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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김종석의 리포트, 이제부턴 사건 소식입니다.

먼저 경기 군포로 가보겠습니다.

경찰이 압수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트렁크를 여네요.

트렁크 바닥을 들춰보는데요.

수표 다발이 발견됩니다.

자세히 보시면요. 100만원 권 수표고요.

하나, 둘, 셋, 넷, 얼마나 넣었는지 세어보는 경찰.

이번엔 종이 쇼핑백 안을 볼까요?

여기에도 뭉칫돈이 발견되네요.

역시 100만 원 권 수표인데요.

이렇게 숨긴 돈, 다 합쳐서 60억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 돈이 전부 가짜였다고 합니다.

범인은 5년 전, 한 인쇄소를 찾아가서요, "유튜브 촬영 소품이 필요하다"면서, 60억 원에 해당하는 위조수표를 의뢰했습니다.

그리고는 여자들을 만날 때 돈 자랑을 합니다.

자신을, 청담동에 사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로 소개하면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남성은 여자 때문에 경찰에 발각됩니다.

전 여자친구가 위조수표를 은행에 바꾸러 갔다가, 덜미를 잡힌 겁니다. 

남성은 결국 구속됐고 60억 사기 행각은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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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이번에는 김종석의 리포트 사건 사고 소식 하나하나 가보겠습니다.
00:05엔터 업계에서 일한다. 60억 부자의 정책. 먼저 경기도 군포로 가보겠습니다.
00:12경찰이 압수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트렁크를 엽니다.
00:17트렁크 바닥을 한번 쭉 들춰보는데요. 수표 나발이 발견됩니다.
00:23저게요. 100만 원권 수표입니다.
00:24그리고 하나, 둘, 셋, 넷. 얼마나 넣었는지 세어보는 경찰.
00:31이번에는 종이 쇼핑백 안도 살펴봅니다.
00:34여기에도 뭉칫돈이 발견됩니다. 역시 100만 원권 수표입니다.
00:38이렇게 숨긴 돈 모두 합쳐서 60억 원 정도였는데요.
00:42그런데 이 돈 전부 가짜입니다.
00:46범인은 5년 전 한 인쇄소를 찾아가서요.
00:50유튜브 촬영 소품이 필요하다면서 60억 원에 해당하는 위조수표를 의뢰했습니다.
00:56그리고는 여자들을 만날 때마다 돈 자랑을 합니다.
01:01본인을 청담동에 사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로 소개하면서 말이죠.
01:06하지만 결국 남성은 여자 때문에 경찰에 발각이 되고 마는데요.
01:10전 여자친구가 위조수표를 은행에 바꾸러 갔다가 벌미를 잡힌 겁니다.
01:16남성은 결국 구속이 됐고 60억 원 사기 행각은 이렇게 막을 내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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