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이 주말 아침 SNS에 올린 글입니다.
00:16과거 경기도지사 시절 계곡 불법시설을 정비하고
00:19현 정부 출범 7개월여 만에 대선 공약이었던 코스피 5천을 달성한 사례를 언급하며
00:25부동산 정상화는 이보다 훨씬 더 쉽고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00:30국민의힘 수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 재병을 확정한 뒤 맞은 첫 주말
00:35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다시 거리로 향했습니다.
00:38우리는 강동혁 대표의 퇴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00:44당권판은 적극적 대응을 자제하는 모양새입니다.
00:48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 대다수 당원들이 바라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00:55민주당 내부에선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을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끌어오르고 있습니다.
01:02충분한 숙여 없는 통합은 또 다른 분열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01:07민주당 지도부는 의원 통해와 지역위원장 의견 수렴 등 정해진 절차를 차근차근 발바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01:13당원들의 뜻과 의지를 모으는 절차들을 통해야 할 것이다.
01:19부동산 시장을 잡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하고 있는 이진우 대통령이 주말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SNS에 글을 쏟아냈습니다.
01:28집값 안정에 반드시 성공하겠다며 야당의 반박과 언론의 우려를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01:34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두고 또 청소를 했습니다.
01:40친청과 반청으로 나뉜인 최고위원들은 수위를 넘나드는 붕괴 설정을 벌였습니다.
01:46통합이 분열이란 말은 언어무순이자 뜨거운 아이스크림이라는 같은 형용무순입니다.
01:522인자, 3인자들이 판을 바꾸고 프레임을 바꾸어 당권과 대권을 향한 욕망, 본인들이 간판이 되려는
02:02면전에서 이재명 대표에게 독서를 쏟아냈던 그 많은 사람들, 그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기억하십시오.
02:13국민의힘 내부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고 여전히 시끄럽기만 합니다.
02:18당 집도구를 흔들고 주저앉히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02:24당신들은 무엇을 걸 것인지 묻습니다.
02:27장동혁 리스크로 지방선거가 수도권에서 대패의 결과로 이어진다는
02:34그때 가서 책임을 묻는 것보다는
02:36대표가 되시고 나서는 제명 결정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납득할 만한 설명을 원총회에서 해주셨으면 좋겠다.
02:45수도권 도심지역에 주택 6만 호를 짓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공급책을 둘러싸고
02:51여야 공방이 버세지고 있습니다.
02:54보통 진다고 잡힐 집값이라면 그 쉬운 것을 왜 여태 못 잡았습니까?
03:00민주당 의원들과 이재명 정부의 관계자들에게 단독질 입점을 묻겠습니다.
03:065월 9일 전까지 집 파실 겁니까?
03:08국민의힘도 인더인디언기후정식 정책 실패 기도를 멈추고 민생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시길 바랍니다.
03:17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 1표제가
03:21좌초된 지 두 달 만에 당 중앙위원회에서 가결됐습니다.
03:26당내에 개파가 해체될 것이다.
03:29개파를 형성해서 공천에 대한 이익이나 공천에 대한 기득권을 행사할 수 없는
03:36최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으로 리더십 시험대에 올랐던 정대표가
03:42일단은 판정성을 거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3:45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아마 라는 말은 없을 거라며
03:49부동산 불폐 신화를 정조준했습니다.
03:53정부 관계자 중에도 다주택자들이 있다는 지적엔
03:56팔지 않고 버티면 손해가 되도록 제도를 치밀하게 설계할 거라는 방식을 밝혔습니다.
04:01제발 팔지 말고 좀 버텨줘라고 해도 팔게 상황을 만들어야죠.
04:08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수권과제인 1인 1표제는 관찰됐지만
04:12이 당권파는 합당 제안의 사상공세를 멈추지 않습니다.
04:16진짜 합당을 우리는 지방선거 앞서기 위해 추진할 것을 당원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04:25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자 차기 대권주자 밀어주기를 할 시간은 아닙니다.
04:33정 대표는 생중계 토론회를 포함해 경청일 시간을 가지겠다면서도
04:37의원들의 목소리만 듣진 않겠다며 전당원 여론조사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04:4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거취를 압박하는 당 안팎 세력을 향해서
04:48일종의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04:50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제이신이 면허 사퇴를 요구한다면
04:56저는 곧바로 전당원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05:00소장파에선 혼자 판을 깔고 혼자 선언한다, 길을 잃은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고
05:06오세훈 서울시장도 실망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05:10백 biting
05:14삼당원
05:16삼당원
05:18삼당 Fro fart
05:21삼당 so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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