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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주말 아침 SNS에 올린 글입니다.

과거 경기도지사 계곡 불법 시설을 정비하고, 현 정부 출범 7개월여 만에 대선 공약이었던 '코스피 5천'을 달성한 사례를 언급하며,

부동산 정상화는 이보다 훨씬 더 쉽고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확정한 뒤 맞은 첫 주말,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다시 거리로 향했습니다.

[김종혁 /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 우리는 장동혁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권파는 적극적 대응을 자제하는 모양새입니다.

[박성훈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 대다수 당원들이 바라는 모습이라고 생각 합니다.]


민주당 내부에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철회해야 한단 주장이 다시 끓어 오르고 있습니다.

[한준호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충분한 숙의 없는 통합은 또 다른 분열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의원총회와 지역위원장 의견 수렴 등 정해진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한정애 /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 당원들의 뜻과 의지를 모으는 절차를 통해야 할 것이다….]


부동산 시장을 잡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주말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SNS에 글을 쏟아냈습니다.

집값 안정에 반드시 성공하겠다며, 야당의 반박과 언론의 우려를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두고 또 충돌했습니다.

'친청'과 '반청'으로 나뉜 최고위원들은 수위를 넘나드는 공개 설전을 벌였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 통합이 분열이라는 말은 언어 모순이자 '뜨거운 아이스크림' 같은 형용모순입니다.]

[이언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2인자, 3인자들이 판을 바꾸고 프레임을 바꿔 당권과 대권을 향한 욕망, 본인들이 간판이 되려는….]

[문정복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면전에서 이재명 대표에게 독설을 쏟아냈던 그 많은 사람들, 그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기억하십시오."


국민의힘 내부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여전히 시끄럽기만 합니다.

[김민수 / 국민의힘 최고위원 : 당 지도부를 흔들고 주저앉히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당신들은 무엇을 걸 것인지 묻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 장... (중략)

YTN 황보연 (hwangb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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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주말 아침 SNS에 올린 글입니다.
00:16과거 경기도지사 시절 계곡 불법시설을 정비하고
00:19현 정부 출범 7개월여 만에 대선 공약이었던 코스피 5천을 달성한 사례를 언급하며
00:25부동산 정상화는 이보다 훨씬 더 쉽고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00:30국민의힘 수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 재병을 확정한 뒤 맞은 첫 주말
00:35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다시 거리로 향했습니다.
00:38우리는 강동혁 대표의 퇴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00:44당권판은 적극적 대응을 자제하는 모양새입니다.
00:48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이 대다수 당원들이 바라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00:55민주당 내부에선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을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끌어오르고 있습니다.
01:02충분한 숙여 없는 통합은 또 다른 분열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01:07민주당 지도부는 의원 통해와 지역위원장 의견 수렴 등 정해진 절차를 차근차근 발바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01:13당원들의 뜻과 의지를 모으는 절차들을 통해야 할 것이다.
01:19부동산 시장을 잡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하고 있는 이진우 대통령이 주말에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SNS에 글을 쏟아냈습니다.
01:28집값 안정에 반드시 성공하겠다며 야당의 반박과 언론의 우려를 강하게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01:34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를 두고 또 청소를 했습니다.
01:40친청과 반청으로 나뉜인 최고위원들은 수위를 넘나드는 붕괴 설정을 벌였습니다.
01:46통합이 분열이란 말은 언어무순이자 뜨거운 아이스크림이라는 같은 형용무순입니다.
01:522인자, 3인자들이 판을 바꾸고 프레임을 바꾸어 당권과 대권을 향한 욕망, 본인들이 간판이 되려는
02:02면전에서 이재명 대표에게 독서를 쏟아냈던 그 많은 사람들, 그 사람들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기억하십시오.
02:13국민의힘 내부는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고 여전히 시끄럽기만 합니다.
02:18당 집도구를 흔들고 주저앉히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02:24당신들은 무엇을 걸 것인지 묻습니다.
02:27장동혁 리스크로 지방선거가 수도권에서 대패의 결과로 이어진다는
02:34그때 가서 책임을 묻는 것보다는
02:36대표가 되시고 나서는 제명 결정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납득할 만한 설명을 원총회에서 해주셨으면 좋겠다.
02:45수도권 도심지역에 주택 6만 호를 짓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공급책을 둘러싸고
02:51여야 공방이 버세지고 있습니다.
02:54보통 진다고 잡힐 집값이라면 그 쉬운 것을 왜 여태 못 잡았습니까?
03:00민주당 의원들과 이재명 정부의 관계자들에게 단독질 입점을 묻겠습니다.
03:065월 9일 전까지 집 파실 겁니까?
03:08국민의힘도 인더인디언기후정식 정책 실패 기도를 멈추고 민생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시길 바랍니다.
03:17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핵심 공약인 1인 1표제가
03:21좌초된 지 두 달 만에 당 중앙위원회에서 가결됐습니다.
03:26당내에 개파가 해체될 것이다.
03:29개파를 형성해서 공천에 대한 이익이나 공천에 대한 기득권을 행사할 수 없는
03:36최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으로 리더십 시험대에 올랐던 정대표가
03:42일단은 판정성을 거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3:45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아마 라는 말은 없을 거라며
03:49부동산 불폐 신화를 정조준했습니다.
03:53정부 관계자 중에도 다주택자들이 있다는 지적엔
03:56팔지 않고 버티면 손해가 되도록 제도를 치밀하게 설계할 거라는 방식을 밝혔습니다.
04:01제발 팔지 말고 좀 버텨줘라고 해도 팔게 상황을 만들어야죠.
04:08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수권과제인 1인 1표제는 관찰됐지만
04:12이 당권파는 합당 제안의 사상공세를 멈추지 않습니다.
04:16진짜 합당을 우리는 지방선거 앞서기 위해 추진할 것을 당원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04:25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자 차기 대권주자 밀어주기를 할 시간은 아닙니다.
04:33정 대표는 생중계 토론회를 포함해 경청일 시간을 가지겠다면서도
04:37의원들의 목소리만 듣진 않겠다며 전당원 여론조사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04:4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거취를 압박하는 당 안팎 세력을 향해서
04:48일종의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04:50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제이신이 면허 사퇴를 요구한다면
04:56저는 곧바로 전당원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05:00소장파에선 혼자 판을 깔고 혼자 선언한다, 길을 잃은 것 같다는 반응이 나왔고
05:06오세훈 서울시장도 실망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05:10백 biting
05:14삼당원
05:16삼당원
05:18삼당 Fro f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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