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경남 고성은요 동계
00:05전지 훈련 팀들이 모여서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온화한
00:10기후의 다양한 기반 시설 구축으로 겨울 훈련의 최적
00:15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배영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0야구장에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립니다 온화한 날씨에
00:25조상 위험이 적다 보니 선수들은 기량을 펼치며 몸을 만듭니다
00:30좋은 성적을 저희가 치렀고 그 좋은 기운을 이어가고자 2년째
00:35공군에 찾아오게 됐고 올해 동계 전지 훈련 기간에도 전국 각지 선수
00:40선수들이 경남 고성에 모였습니다 3월 말까지 축구와 태권도
00:45야구 농구 등 9개 종목에서 260여개 팀 6,300여 명의 선수
00:50선수단이 방문합니다 온화한 기후에 더해 우수한 시설 인프라로 전지 훈련
00:55팀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선수단 전역 숙박시설이
01:00유스호스텔이 문을 열었고 훈련 시설도 종목별로 늘렸습니다
01:05전국에서 모여들다 보니 지역 상권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01:10고성군은 이번 동계 전지 훈련을 통해 40억 원 이상의 경제 유발
01:15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01:20국방시설 이런 삼박자가 잘 구비되어 있으니까
01:25전지 훈련을 많이 서로를 하는 것 같습니다
01:28고성군은 선수단 재방
01:30고성군은 선수단 재방
01:30성무율을 높여 전지 훈련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01:36찬양
01:35LA 뉴스 배영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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