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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조국, '문 어게인' 공격에 공개 반발
조국 "'뉴 이재명' 내부 분열 조장… 배후 의심"
조국 "대통령 파는 자들 조심… 순혈주의, 자해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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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조국 대표인데 합당 무산 이후 이른바 명청 갈등의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10그 가운데 조국 대표가 정채녀대표와 나를 문어게인이다 라고 비방한다.
00:18순혈주의는 자해의 길이다 라며 민주당 내 특정 세력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28민주당은 문어게인이 놀아지군요.
00:32조국 대표 문어게인을 만들어 나와 정채녀를 비방한다.
00:37여기서 문어게인은 문재인 전 대통령 어게인이겠죠.
00:44뉴 이재명 내세워 찐명 행사하며 내부 분열을 조장한다.
00:48배우가 의심스럽다.
00:50굉장히 강도 높은 표수입니다.
00:51니들 배우 있지? 배우에 누구 있지? 이런 거예요.
00:56그 배우 누군지 아는 듯한 그런 뉘앙스다라는 일각의 정치권 해석도 있습니다.
01:03염두에 뒀다. 조국 대표가 특정이에요.
01:06순혈주의 자해의 길이다.
01:08유독 대통령을 파는 자들 조심해야 한다.
01:11지금 정채녀대표와 가까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도 최근에
01:20이재명 대통령을 위한 공소 취소 당내 모임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다 라고 비판했는데
01:26그 이턴입니다.
01:28정채녀대표와 나를 문어게인이라 부르는
01:32이른바 대통령을 파는 친명 순혈주의자들 자해의 길이다.
01:38배우 누구냐?
01:39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선 겁니다.
01:42문어게인.
01:44정혁진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문어게인이에요.
01:47이번엔.
01:48글쎄요. 조국 대표가 부상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생각날 수밖에 없어요.
01:53왜냐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01:56조국 대표에 대해서 인간적으로 굉장히 미안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02:01그런데 이 조국 대표가 저런 말씀을 할 수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게
02:06왜 조국 대표는 민주당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까?
02:09조국 대표는 조국 혁신당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2:12그러고 보니 다른 당이네요.
02:14그걸 떠나서 조국 혁신당에 조국 빼면 뭐가 남습니까?
02:19혁신이 남습니까? 뭐가 남습니까?
02:20혁신이 남죠.
02:21그러면 조국당이 저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면서 순혈주의가 안 된다고 이야기하면
02:27조국 혁신당에 조국이 없으면 순혈주의가 아니고 뭐가 되겠습니까?
02:31저는 그런 이야기가 말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02:35그다음 또 누가 생각나냐면 전 대변인이 거의 울면서 나가시지 않았습니까?
02:40그게 왜 그랬습니까?
02:41제가 봤을 때 우리나라에 지금 정당이 1, 2, 3가 있는데 넘버 3가 조국 혁신당이잖아요.
02:47누가 뭐라고 해도 순혈주의가 가장 강한 정당이 제 눈에는 조국 혁신당도 있고 어디도 있고 하지만
02:54제일 강한 데는 역시 조국 혁신당 아니겠습니까?
02:57그런데 거기 당수가 지금 순혈주의 이야기를 하니까 그러니까 이게 설득력이 있겠나 그런 생각이 들고요.
03:04이미 조국 혁신당의 조국 대표도 조국 혁신당의 마음 떠나가지고 민주당의 마음이 다 가 있는 거 아닌가 그런 느낌마저 듭니다.
03:12명청 갈등의 국면 속에서 나온 발언이라 심상치 않는데 지난 20일에도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3:21들어보시죠.
03:23합당 제안 이후 상황에서 갑자기 민주당 내부에서 격렬한 내부 권력 투쟁이 벌어졌다고 봅니다.
03:30본인과 생각이 다른 쪽을 갑자기 반명으로 내쳐버린 거죠.
03:35허위 조작 정보를 활용한 비판 또는 모욕, 욕설 또는 분녀를 조정하는 갈라치기.
03:41이런 거는 최악의 행태라고 봅니다.
03:44과거에 이재명을 악마화했던 문파가 있었지 않습니까?
03:49또 문재인을 모질게 공격했던 또 손가혁이 있지 않습니까?
03:53이런 행태의 조짐이 보인다.
03:55이건 강력히 막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일반 시민이 그냥 자발적으로 하는 건 아닌 것 같고 저는 특정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04:03있다고 봅니다.
04:07정치인 이재명을 내세웠던 손가락 혁명군, 손가혁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방하지 않았냐.
04:15지금도 특정 세력이 있는 것 같다라며 강하게 재차 민주당 내의 친명 그룹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04:25그럼 정반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04:28이른바 친명 그룹 내에서 대통령의 팬클럽인 재명이나 마을에서는요.
04:34정청 내 대표를 쫓아냈습니다.
04:38이것도 침상치 않아요?
04:40대통령 팬카페 재명이나 마을 분란 만들고 아무것도 챙기지 않는 당대표.
04:46딴지가 딴지는 저 김호준 씨 적이죠.
04:50민심의 척도인 듯 얘기하는 당대표.
04:54이성윤을 임명해서 분란을 가정시켰다.
04:57정청 내 이성윤을 강퇴시켰습니다.
04:59투표 결과 81.3%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를 시켰습니다.
05:06졸지에 여당 대표가 당대표가 대통령 팬카페에서 쫓겨났습니다.
05:15지금 친명과 친천계 내지는 친문계가 굉장한 지금 갈등을 벌이고 있어요.
05:25정청 내 대표를 쫓아냈다.
05:32정청 내 대표 쪽에서는 우리를 문어기인이라고 불러?
05:36너네 특정 세력이 있는 거지.
05:38손가락 혁명군 그때지.
05:39라고 비판하고 있고.
05:41친명 쪽에서는 쫓아냈습니다.
05:44당대표를.
05:46보통 일은 아닌데.
05:48각당 논란이 워낙 감정적 논쟁까지 번진 상태였기 때문에
05:54일단 봉합은 됐어도 후유증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05:59더군다나 그 과정에서 당원들 간에도 입장 차가 확연히 드러났고
06:03여러 가지 설들이 난무하면서 신뢰가 좀 흔들린 부분들도 분명히 있죠.
06:08그런데 저는 우려되는 게 조국 대표같이 양당의 어떤 지도부에 있는 분들이
06:16오히려 저렇게 분열주의적 상황을 비판을 한다고 하면서
06:21발언 자체가 그런 내용이어서 그게 저는 더 우려된다고 보는데요.
06:28조국 대표로서는 합당 과정에서 논란에 대한 서운함, 섭섭함이 있을 수 있고
06:33관련해서 일부 민당 의원들의 비판이 마음에 상처가 됐을 수도 있습니다.
06:39그리고 어떤 입장을 가질 수도 있는데
06:41지금은 어찌 됐든 그 논란을 봉합하고 지방선거 승리와
06:46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매진하자라는 쪽으로 일단 정리된 거고
06:50합당 논의는 추후 이어가기로 한 거 아니겠습니까?
06:53그런데 봉합하고 수습하고 지방선거로 매진할 이때에
06:57논란을 붙이기는 발언을 구제할 필요가 있을까.
07:01저는 그게 이후에 합당 논의까지 전제하거나
07:05이번 합당 논란 과정에서 있었던 내용에 대한 어떤 걸
07:09명확한 입장을 밝힌다는 어떤 의미도 있지만
07:12어쨌든 독자적으로 가야 될 어떤 지방선거의 이해관계에 따른 어떤 입장이 아닌가 싶어서
07:20만약 그런 목적에서 하시는 발언이라면
07:22지금 그 시점에 이게 민주당이든 이재명 정부든 조국 혁신당이든
07:28전체 민주 진영을 위해서 무슨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07:33지금은 최대한 자제하고 절제하고 서로에 대한 신뢰로 회복하는 이런 시간이어야 됩니다.
07:39그리고 당원들은 격하게 갈등할 수 있고 대립하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07:44그런 얼마든지 그런 의견 개진을 할 수가 있는데.
07:46당대표 조선이 된다?
07:48쫓아낼 수도 있죠.
07:49그게 당원들의 뜻이라면.
07:51당원들의 뜻에 반해서 당대표가 의사결정하고 간다면
07:54당원들의 직결된 의사가 그렇게 모아지면
07:57뭐 그런 상황은 과거에도 많이 있지 않았습니까?
08:00다만 그게 일부의 사실 가정이나 추정
08:04그게 위험한 건데 조국 대표도
08:06배후에 어떤 다른 어떤 문제가 있는 것 같이
08:10저런 발언을 하면 당원들이 더 자극을 받고
08:13그래서 오히려 이 갈등이 확산되고
08:16이 양상으로 전개될 것을 모르시지 않을 텐데
08:19혹시 왜 이 시점에서 저런 발언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08:22어쨌든 당내 권력투쟁 또 진영 내에서
08:26합당을 둘러싸고 또 치열한 논쟁이 있을 겁니다.
08:28그건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08:31그 과정에서 다수의 어떤 지지를 얻는 분이
08:34당권이든 합당에서 더 좋은 지위를 점할 수는 있는데
08:38그거는 그것대로 해야 되지만
08:40지금 시점은 힘을 모으고 합당 논란의 후유증을 치유하고
08:44지방선거 승리 그리고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서
08:47다시 이렇게 전열을 정비해야 할 때이지
08:49그 과정에서 나왔던 어떤 갈등 요인을
08:52자꾸 부추기면서 확대시키는 것은
08:56지도자로서의 책임 있는 자세는 아닌 것 같습니다.
08:59네, 조국 대표 발언은 부적절하다라는 비판입니다.
09:03그 가운데 차기의 정치원의 대표와 당권을 두고
09:07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이 되는 김민석 총리가
09:11정치원의 대표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9:19노무현, 문재인 정부 연속 집권 이어지지 못해
09:21당정관계 불협화함이 있었다.
09:23당정관 틈을 두고 대통령과 차별화해서 성공하는 건 불가능하다
09:27라고 시사했습니다.
09:30대통령이랑 멀어지려고 하거나
09:32대통령이랑 차별점을 두려는 사람들은
09:35성공 못할 거야
09:36라는 경고로도 들립니다.
09:40친명과 칭청계의 어떤 감정의 골
09:45대해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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