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2분 전


野 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 韓 동행 의원 제소 예정?
野 원외 "계파 동원한 정치는 해당 행위에 해당"
한동훈 "민주주의 정당이냐… 기본의 문제"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그런가 하면 한동훈 전 대표와 대구 등에 동행한 의원도 윤리위에 제소하겠다라는 당권파 측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00:13내일 서문시장 방문 일정에 배현진, 정성국 등 친한계 의원 10여 명이 동행할 예정이다라는 겁니다.
00:22일단 국민의힘 전국원회 당협위원장 협의회에서 대구 일정에 동행한 의원도 윤리위에 제소할 수 있다라고 예고했어요.
00:34개파를 동원한 정치는 해당이다라는 게 그 이유였고요.
00:37이 협의회는 장동혁 대표 사퇴축구 성명을 낸 전원직 당협위원장 24명을 윤리위에 제소하기도 했었습니다.
00:46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가 이렇게 얘기했다고 하네요.
00:49들어보시죠.
01:14그런가 하면 당 지도부의 신동욱 최고위원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1:18들어보시죠.
01:20어제는 보니까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동행할 사진을 제가 봤습니다.
01:25그것과 관련해서 당 밖에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는데 저는 원칙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1:31선거 참여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그러면 선거할 때 그러면 우리 당 의원들이 거기 가서 도우면
01:37이게 해당형인지 아닌지에 대한 원칙이 있어야 된다고 보고
01:40또 하나는 선거를 전제로 해서 지역을 다니고 있는데 그런다면 그것도 문제가 있다.
01:48김희정 의원장입니다.
01:49김희정 의원장입니다.
01:49김희정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1:51그런데 국민의힘은 지금 다 윤리 제소하고 당원권 정제하고 제명하고 이러면 남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 같아요.
01:59남는 사람이 별로 없다.
02:00장정욱 대표하고 몇몇 사람만 남을 것 같아요.
02:03방금 화면에 나온 신동욱 최고위원 정도 남을까요?
02:06그래서 어쩌다 당이 이렇게 됐을까 그런 생각도 하게 되고요.
02:12제가 안용한 원님하고 우리 활동했던 18대 국기를 생각하면
02:15당시 한나라당은 거의 압도적인 의석을 가지고 있었잖아요.
02:19우수의 황금기였죠.
02:2018대 두 분 현역이었던 때가.
02:22그때 민주당 81석이었거든요.
02:25그래도 우리가 1당 100으로 진짜 열심히 했어요.
02:27그런데...
02:28그때 민주당 무서웠죠.
02:29그런데 지금 국민의힘은 100석이 넘잖아요.
02:33저희는 그때 100석만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들을 하면서
02:37이를테면 장관 해임 건의안을 내면 100석이 필요하잖아요.
02:42저희 81석이니까 당시에 야당들, 민노당이나 침박연대나 이런 분들한테 서명 좀 해주세요.
02:49사실 그거는 해임될 리가 없잖아요.
02:52통과될 리가 없는 것인데 그런 정치적 액션이라도 하면서 정말 열심히 투쟁했단 말이에요.
02:59그런데 지금 107명의 의원들과 함께 고작 한동훈 전 대표를 어떻게든지 못 들어오게 할 국회에
03:06그런 선거 전략이나 세우겠다고 하면서 동행한 우재준 최고위원이나
03:10또 내일 오늘은 칠성시장 간다면서요.
03:13내일은 서문시장 갈 수도 있는 몇몇 현역 의원들에 대해서 또 윤리 제소할 거야.
03:19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고요.
03:21그리고 지금 당장 어디로 출마할지 또 마지막에는 출마할지 안 할지 이것도 사실 알 수 없는 거거든요.
03:29지금 얘기는 저렇게 하고 있어도.
03:30그런데 그조차도 지금 도저히 못 봐주겠다라고 하는 것은
03:34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전략이 무엇인지 선거 전략이 오로지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에게 가 있는 것인지
03:43이런 모습으로만 비춰져서 대구의 기왕에 갔으니 한동훈 전 대표는 뭔가 메시지를 좀 잘 내야 될 것 같아요.
03:53그러니까 과거 이준석 대표가 영선의 당대표가 됐을 때 탄핵의 강을 건너자라고 해서 대구에 가서도 많은 호응을 얻었기 때문에
04:03합리적인 보수들이 기대하는 바가 있을 거 아닙니까.
04:07그러면 선거에 나가냐 안 나가냐 재보선에 이 얘기도 좋지만 내란에 늪해서 우리가 다 나옵시다 함께.
04:14그런 얘기들을 하면서 조금 설득력 있는 이야기들을 동시에 해야 되지 않을까.
04:20그냥 막 이렇게 다니면서 새가슴만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이야기들을 통해서
04:25서문시장은 분명히 대비될 거 아닙니까.
04:28장정기 대표가 얼마 전에 갔을 때 크게 환영받지 못했던 그런 썰렁한 모습이 있었기 때문에
04:33그 새가슈로 좋아할 게 아니라 내일은 분명히 더 많은 사람들이 호응이 있을 거예요.
04:38팬층도 두터우니까.
04:39그런데 그것에 안주할 게 아니라 진짜로 보수를 살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04:44본인이 정확한 메시지 내고 또 이런 당의 어떤 태도에 대해서도 분명한 메시지가 동시에 나와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4:52그런가 하면 중진회의가 있었는데요.
04:55고성이 오고 갔다라는 보도가 나옵니다.
05:00고성호 간 야당 중진회의, 중진의원.
05:03대표 교체할 수 없으면 힘 빼는 식으로 가야 한다.
05:06장 대표 지난주 회견 정말 충격적이다.
05:08민주정당 맞냐, 중진의원.
05:11누가 옳냐, 그르냐 논쟁은 그만하자.
05:14또 다른 중진의원.
05:15내란 프레임은 한동훈이 시작한 것이다.
05:18그러니까 이 장동혁 대표를 두둔하는 중진들과 장동혁 대표를 비판하는
05:22중진들의 책임 소재가 한때 고성이 오갔다라고 합니다.
05:28오늘 마침 장동혁 대표와 중진의원들의 면담 예정이 돼 있습니다.
05:344선 이상 중진의원 모임이에요.
05:376.3 지방선거 전략, 당 노선 전환 등에 대한 의견 개진 예정이라고 합니다.
05:44그런가 하면 배현진, 김종혁 의원에 대한 징계 정지 가처분 신문이 오늘 열립니다.
05:54배현진 의원은 당원권 정지 1년, 김종혁 최고는 탈당 권유가 됐고 제명이 됐어요.
05:59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오늘 서울 남부진법에서 첫 신문이 진행됩니다.
06:10김광선 변호사님, 이 법원 신문이 오늘 첫 신문이니만큼 가처분 결과는 언제쯤 나올까요?
06:18아니, 바로 나올 거예요.
06:20그래요?
06:20가처분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법원의 선고, 재판하고 달리 굉장히 어떻게 보면
06:25신속하게 하는 것이 보전 처분이라고 해서 바로 결정을 내리는 게 일반적인 경우거든요.
06:31그런데 일단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죠.
06:34한 가지는 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는
06:38지금 김종혁,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자체가 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06:44그러니까 민주국과 정당국과 있을 수 없는 징계를 내렸기 때문에
06:47법원의 어떤 잣대에 보면 이건 당연히 효력 정지시키는 게 맞아요.
06:51그런데 이제까지 법원의 입장 자체는 어떤 정당에 있어서 정당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06:59그래서 이게 사실은 재량권의 일탈 남용이다 할지라도 정당의 그런 걸 인정해 주는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07:06그런데 이 경우는 좀 틀리죠.
07:08왜냐하면 정당이 헌법과 법률을 내에서 해야 할 그러한 행동의 범위를 벗어난 거예요, 명확하게.
07:17그건 반헌법적이고 반법률적이기 때문에 법원이 그런 면에 있어서 중점을 둔다고 한다면
07:23제가 볼 때는 효력 정지에 나올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07:27그다음에 아까 중진 의원들 계속적으로 얘기하고 있는데
07:30중진 의원들이 상당수는 이렇게 가면 안 된다는 것에 대해서 의견이 있는 것 같아요.
07:35그런데 그중에 중진 중에서도 나경원이랄지
07:38여러 중진 한두 명, 두세 명이 사실은 장동영의 편을 들고
07:42또 친윤 세력들이 그 안에 있는 거죠.
07:46그래서 중진들이 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이렇게 어떻게 보면 진언을 하는데
07:50거기에 고춧가루를 뿌리는 거예요.
07:52그러니까 중진 의원들의 의견이 통일이 안 된 것처럼 이렇게 보이는 거죠.
07:57내란 프레임은 한동훈이 만들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08:00만약에 법원에서 내란죄 유죄가 안 됐다고 하면
08:04무죄라고 하면 한동훈이 내란죄 프레임을 만든 거죠.
08:07그런데 탄핵이 되고 법원에서 내란죄하고 무기력 대하에 나왔잖아요.
08:12그럼 이 프레임은 누가 만든 거예요?
08:14법원이 만든 겁니까?
08:16아니잖아요.
08:17법원에서 확인을 시켜줬으면 내란이라는 걸 인정을 해야죠.
08:22그다음에 한 말씀 더 드린다고 한다면
08:25장동영과 한동훈이 합해서 잘 끌고 가야지 하면서
08:28양비를 하는 건 맞지 않고
08:29그다음에 한동훈이랑 장동영이 보수를 위해서 뭘 했냐
08:33이 말은 맞지 않아요.
08:35한동훈 장동영이 정치권에 두는 게 얼마 됐습니까?
08:38얼마 안 됐잖아요.
08:39그런데 그 와중에 일어난 게 바로 계엄 아니에요?
08:42그럼 계엄에 반대하는 것이 보수를 위한 길이고
08:44보수의 내란이 아니다고 얘기하는 것은
08:48보수를 괴멸시키는 행위예요.
08:50그러면 누가 보수를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가 명확해지는 거고
08:53그다음에 한동훈 전 대표가 선거에 나간다는 것 자체는
08:56이 무너지고 윤석열을 위해서 완전히 괴멸된
09:00보수를 재건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09:02그러니까 그건 미래지향적이에요.
09:05보수가 이렇게 해가지고는
09:07보수 자체가 이렇게 윤석열을 바짓가락 잡고 가서
09:10어떻게 민주당에 대해서 아무리 폭정이라도
09:13입법법고 해서 비판한다고 해도
09:15국민의 여론의 지지를 받을 수 있겠어요?
09:17그러면 이게 결과론적으로 따지면
09:20보수가 정리가 돼야 하는 거예요.
09:22윤 어게인이냐 아니면 아니냐.
09:26그래서 이게 정리가 되지 않으면
09:28아무리 민주당이 폭포하고 이재민 대통령이 폭증한다 하더라도
09:33제어할 수 있는 힘이 없는 거죠.
09:35그래서 제가 볼 때는
09:36오히려 아까 윤리위에 재소한다고 하잖아요.
09:39우재준 의원이랄지 친한동훈.
09:41제가 볼 때는 오히려 그것도 좋다.
09:44왜냐하면 아예 그냥 막값하러 가는 거죠.
09:47그래서 사실은 정면승부 하는 거예요.
09:50그래서 저기에서 오히려 재소를 당한 사람들이
09:53제가 볼 때는 역사적으로 나중에 보면
09:56저는 그게 보수에 있어서는 훈전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10:00그러니까 그걸 너무 이거 자체를 두려울 필요도 없다.
10:04결과적으로 정의와 보수 재결을 한 진지한 길로 가게 되면
10:08결국은 역사적으로 평가받게 될 거예요.
10:11이거 뭐 윤 어게인 세력에 의해서
10:13뭐 징계당하고 그런 것들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10:16안영 의원님.
10:18일단 정치의 사법화를 가장 우려해 왔습니다.
10:23그런데 이제 정당 내부 정치의 사법화까지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겁니다.
10:28가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10:29그렇죠.
10:29정당이 또 한동훈 전 대표를 따라다닌다 해서
10:33현역 의원을 징계한다.
10:35말이 안 되는 거고요.
10:36그건 그분들의 정치적 자유입니다.
10:38그분들은 다음 선거에서 선택받을 겁니다.
10:40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그건 정치적인 선택의 영역이지
10:43그걸 징계다.
10:44감사를 받는다.
10:45그건 말이 안 되는 거고요.
10:47그래서 정당 정치 내부의 사법화는 우리가 막아야 된다.
10:50먼저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10:51두 번째는 현재 국민의힘당 중진들은 비겁합니다.
11:00중진은 비겁하다.
11:01저는 이번 언론 보고 4선 이상의 의원이 14명이나 있는 걸 처음 알았어요.
11:07그렇게 많습니까?
11:08중진이?
11:08네.
11:0914명 그분들은 저 이름도 잘 모르겠어요.
11:11뭐하고 있는 겁니까?
11:14국민의힘당 간판 달고 15년, 20년 이렇게 국회의원 하는 분들이 이럴 때 나서서 뺏질을 던질 각오로 나서야 되는 겁니다.
11:22특히 영남 출신 의원들이 수도권에서는 다선 의원이 나오기가 힘들어요.
11:27계속 바람 불며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11:29그러니까 결국은 영남 출신 의원들인데 그분들 국회의원 한 번 더 하면 뭐 합니까?
11:34사실 국회의원들의 가장 큰 목표가 재선이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11:38한 번 더 하는 거.
11:39그런 목표 내려놓으십시오.
11:40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또 보수를 위해서라면 내가 뭘 할 것인가.
11:44아까 한 전 대표가 말 잘한 거예요.
11:47어디에 나오느냐보다는 무엇을 하느냐.
11:50한 번 더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보수를 위해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지.
11:55그렇다면 그분들이 나서야 되는 겁니다.
11:57뒤에서 자기들끼리 설정 벌인다.
11:58그것도 언론 보도를 통해서 나온다.
12:00부끄러운 이야기예요.
12:02떳떳하게.
12:03대국의 주호영 의원 정도가 본인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2:08떳떳하게 4선 정도 되면 기자회견을 국회 정돈과에서 해야 되는 겁니다.
12:11그래서 이 노선이 옳다, 이 노선이 옳다.
12:14난 배지를 던질 각오로 이걸 막겠다.
12:16나서야 되는 거예요.
12:17그런데 지금 그 뒤에 숨어서 자기들끼리 토론한 게 그게 이제 비공개로 나오고.
12:23이게 뭡니까?
12:24국회는 한 번 더 하는 거 아무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12:27나라를 위해서, 보수를 위해서 뭘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될 때인데
12:30정말 숨어있다는 거 참 부끄럽고 창피한 노릇입니다.
12:34안용한 의원님의 돌직구 의견까지 전해드렸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