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향긋한 봄내음 가득한 봄똥. 이맘때쯤 먹고 싶어진 최소 중 하나이긴 한데
00:06이 봄똥으로 만든 요리가 SNS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매대마다 동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00:13가격도 확 오르고요. 장호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얼굴보다 큰 양푼에 잘 비벼진 비빔밥. 한 숟가락을 입안 가득 넣습니다.
00:25음, 맛있어.
00:27요즘 제철인 봄똥이 먹음직스러운 별미로 인기입니다.
00:32봄똥은 10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 출하되는 최소로 겨울을 견디며 자라 단맛이 강한 게 특징입니다.
00:39참나물과 냉이로 만든 나물무침도 대표적인 제철 요리.
00:44봄나물 요리 영상들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00:48건강한 한 끼, 제철 식재료, 집밥 감성에 만드는 법도 간단해
00:54젊은 세례들에게는 경험해보고 싶은 콘텐츠로 소비되고 있는 겁니다.
00:59호기심이 생긴 것 같아요. 뭔가 궁금해요.
01:02봄똥 비빔밥 해먹으러 될 재료도 사러 가고.
01:06시골 밥상 거기서 또 많이 올라오는 거 보니까
01:10아, 정말 맛있고. 한 밥 한 3공기를 먹어도 될 만큼.
01:14직접 만들어본 봄똥 비빔밥입니다.
01:22제철을 맞아 달큰하고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입니다.
01:26봄똥은 많이 묻혀서 저희는 요즘에는 보통은 비빔밥을 만들어서 먹고요.
01:32참나물이나 냉이 같은 경우에는 살짝 데쳐서 나물을 많이 만들어 먹습니다.
01:37비타민이나 무기질이나 이런 것도 풍부하지만.
01:39온라인 유행에 소비가 급증하면서 봄똥 도매 가격은 지난해 대비 약 80% 가까이 올랐습니다.
01:47최근 이상 기온으로 생산량이 줄어든 가운데 수요까지 늘면서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01:53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2:09채널A 뉴스 장호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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