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네, 개파 간의 충돌, 야당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00:07여당 내부 충돌 역시 심상치 않은데요.
00:09이재명 대통령의 팬클럽이죠.
00:11여당 대표가 강제 탈퇴를 당하는 소유의 일도 벌어졌습니다.
00:15최근 여권 인사들의 행사에서 포창된 그 장면들부터 만나보고 오시죠.
00:30이 장면 대표님 오셨습니다!
00:34원내대표실에 가면 백보드에 까맣게 써있는 매직 글씨 일정표였습니다.
00:49오늘
01:07행사장에서 정청래 대표 제명하라, 사퇴하라 이런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 좀 있었는데
01:12물론 저런 분들이 나타난다고 해서 정청래 대표가 엄청나게 비판만 받고 있다고 볼 수는 없을 겁니다.
01:19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 모임이죠.
01:22제명이네 마을에서 강제로 탈퇴가 된 사실이 전해졌었습니다.
01:27그리고 제명이네 마을의 운영자가 한 언론과 인터뷰를 했는데요.
01:32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원래는 좋게 생각하려고 했는데 고쳐 쓰려고 했지만 대통령 발목 잡기 행보만 지속하고 있다.
01:40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1:42김진우 특보님, 그러면서 얘기를 했던 게 코스피 5천 넘는 날에 합당 발표한 거 이런 것들을 예시로 좀 들었더라고요.
01:49여러 가지로 정청래 대표의 어떤 정치적 결단, 행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지층들은 당연히 비판할 권리 있습니다.
01:56그리고 그 비판을 또 달갑게 받아들여야 되는 측면도 분명히 있고요.
02:02저는 지금의 이러한 당내에서의 지지층들이 어떤 약간씩 본인들의 비판적 의사가 너무나 과도하게 나와서
02:11이것이 만약에 마치 당내에 새로운 분열이 촉발되는 거 아니냐.
02:16이런 우려가 낫게 되는 것,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우려하는 입장입니다.
02:21지금 개인적으로 봤을 때 지금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국정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지 못하다.
02:31이런 부분 평가는 개인적인 평가들로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02:36다만 이것이 의도적인 부분처럼 그렇게 비춰지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청래 대표가 또 비판받을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02:45지금 정청래 대표가 하는 행위가 실제 어떤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
02:52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하는 노력이 아니다라고 또 폄훼할 것도 아니다라고 보기 때문에
03:00지금 지지층들이 저변이 확대되고 우리 지지의 영역이 넓혀지다 보면 각자 또 생각하시는 부분들도 다를 수는 있지만
03:10지금 당은 어쨌든 이재명 정부 출범된 지 지금 한 8개월 차 정도밖에 안 되는 상황이고요.
03:17이재명 정부가 끝날 때까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든든한 뒷받침 역할을 다 하겠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03:23170여 명의 국회의원들 또는 지도부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이는 그런 운명 공동체고
03:31그것을 통해서 이번 63 지방선거도 승리로 반드시 일궈내겠다라는 그런 하나의 똑같은 목표의식이 있기 때문에
03:39너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또는 비판은 할 수 있지만 비난의 수준에까지 이르는 방식으로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인다.
03:50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3:50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모임이라고 최대 개파 모임이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03:58105명의 의원이 참석한 모임이 어제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04:02그런데 이게 사모임이다라는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일부 의원들 사이에서는 그러다 보니까 나는 빠지겠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 상황이고요.
04:10또 송영길 전 대표 같은 경우는 괜히 대통령에 부담 줄 수 있는데 왜 대통령 실명을 넣었냐 이런 얘기도 하고
04:16모임을 주도하고 있는 이건택 의원 같은 경우에는 이름을 쓰지 않으면 이슈가 부각이 되지 않는다.
04:23이런 반박도 하는 상황입니다.
04:25공치모를 놓고도 당내에서 여러 가지 이견이 있는 것 같은데
04:28이현정 위원님 이거 뭐 개파 모임 아니라고 강조합니다만 저희 어떻게 봐야 될까요?
04:33글쎄요.
04:34이게 또 공치모 당 아니에요?
04:35사실 보니까 숫자가 거의 국민의힘 숫자가 비슷한 것 같은데요.
04:39그러네요.
04:40이런 숫자가?
04:41아니 참 이해가 안 됩니다.
04:42이런 거는 당의 특이나 이런 걸로 만들면 되지.
04:45그런데 보니까 이분들이 또 이걸 만들어 놔놓고 보통 인권을 위해서 활동하겠다고 그러는데
04:49아니 명칭에서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이라고 분명하게 해놔 놓고
04:53뭐 인권을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04:55어쨌건 정말 이름도 적절하지도 않고 이런 모임 자체도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05:00오늘의 2위까지 확인하셨습니다.
05:03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공개하겠습니다.
05:09대중의 사랑을 받는 만큼 말 한마디도 신중하게 해야
05:12방송인 전현무 씨에 대한 댓글을 보내주셨네요.
05:17나도 회장님 명함 한번 받아보고 싶다.
05:20저도 이재용 회장 명함은 못 받아 봤는데 저도 받아보고 싶습니다.
05:26억울하다면 당당히 재판받고 돌아오라.
05:29강선우 의원에 대한 댓글 주셨고요.
05:3313개 의혹으로 어떻게 국회에 얼굴을 내밀 수 있나.
05:37김병기 의원이 오늘 본회의에 참석을 했는데 김병기 의원에 대한 댓글 보내주셨습니다.
05:43마지막 댓글입니다.
05:45선거는 관심도 없고 당권만 신경 쓰나
05:48아마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05:51민주당도 무관하지는 않을 것 같고요.
05:54오늘 댓글 모두 확인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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