다.
11:09각 지구당에 동원료를 내려서 수천 명, 수만 명 동원해서 강화문에서 한파를 하든지
11:14자파 진보 정당을 하잖아요.
11:16지금 여기는 뭐하고 있습니까?
11:18이런 악법이 통과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11:20그런데 이제 조용히 걷는다?
11:23자, 우리 말에 이런 말을 씁니다.
11:25고기도 먹어본 자가 잘 먹는다.
11:28싸움도 해본 자가 잘한다.
11:30싸움을 못해본 정말 안재원 정당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참 아쉽고요.
11:36저도 반성을 합니다마는 지금 조용히 침묵하고 중간에 의원들이 빠져나가고
11:42또 윤어게인을 외치는 극우 유튜버들이 와서 외치는데 그 소리에 묻히고 이건 아닙니다.
11:50집회 하나를 하더라도 계획화해서 조직화해서 해야 되는 건데
11:54이런 식으로 대여 투쟁을 한다? 이건 아니고요.
11:58정말 당의 모습이 좀 바뀌어야 된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그런 장면 같습니다.
12:02안용환 의원님께서 당 대변인 하셨던 18태 때 보수 정당은 정말 강력하고 무서웠는데
12:10남달리 보이실 것 같습니다.
12:12안용환 의원의 의견 전해드렸습니다.
12:13그런가 하면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에 이어 부산을 찾는다고 합니다.
12:20선문시장을 방문했던 한동훈 전 대표 엄청난 인파가 있었죠.
12:24이제는 부산 가요.
12:27모레 구포시장이 가는데 구포시장은 전재수 의원의 지역구에 위치하고 있는
12:31굉장히 오래되고 큰 전통시장입니다.
12:34방문을 예고했습니다.
12:36대구의 선문시장, 부산의 구포시장.
12:39하나의 어떤 관전 포인트는 장동혁 대표가 직접
12:44선문시장이 동행했던 의원들은 해당인이다 라고
12:48지목을 하는 바람에 또 하나의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12:54지목받은 해당인을 했다고 지목받은 의원은
12:57딱 그럼 부산 간다 라고도 지금 얘기하고 있는 상황이라
12:59여기도 굉장히 좀 치열해요.
13:02김유정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13:04당대표 사퇴하세요라고 했던 원해 당협위원장 24명에 대해서
13:08윤리 제소하고 나서
13:11그다음에 한동훈 전 대표가 25일부터 대구 방문을 했었잖아요.
13:16그때 우재준 최고위원이 같이 동반을 했을 때
13:19내부에서 징계해야 된다, 제소해야 된다 이런 얘기 나왔잖아요.
13:23그때 지도부의 최고위원들은 아니다, 제소까지 할 일은 아니다
13:29이렇게 얘기를 했었어요.
13:30그런데 선문시장 다녀온 다음에는 몇몇 현역 의원들이 더 합류를 했죠.
13:35그러고 나서는 장동혁 대표가 직접 해당행위다 이렇게 얘기를 해버리니까
13:39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는 해당행위 아니라 해장행위 아니냐
13:42그랬잖아요.
13:44이건 대표에게 불리하니까 그렇게 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 나오고 있는데
13:47이렇게 한 명, 두 명 다 제명하고 나면 장동혁 대표밖에 안 남겠다
13:52그런 얘기마저 나오고 있잖아요.
13:54장 대표 혼자 남는다?
13:55다 제명돼서?
13:56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그러고 있는 상황이고
13:59같이 가는 의원들은 막 다 제소한다고 하고
14:01그래 놓고는 도보 투쟁이라고 이름 붙이고 나서
14:04집회 신고도 제대로 안 돼서 말도 못하고 피켓도 못 들고
14:08그러니까 태극기하고 유녀기인 현수막만 돋보이게 되는 거예요.
14:12통제 안 되는 그 사람들이 합류를 하면서
14:13그리고 결기를 가지고 해야지 시민들도 공감이 돼야지 지지를 할 거 아니겠습니까?
14:21오늘 흥미로운 게 우리 민주당 소속 두 분께서 야당에게 결기를 요구하고 계세요.
14:26그러니까요.
14:27결기를 보이든지.
14:28듣다 보니 이상하네.
14:30뭘 해도 어설픈 거 아닙니까?
14:32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각했냐면
14:33결기 있게 해라.
14:34오늘 청와대협회 또 간대요.
14:36의원총회를 청와대협회에서 한대요.
14:38그런데 그동안에 공개 의청이건 비공개 의청이건
14:42하나만 한 얘기하면서 결론 나는 것도 없고
14:45노선이 바뀌는 것도 없어서 당직자들이 매우 실망하고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14:50그래서 저는 의도적으로 이거 스트라이크를 일으켜서
14:53집회 신고를 안 해버렸나?
14:55그런 생각마저 들게 하는 그런 모습이었단 말이에요.
14:58그래서 명색이 제1야당인데 투쟁을 하려면 목적과 분명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확실하게 보이든지
15:07이렇게 어설프서 나중에 이거 극우 유튜버들 배경 깔아준 거 아니냐.
15:12또는 유너게인 태극기로 부각되면서 우리 당이 거기 함께하고 있는 모습처럼 보여지는 거 아니냐.
15:19이런 우려를 뒷붙치듯 하면 무슨 소용이냐는 말이에요.
15:23철저하게 준비해서 나가는 모습 보여야 되는 것이고
15:25또 이렇게 한동훈 전 대표만 의식을 하면서 죄송하니만이
15:30지금 이런 얘기 할 때입니까? 너무 한심합니다.
15:34지도부 쪽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를 비판하고 있는데
15:38배기종군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15:42박수영 의원, 한동훈 대구, 부산행 출마 가능 떠보는 행보다
15:48성공하기 어렵다. 배기종군해라. 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15:52김광삼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한 전 대표를 향해서 배기종군하라라는 요구도 있거든요. 당내.
15:59아니 한동훈은 자연인 아니에요? 국민의힘 사람이 아니잖아요.
16:03그러면 국민의힘 사람 아닌 걸로 만든 게 누구죠?
16:07박수영 의원을 비롯한 저 사람들 아니에요.
16:09아니 재미없고 잘라도 해놓고는 자연인을 살아가는데
16:14배기종군이 이미 강제적으로 됐잖아요.
16:17그럼 배기종군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국민의힘 선거 와서 도와주라는 얘기예요?
16:21흰옷을 입으라는 거죠. 흰옷. 백의.
16:24국민의힘 소속도 아닌데
16:27저 사람들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모르겠고.
16:30그러니까 저거죠. 지도부의 입장은
16:34출마 무소속으로 출마하지 말고
16:35차라리 다른 지역 필요한 사람을 유세하라.
16:39이런 지적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16:42그런데 왜 한동훈이 그래야 하는 거예요?
16:45한동훈이 그래야 할 이유가 있어요?
16:47그럴 이유가 없잖아요.
16:49지금 말도 안 되는 엉뚱한 얘기, 황당한 얘기를 하고 있다고 보고
16:53지금 사실은 아까 도보 행진, 침묵 행진 이게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17:00왜 의미가 있냐면 아까 김인정 의원께서 말씀하셨지만
17:03당이 제대로 안 돌아가는 거죠.
17:06어쨌든 배기종군은 안 된다?
17:08아니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죠. 말이 안 되는 거고.
17:11그러면 지금 부산의 대구의 서문시장과 부산 전재수 의원 지역에 있는
17:18구포시장, 김광선 변수께 보시기에는
17:23대구의 출마 가능성이 더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17:27아니면 부산의 전재수 의원이 이제 시장 선거 출마 시에
17:32발생하게 될 재보궐에 나가시는 게 합리적이다라고 보십니까?
17:37그런데 지금 그걸 우리가 단어하기는 어려워요.
17:39왜냐하면 대구는 대구 시장으로 누가 나갔느냐.
17:43그러니까 현직 국회의원이 대구 시장의 국민의힘 후보로 되느냐.
17:48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잖아요.
17:50그런데 제가 볼 때는 아마 장동영 당권파가 수단과 방법만 가리지 않고
17:56대구에서는 못 나오게 하려고 아마 전력 투구할 거예요.
18:01그래서 이번 선거 대책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8:04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싸움이 아니고 국민의힘과 한동훈 싸움이 되어버린 거예요.
18:09만약에 대구가 막히면 부산에 가야 된다고 보십니까?
18:13아니, 부산에 가야겠죠.
18:14부산이라고 쏘야 된다?
18:15대구가 막히면.
18:16그래서 이걸 인위적으로 꼼수를 써서 대구를 막겠다?
18:21그럼 대구를 막으려고 하면 결과적으로 국회의원이 아닌 사람이
18:24국민의힘 후보가 돼야 하는 거 아니에요?
18:26그게 인위적으로 가능할지는 모르겠어요.
18:28그런데 장동영 대표 입장에서는 민주당보다도 한동훈이 살아서 돌아오는 걸 바라지 않을 거니까
18:36수단과 방법을 안 가를 수 있죠.
18:38하지만 또 부산이 있잖아요.
18:40그런데 부산 갈 수도 있는데 또 어떤 문제가 있냐면
18:43부산에 가면 전재수 의원이 후보가 되면 선거 한 달 전에 사퇴를 해야 하는데
18:48지금 민주당에서 한동훈 전 대표 같은 사람이 살아 돌아와서 국민의힘이 들어가면
18:56국민의힘이 정상으로 될 거 아니에요.
18:59그러면 민주당 입장에서도 그걸 바라지 않을 수 있죠.
19:02그러면 사퇴를 선거 한 달 전에 하지 않고 임박해서 하는 거예요.
19:06아니면 사퇴하지 않고 그냥 부산시장에 출명하는 거예요.
19:09그럼 제보가 안 열려요?
19:10그러면 부산과 대구에서는 재벌 선거가 되지 않죠.
19:14그래서 어떻게 보면 한동훈 전 대표 입장에서는 장동영으로부터 견제
19:19경호인 때는 민주당으로부터 견제
19:22어떻게 보면 3인 초과가 될 수 있어요.
19:24그런데 아무리 지금의 정치 행태가 정상적이지 않고
19:31상식을 벗어난 그런 행태가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19:35여당이든 야당이든.
19:36그런데 정말 그 정도 갈까?
19:39그러면 이건 막장주의 막장이죠.
19:41김광삼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강한 비판의 견해입니다.
19:45백의종군 하라.
19:46이 요구에 대해서 성부대변인 어떻게 보세요?
19:48아까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으면 말이 안 되는 거죠.
19:50그러니까 백의종군이 조선시대 때 무관, 장수의 관직을 박탈했을 때
19:58군사로서, 일개 군사로서 흰옷을 입고 나가서 임금을 위해 싸우라는 게 백의종군이거든요.
20:03그러니까 싸울 수 있게 해줬던 겁니다.
20:05그 당시에 관직을 박탈하더라도.
20:06그런데 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어떻게 보면 그 당시 조선시대로 치면 나라 밖으로 쫓아낸 겁니다.
20:12넌 이제 우리나라의 백성이 아니라고 했는데 백성 아니라고 쫓아냈는데 임금에게 지금 충성하라?
20:17뭔가 백의종군하라? 말이 안 맞는 거죠.
20:20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의 당직, 당적이 아니라 당직망 바탈하고 이번에 공천 안 줄 거야.
20:26한동훈 전 대표도 공천 안 줄 거니까 백의종군하고 그냥 당을 위해서 선거를 뛰어.
20:31이건 말이 되죠. 그런데 당 밖으로 쫓아내버렸잖아요.
20:33그러니까 말이 안 되는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20:36한동훈 전 대표는 저는 글쎄요. 아까 대구, 부산 얘기 나왔지만
20:39대구가 저는 추마 가능성이 유일하다고 계속 얘기를 했었는데
20:44왜냐하면 TK, PK 구분하는 이유가 같은 영남이지만 많이 정서가 다르잖아요.
20:48저는 제 기억에는 부산에서는 뭔가 공천을 받지 못하거나
20:53아니면 좀 무리한 이런 박해를 받았던 사람에 대해서 무소속 후보를 선택해주는 게
20:58대구와 비교하면 그렇게 저는 사례를 찾기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21:01대구는 뭔가 그랬던 사례가 많거든요.
21:04그렇기 때문에 대구를 저는 얘기했던 건데
21:05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인위적으로라는 게 결국
21:08대구에 아예 재보궐 사태를 발생하지 않게 하는 게
21:12저는 장동영 지도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1:14인위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21:17아예 지금 대구시장 후보군 중에 현역 의원이 아닌 사람이 있고요.
21:22그 사람을 물밑에서 밀어줄 수도 있고요.
21:24만약에 그 사람이 안 된다, 현역 의원이 된다 그러면
21:26그러면 우리가 최대한 사태를 늦춰라.
21:29아까 말한 민주당이 전재수 의원의 사태나 이런 걸 말한 게 아니라
21:32오히려 그건 전 장동영 지도부에서 대구가 가능성이 가장 높고
21:36최근에 대구 서문시장에서 장동영 대표가 방문했을 때랑
21:39한동훈 전 대표가 방문했을 때 비교되는 모습들을 국민들이 봤기 때문에
21:43대구 시민들도 봤기 때문에
21:45아무리 당권파가 저거 전국에서 동원된 사람입니다라고 얘기를 해도
21:49대구 시민들이나 국민들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거든요.
21:52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황 속에서 대구 선거 자체를 아예 없애는 쪽으로
21:56장동영 지도부가 이끌어갈 수 있다.
21:59아까 우리가 처음에 침묵 도보 행진할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22:02매우 아마추어틱한 지도부이기 때문에 이런 행동들이 하나하나 예측이 되고
22:07다 드러나는 행동들만 하고 있거든요.
22:09그렇기 때문에 저희 예측에서 아마 크게 벗어나지 않는 그런 꼼수들을 쓰고도 남을 지도부다.
22:14저는 그렇게 봅니다.
22:15반면 백유중군 해야 한다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22:18안용한 의원님.
22:18일단 다시 한 번 답답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요.
22:22이것도 답답하다.
22:23힘을 합쳐서 떨떨 뭉쳐서 민주당의 폭정을 막아야 됨에도 불구하고
22:28지금 우리가 한동훈이니 장동혁이니 제 이름을 거론하기도 싫습니다.
22:34이런 두 사람의 이름을 거론하고 있는 것 자체가 좀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22:39저는 한동훈 전 대표도 저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22:43저는 이번에 부산에 국포시장에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22:47부산 가면 자갈치 시장, 국제시장 가서 정말 본인이 일단 그걸 돌면 거길 돌아야죠.
22:53전재수 의원의 지역구가 있는 국포시장에 돈다?
22:56결국은 다음 보궐선거에서 이번에 있을 보궐선거에서 본인이 어떻게 할 것인가
23:02간복을 한 것, 사전선거 운동하러 간 것밖에 그렇게 비칠 수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23:06자갈치나 국제로 가야 된다.
23:07이왕 갈 바에는 그런데 그래도 그것도 아니고요.
23:10지금 저런 모습 자체가 많은 국민들에게 지금 보궐선거를 준비하고
23:15많은 출마 예정자들에게 정말 답답하게 붙일 겁니다.
23:19당의 분열상만 노출하기 때문에.
23:22그분들 입장에서 어떻게 했습니까?
23:23한동훈 심정적으로 동조한다 하더라도
23:25아이고야 또 한동훈 나 뜨니까 언론 보도는 또 당의 분열상만 보도하는구나.
23:31이게 뭐냐 이렇게 할 겁니다.
23:33저는 한동훈 대표도 좀 길게 봐야 돼요.
23:36정치 길게 봐야 됩니다. 나이 젊어요.
23:38지금 이번에 국회에 한 번 들어가서 한 2년 하는 거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23:43그런데 만약에 이번 선거에 나와서 떨어지고 보수를 분열시켰다.
23:47그 지역에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면 아마 더 많은 보수 지지자들로부터 외면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23:53굉장한 아까 박수영 의원이 말했지만 정치 도박을 하고 있는데
23:57그것보다는 길게 보고 보수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자꾸 그 자문을 해보면서 그 이야기를 국민들한테 외치는 거예요.
24:05보수 유권자들한테.
24:06여러분 제가 뭘 하기를 원하십니까?
24:08저는 국민의 뜻 보수 유권자들 뜻에 따르겠습니다.
24:11이렇게 외쳐야지 본인이 국회에 입성한다? 별 의미 없습니다.
24:142년 먼저 국회에 들어간다? 별 의미 없어요.
24:16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길게 보고 내가 보수를 위해서 국가를 위해서 어떻게 기회할 수 있는가 이렇게 보고
24:24그게 맞는 행보를 찾는 게 맞지 이번에 국회에 한 번 들어가는 거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24:29인생 길게 보는 게 좋습니다.
24:31다시 김광선 변호사님.
24:33저는 생각이 전혀 다른데 장동혁과 한동훈이 똘똘 뭉치면 이 선거에 이길 수 있어요.
24:39그런데 똘똘 뭉칠 수 있는 기회마저도 장동혁이 없애버린 거 아닙니까?
24:44그다음에 두 번째로 부산시장 가는데 한동훈은 정치인이에요.
24:49당연히 정치인이 국회 배지 달아서 살아 돌아와서 정치를 하는 곳은 그걸 당연한 거예요.
24:55그걸 뭐라고 하면 나는 저는 되지 않는다 이렇게 보고
24:58전에도 얘기했지만 양비로는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하는데
25:01한동훈이 미래를 위해서 뭘 할 것이냐.
25:04배지를 달고 가야지 미래를 위해서 일을 할 거 아니에요.
25:08한동훈이 무소속으로 자연인으로 맨날 시장만 돌고 있으면 무슨 정치를 할 수 있습니까?
25:15그래서 결과적으로 따지면 이게 완전히 무너진 국민의힘.
25:19저는 대답할 때는 국민의힘 전체가 한동훈 한 명보다도 못하다고 봐요.
25:24왜냐하면 도보 행진도 마찬가지고 시장 가도 한동훈 한 명을 지지하는 세력보다도 10분의 1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25:31그러면 결과적으로 지금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당원이랄지 그다음에 보수의 정치인들은 한동훈을 지지하는 거예요.
25:41그러면 지금 이런 상태의 당권파가 갖고 있는 국민의힘 한동훈 한 명만 또 못하는 이런 국민의힘이 앞으로 전속할 수 있겠습니까?
25:50그래서 당연히 국민의힘 보수를 제거하려고 하면 뺏지 달고 들어와서 또 그 안에서 당대표 경선이랄지 이런 데 참가해서
26:01결과적으로 세력 규합하고 정상적인 보수를 만들어야죠.
26:06윤석열과 장동에 의해서 완전 괴멸되버린 이 국민의힘과 보수를 정상적 위치에 올려놓는 거 아니에요?
26:13그런데 둘이 합쳐서 분열하면 죽는다? 같이 죽는 거죠, 그러면.
26:19이건 철저하게 둘이 싸워서 정면 승부해야 하는 겁니다.
26:23두 분의 다른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26:25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6:26지금 시작하십니까?
26:26자, 시작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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