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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분 전


"내 관절은 내가 관리해야겠다"
지긋지긋한 관절 통증 탈출한
그녀의 일상을 공개합니다!

생존의 단서 [블랙박스]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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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15년 전부터 무릎 통증이 생기면서 일상이 지옥이었어요.
00:06관절염 사기라고 하더라고요.
00:10인공관절 수술을 하라고 하는데 진짜 너무 무섭더라고요.
00:14지금은 관절염 사기인데도 잘 걸을 뿐만 아니라 현역 미용사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00:22저는 현재 68세 김주호입니다.
00:29말기 관절염을 극복한 주인공 김주옥 씨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00:33어서 오십시오.
00:34네, 안녕하세요.
00:35반갑습니다.
00:36우리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00:39수술 없이 관절 통증 잡은 68세 김주옥입니다.
00:44네, 반갑습니다.
00:45워낙 젊어 보이셔서 아프셨으리라고는 상상이 안 가요.
00:49지금은 제가 이렇게 말짱하게 걸어들었잖아요.
00:53전에는 정말 심했을 때는 한 발짱도 못 뜯었어요.
00:57그래요?
00:58네, 그래서 고생도 좀 많이 했었죠.
01:01실제 관절 상태가 어느 정도였나요?
01:03앞을 보니까 MRI를 가서 찍었는데 오른쪽 다리는 4기, 윤쪽 다리는 3기 이렇게 진단이 내려져서 그때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고요.
01:15이제 인공수술을 고민해 볼 단계까지 왔다고.
01:20당연히.
01:21네,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01:23그때 다시.
01:23그래서 정말 그때 한 50대, 한 60도 안 됐을 때니까 너무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였어요.
01:32속상하셨겠네요.
01:33속상한 정도가 아니라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01:36아니, 그 정도로 심각하셨는데 왜 인공관절 수술을 안 받으신 거예요?
01:40아니, 그래서 이제 모르고 선생님도 저한테 말씀하시기를 너무 일찍 하게 되면 또 한 70, 80대쯤 돼서는 다시 또 할 수도
01:52있다고.
01:52그때부터 정말 관리는 내가 해야 되나 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때부터 관리했었죠.
02:00그러면 지금은 어떠세요? 통증이 거의 없어요?
02:03지금은 전혀 통증이 없습니다.
02:04전혀요?
02:06계단도 잘 오르셨어요?
02:07계단도 제가 이제 19층에 사는데 운동을 사면서 가끔 19층까지 잘 오라고요.
02:14도대체 이분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02:17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관리를 하셨더라고요?
02:19그래서 이제 그때 이제 저도 이제 미용실을 하고 있으니까 뭐 자전거로 출퇴근도 하고 시간 나는 대로 이제 헬스장에 가서 근력운동하고
02:29이제 이제 그러면서 이제 나름대로 관리를 좀 열심히 했죠.
02:34과연 어떤 일상을 살고 계신지 우리 68세 김주옥 씨의 일상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02:48주무시는 얼굴에 참 천안해 보이는데요.
02:51고도로우세요.
02:56아유...
02:57아유...
03:00아유...
03:01아유...
03:02아유...
03:03아유...
03:04가만...
03:04저거 뭐예요?
03:05왜 베개를...
03:07다리가 아프니까 허리까지 아프더라고요.
03:10저러면 덜 아프다고 해서 제가 항상 다리 밑에 베개를 대고 자고 있어요.
03:16저렇게 되면 이제 다리 근육들 이완해 주니까 다리하고 허리까지 전체적으로 좀 편안해지죠.
03:21네.
03:22편안해.
03:22네.
03:24찜질이나 좀 할까?
03:28아침에는 온찜질 하시나 봐요.
03:31나름대로 방법이 있으시군요.
03:48매일 저렇게 하시나요?
03:50아니면...
03:50매일은 아니고요.
03:52그래도 이제 조금 제가 일어났을 때 컨디션이 좀 안 좋다든가 뭐 이럴 때에 따라서 자주 해주는 편이에요.
04:00관절이 붓고 열이 난다는 것은 급성 염증 반응을 시사하기 때문에 염증질로 혈관을 살짝 수축시켜주면 부기와 염증 반응을 좀 가라앉히는 데
04:11도움이 되고요.
04:12반대로 관절이 굳고 뻣뻣할 때는 혈류가 좀 줄어든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04:17그렇기 때문에 온찜질로 혈액순환을 늘려주면 관절이 좀 더 잘 풀어지고 움직임도 한결 편해질 수 있습니다.
04:28뭐 드시는 거죠?
04:31철갑생어 콘드리츠에 있는 건데요.
04:34예전에 제가 무릎이 아프고 염증이 심하고 잠도 못 자고 정말 생활이 안 됐을 때 그때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04:46꾸준히 드셔요.
04:48꾸준히 드가� Search con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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