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일상에서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지 살펴봤습니다.
00:08일어나실 시간인 것 같은데
00:10일어나시자마자 자연스럽게 스트레칭부터 하시네요.
00:15주무시고 나면 관절이 좀 뻣뻣할 때가 있죠.
00:18네, 자고 나면 붓는 듯이 왠지 좀 뻣뻣해요.
00:22아침에 눈 뜨면 한 30분 정도 하는 게 제 습관이에요.
00:26자동차에 비교하면 예열하는 시간이 있죠.
00:30관절도 그렇게 워밍업을 해야 돼요.
00:33갑자기 움직이면 무리가 갈 수 있잖아요.
00:36무릎, 발목, 발끝까지 아주 연결해서 범위를 넓혀가면서 잘하고 계시네요.
00:44아, 맛있는 아침을 먹어볼까?
00:48뭘 드실나, 아침에는.
00:50짜잔, 짠.
00:52연어, 연어, 연어.
00:54아침을 꼬박꼬박 챙겨 드시는 편인가 봐요.
00:57네, 네.
00:58골고루 영양소를 좀 취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요.
01:02중요한 거는 하루에 세 번 꼬박꼬박 챙겨 먹는 거.
01:06그게 제 건강의 비결 아닌가 싶어요.
01:13와, 되게 담백한 식단이에요.
01:18아, 잘 먹었다.
01:23아까 드셨던 거 맞죠?
01:25소미 씨가 써놓은 거.
01:26제가 메모해놓은 거.
01:31소하고 상어하고 또 철갑 상어가 들어가 있는 이 콘드로이친을 꾸준히 챙겨 먹다 보니까 삶이 원위치로 돌아갔죠.
01:41한참 안 아프던 시절, 즐겁던 시절로.
01:45복합 콘드로이친.
01:48복합 콘드로이친.
01:51다 들어있네요.
01:58조격을 하시려는 모양이군요.
02:01조격을 자주 하세요?
02:03네, 하루 일과 마치고 조격하는 게 거의 그냥 일과예요.
02:09이렇게 잘 풀어주면 하루 종일 관절도 부드럽고 열심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02:16조격을 저렇게 해주시면 관절 주변 근육도 풀리고 혈액 순환도 잘 돼서 전체적으로 하지 건강하고 통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02:26지금은 점점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점점 쇠퇴하는 때가 돼서 아프지 않고 유지만 해도 얼마나 좋아요.
02:34새 삶이에요, 그게.
02:39김용신 씨가 관절 노화를 극복할 수 있었던 생존 단서입니다.
02:43관절을 예열하는 아침 스트레칭, 하체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조격, 그리고 통증을 줄여주는 복합 콘드로이친 섭취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