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대표뿐 아니라 친한계를 겨냥한 대대적 조사가 예고되자 한 전 대표도 즉각 반응을 보였습니다.
00:08한 전 대표는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가 참 안타깝다고 했습니다.
00:12당을 향한 친한계 의원들의 비판도 쏟아졌습니다.
00:16이어서 이상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1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의혹 조사에 착수하자
00:25한동훈 전 대표는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라고 일갈했습니다.
00:30한 전 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어제 우리 당 당무감사위원회 발표가 보도됐다.
00:36계엄의 바다를 건너 미래로 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4112.3 비상계엄 1년을 나흘 앞두고 감사 착수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취지로 읽힙니다.
00:48친한계 김종혁 의원은 당이 이 시점에 다시 당원 게시판 의혹을 꺼내든 건 정치적 의도가 깔린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1:00한 전 대표가 당무감사위 조사로 윤리위원회에서 당원권 정지 이상의 징계가 결정되면 내년 지방선거 출발은 어려워집니다.
01:21친한계 우재준 의원은 이 조사가 이재명 정보를 견제하는 데에 지방선거에 승리하는 데에 도대체 무슨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01:32또 다른 친한계 배현진 의원은 윤어게인 신천지 비위 맞추는 정장이 되어선 절대로 지방선거에서 유권자 눈길조차 얻을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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