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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후 4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있는 에코프로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직원 19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개발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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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오후 4시 20분쯤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있는 에코프로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00:07이 불로 인형 피해는 없었지만 직원 19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00:12소방당국은 공장 개발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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