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출생이 불러온 학령인구 감소협화가 새학기를 앞둔 강원지역 초중
00:05고등학교에 닥쳤습니다.
00:0729일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 중학교
00:1021곳은 신입생이 한 명도 없어서 입학식을 열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00:15초등학교는 본교 16곳, 분교 4곳 등 총 20곳의 신입생이
00:20영명으로 집계됐습니다.
00:22이는 작년 21곳보다 한 곳 줄어든 수치입니다.
00:25입학생이 한 명인 초등학교는 같은 기간 23곳에서 21곳
00:302곳으로 두 곳 줄었습니다.
00:32입학생이 영명인 중학교는 올해 한 곳으로
00:35확인됐습니다.
00:37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00:382026학년
00:40초 중 고학급 현성을 이날 확정 발표했습니다.
00:44초등학교는
00:45고등학교는 3947학급
00:46중학교 1593학급
00:48고등학교 1671학급
00:50총 7211학급으로 편성했습니다.
00:531년 새 감소폭은
00:55초등학교가 121학급으로 가장 컸습니다.
00:58중학교는 46학급
00:59고등학교는
01:0018학급 줄었습니다.
01:01초등학교 학생 수는
01:02지난해 6만 1371명에서
01:05올해 5만 8,809명으로
01:062,562명이 감소했습니다.
01:10학급당 학생 수 기준은
01:11작년과 같게 유지했습니다.
01:13중학교 학생 수는
01:14지난해 6월
01:15지난해 3만 7,313명에서
01:17올해 3만 6,056명으로
01:191,250명으로
01:2037명 줄었고
01:20고등학교 전체 학생 수는
01:22지난해 3만 6,558명에서
01:24올해
01:253만 5,868명으로
01:266,95명 감소했습니다.
01:28김남학 행정과장은
01:30학생 수 추이 교실 여건
01:31교원 정원 수급 상황 등을
01:33종합적으로 고려해
01:35학교급별 학급당
01:36적정 학생 수 기준을 마련해
01:37교육 환경을
01:38개선해 나갈 계획
01:40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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