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 전
법사위 충돌…국힘, '민주당 공작' 유인물 게시
질서유지권 발동…나경원 의원 등 퇴장 명령
나경원 "추미애, 野 의원 입틀막 하고 퇴장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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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첫 번째 합기풀 주인공 만나보실까요? 누굴까요?
00:03추미애 법사위원장과 나경원 의원입니다.
00:06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윤석열 오빠를 언급하면서 나경원 의원과 충돌했는데요.
00:12여기서 오빠가 왜 나왔을까요? 들어보시죠.
00:30검찰개혁 입법청문회를 상정합니다.
00:39청문회를 실시하기에 앞서.
00:49의사진행 발언도 안 주고 경고하고 퇴자하는 법이 있습니다.
00:52검찰개혁되면 큰일 납니까? 왜 검찰개혁하자는데 회의 방해하십니까?
00:57이렇게 하는 것이 윤석열 오빠한테 무슨 도움이 되십니까? 나경원 의원님.
01:03윤석열 대통령 얘기를 왜 합니까요? 그렇죠?
01:05아니 그렇게 하시는 것이 윤석열 오빠한테 무슨 도움이 되시겠습니까?
01:14황삼 오빠.
01:17오빠 발언이 왜 나왔을까요?
01:19정말 부끄럽다 진짜.
01:21법사위가 추해도 너무 추하네요.
01:23우리가 정경래 이어서 추미애 법사위 현장이 되면서부터
01:29우리가 애견했던 일이에요.
01:31거기에다 간사로, 나경원 의원님 간사로 가면서
01:34우리가 추나대전 얘기하고 있잖아요.
01:37지금 법사위 자체가 너무나 힘자랑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01:41특히 민주당이.
01:42그래서 대한민국의 정치를 삼류화시키고 있다.
01:47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있고
01:49대한민국의 민주위기의 어떤 시발점이 법사위가 되고 있다.
01:54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01:57아니 지금 법사위하는 것이 뭐죠?
01:59아니 의견 발언하기 위해 죄하는 거 아닙니까?
02:01저것까지 다 막아버려요?
02:02지금 아까 제가 지금 여당이 야당했던 어떤 행태를 계속 보이고 있다.
02:10이렇게 보거든요.
02:11지금 자기들이 할 수 없는 것은 없잖아요.
02:14그러면 조금이라도 배래하고 그런 모습만 보여도
02:18법사위가 저렇게 난장판이 되겠습니까?
02:20되지 않겠죠.
02:20그래도 혹시 추미애 법사위 위원장께서
02:22윤석열 오빠라는 호칭을 반목적으로 쓰신 데는
02:26어떤 이유나 뜻이 있지 않을까요?
02:27그건 이제 나경 의원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 관계를
02:31막역한 관계고 전화, 계염때 전화한 관계고
02:35더군다나 체포 저지할 때 찾아가고 하니까
02:38같이 이제 내란 프레임을 씌우는 거죠.
02:40그래서 이제 윤석열 오빠라는 얘기를 하는 건데
02:43지금 추미애 의원이 많이 알려져 있기는
02:46경기도지사 나가는 걸로 거의 마음을 확정했다는 얘기가 나와요.
02:50그래서 저건 제가 볼 때는 법사위 자체를
02:54자신의 어떤 정치 비즈니스로 삼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02:57저렇게 할수록 난장판이 될수록
03:00강선 지지층은 이제 추미애 편을 들 것이라
03:03그러면 민주당에서 경선하게 되면
03:06굉장히 도움을 받을 것이라는
03:08제가 볼 때는 저건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3:11저렇게 강선으로 나갔는데
03:12저는 국회의원장 투표에서 떨어졌지 않습니까?
03:17이게요. 과유불급인 거예요.
03:20도가 지나치면 아무리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03:23사실은 추미애는 저 정도 갖고는 위험해. 안 돼.
03:26도지사 하면 큰일 나겠어.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03:30그래서 법사위는 대한민국의 법사위고
03:32대한민국 국회의 법사위 아닙니까?
03:35그런 법사위, 위원장답게 법사위를 운영을 해야죠.
03:40그걸 자기의 어떤 정치적인 도구랄지
03:42정치적인 비즈니스는 하면 안 돼요.
03:44그런데 지금 추미애 의원이 법사위 연장되면서
03:48지금 순조롭게 법사위가 조금이라도 이루어진 게 있어요.
03:53간사 선정도 안 돼 있고
03:54뭔가 뭐 하려고 하면 간사하고 다 상의해서
03:57일정도 조절하고 안건도 조절해야 하는데
03:59그런 게 전혀 안 되고 지금 마비 상태에 있는 거 아닙니까?
04:02그리고 일사처리로 일방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04:05저희가 자신의 정치 이미지에도 제가 볼 때는
04:07아주 큰 데미지가 있고
04:09아마 공천 받을지 안 받을지 모르겠지만
04:13그 이후에 있어서도 본인에게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04:18조기현 변호사님의 반박도 좀 듣고 싶은데
04:20윤석열 오빠 발언까지는 왜 나온 겁니까?
04:24그러니까요. 저런 표현이 적절하지는 않아 보이지만
04:28오죽했으면 그렇겠습니까?
04:30그러니까 하루 종일 어제 법사위 장면이
04:33방송이 됐기 때문에 맞습니다.
04:35일단 문제가 됐던 건 피켓이었죠.
04:37민주당을 일방적으로 비판하는 내용들입니다.
04:43그거 초반에 통상 이렇게 보면
04:45요즘엔 원래 잘 하지 않고 안 하기로 합의가 돼 있고
04:49그런데 그냥 붙였다가 회의 시작하기 전에
04:52떼면 되는데 계속 고집합니다.
04:54그리고 다짜고짜 회의 시작도 안 했는데
04:57의사진행 발언 요청을 계속합니다.
04:59하루 종일 합니다.
05:01만약 실제 어제 청문회에 응해서
05:05내용으로 반박을 해서 여론을 설득할 의도로 왔었다면
05:10저렇게 안 했을 겁니다.
05:11그러니까 회의 자체를 무력화시킨 의도로 들어왔고
05:15그래서 피켓, 고성, 회의 진행 방해로 일관한 겁니다.
05:19만약 중간에 적절히 요구를 해서 회의에 정상적인 것을 했다면
05:24추미애 위원장이 의사진행 발언 안 받아줬겠습니까?
05:28실제 의사진행을 위한 거라면?
05:29그런데 이 청문회 자체에 대해 정치적 비판과 비난
05:33정치 발언으로 일관해서 회의를 계속 지연시킬 목적이 분명했기 때문에
05:38일단 진행을 시키면서 그 상황을 조정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05:42그런데 하루 종일 말도 못하게 하지 않습니까?
05:45그러니 그 의도를 의심하는 추미애 위원장으로서는
05:51결국 나경원 의원이 저렇게 법사위에서 행위하는 게
05:54실제 법사위의 야당의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있는 절차 보장을 하라는 취지가 아니라
06:01뭐예요? 나경원 의원 말로 주말에 집회 가서
06:05윤호게인 부정선거 그분들과 같이 집회한 이후에
06:12아, 여전히 내 스탠스 이렇게 가야겠다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06:16더 과격해진 것 같아요.
06:18법사위를 그 장으로 활용하는 의도가 분명한데
06:20그 얘기를 다 들어주고 있으면
06:22어제 청문회에서 검찰개혁의 필요성에 대해서 묻고 확인하고
06:26특히 관복권 띠지라든가 이슈가 된 부분 확인할 내용들이 분명히 있었는데
06:31진행 자체를 못하게 하면
06:32취소유지권 발표할 수밖에 없는 거죠.
06:35그 과정에서 격해지면서
06:36아, 나경원 의원은 결국 자기들의 극우 지지층에 호수하기 위해서
06:41이 장면을 만들고 있구나라고
06:43추미애 현장에 판단했기 때문에
06:44저런 발언까지 나올 수밖에 없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06:47윤석열 오빠라는 표현이 왜 나왔는지에 대해서
06:50또 조기현 변호사님은 설명을 해주셨고요.
06:53국회 상황이기 때문에 김희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 장면.
06:57아니, 본인이 법무부 장관하고
06:59윤 대통령 검찰총장 시절에 오빠 동생하던 사이였나요?
07:04그래, 아니면 어떻게 저렇게 자연스럽게 막 나오죠?
07:06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07:08저 발언 들어보면서
07:09아, 민주당이 이재명 당시 대표는 민주당의 아버지다라고
07:16최고위원회에서 공공연이 말하던 당이었지라는 생각이 오버랩 되더라고요.
07:21같은 나이대인 사람의 최고위원이
07:2490도로 인사를 하면서 카메라나 다른 사람들에게
07:28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가서
07:30아버지라고 머리 조아렸던 장면에
07:32민주당 안에서도 비판이 나아.
07:34나았지만 내놓고는 말 못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07:37만약에 그런 상황이라면 옆에 있는 사람들도
07:39그렇게 하는 게 오히려 대표 도와주는 거 아니에요?
07:42이렇게 말리든지
07:43인사 받은 사람도 민망해하든지 해야 되는데
07:45그러지 않은 그런 아버지라 부르던 장면의 당이다 보니
07:50저런 식으로 오빠 갖다 붙인다고 남해당에 뒤집어 씌우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7:55굉장히 육선의 국회의원, 법사위원장으로서 품격 떨어지는 일이고
08:01본인이 법무부 장관 시절에 어땠는지 모르지만
08:04남해당에다 뒤집어 씌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08:07두 번째로는 실제 추미애 위원장은
08:10법사위원회를 원활하게 운영할 의도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08:16오히려 간사 선임도 빨리 해주고
08:18의사진행 발언도 빨리 양당이 각각 한 명씩 하라든지 두 명씩 하라든지
08:24또 간사끼리 나와서 이런 피켓은 잠시 기자들이 사진만 찍게 해주고
08:29빨리 떼자라든지 이런 협의를 시키는 게 바로 간사들 통해서 하는 거거든요.
08:34원래 간사들 사이에서 다 디테일한 것까지 협의를 하죠.
08:36그런데 그런 거 없이 발언권은 막고
08:40발언하려는 의원들 3명이나 퇴장을 시키고
08:43계속 발언을 주장했더니
08:45국회 경위를 13명이나 불러들여서
08:48그냥 의원들을 끌어내라고 지시를 합니다.
08:52위원회 차원에서 이렇게 경위 동원한 사례는 저는 본 적이 없어요.
08:56예전에 선진합법 통과되기 전에
08:58국회 본회의장에서 표결을 끝까지 방해를 하면
09:02경위가 등장을 해서
09:04의원님들 이러시면 안 됩니다라고 해서 이렇게 한 적은 있었어도
09:08선진합법 생긴 이후에 이렇게 위원회까지
09:12발언조차 주지 않고 경위들 불러내서 끌어내내는 행위는
09:17정말 의회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09:20그래서 지금 현재 위원회는 말 그대로 추미애 위원장이
09:25독단적으로 끌고 가고 있는 상황이고
09:28여기에는 야당들은 입도 막혀 발언권도 막혀
09:32심지어는 입장권도 막히고 있기 때문에
09:35저는 걱정되는 게 다른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된 민생법안이
09:39마지막에 법사위원회를 통과해야지만이 이제 국회 본회의장이 올라가는 거거든요.
09:44손해는 국민들이 고스란히 보고 있습니다.
09:47제발 자제 좀 시켜두시길 민주당 지도부에 부탁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09:52네, 김정은 의원님, 조기윤 변호사님, 김관삼 변호사님, 김정은 의원님의 개인견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0:00나경호는 얘기 들어보시죠.
10:01의회를 이렇게 정말 독단적이고 폭압적으로 운영한 우리 추미애 위원장
10:12우리 의사진행 의사권, 우리의 발언권을 다시 회복시켜주지 않으면
10:18저희로서는 특단의 조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22저는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본인 정치 욕심 때문에
10:27또 지방선거 출마 욕심 때문에
10:29법사위장을 블랙 코미디장으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0:34법사위 위원장, 국회의원 월급 국민이 주는 겁니다.
10:38본인 쇼츠 찍으라고 국회 활동하는 거 아닙니다.
10:42조금 우려스러운 질문인데
10:47앞서 이제 모든 거의 대부분의 오늘 조간신문들의 대법원장을 불러서 붙겠다는 청문회를
10:55초유의 청문회라고 했거든요.
10:57진보적인 성향의 언론조차도
10:59굉장히 강하게 비판한 보수성향의 언론 보도도 있었는데
11:04공통점은 초유의 청문회다.
11:06그러면 전례가 없었다는 말이기도 하잖아요.
11:09그런데 그런 전례 없는 초유의 청문회를
11:11앞서 김유정 의원님 언급하셨던 것처럼
11:14방금 보셨던 추미애 법사위원장님과
11:17강성 법사위원들끼리 지도부 상의 없이 소집을 했다라는 보도가 지금 나와서
11:25더 잘 아시겠지만 올해 민주당을 오래 지키셨으니까
11:31청와대도 계셨고
11:33저도 꽤 올해 국회를 취재했는데 이쪽 저쪽 다
11:36전례가 없었거든요.
11:37지도부와 이 정도 일을 상의 없이
11:40단독 상임위 차원에서 항임위원장과 상임위원들이
11:44지도부에게 보고 없이 이 정도의 논란의 사안을
11:47단독으로 처리한다?
11:50잘 당내에서는 전례가 없는 일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11:53이래도 괜찮은 겁니까?
11:54그러니까 이제 저는 궁금한 게 이걸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입니다.
11:58그게 제일 중요하죠.
12:00그리고 이 청문회가 과연 통관을 시켜서
12:049월 30일 날 열게 될 텐데
12:05이게 예정했던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12:10만약에 다 출석을 안 하면 이거는 그냥 불발되는 거라서
12:14어제 그냥 이런 모습들이 별로 좋지 않은 추억으로만 남게 돼 버리잖아요.
12:20이제 그런 것들이 좀 우려할 만한 대목이고요.
12:23지도부는 과연 이 청문회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12:27이게 혹시 역풍 따위는 말도 하지만
12:32이런 얘기들도 나오고는 있던데
12:34역풍에 대해서 정말 우리가 우려 안 해도 되는 것인가
12:38민심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를 심사숙고해야 될 것 같아요.
12:43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통령이 유엔총회를 위해서 어제 출국을 하셨는데
12:47대통령이 해외 순방할 때는 국내 정치는 어떻게 했는지 숨고를 있게 하고
12:52관심이 대통령에게로 갈 수 있도록 우리가 좀 자제하자라는 얘기를
12:57야당 때도 했고 여당 때도 다 서로 했어요.
13:01그런데 이제 어제 이런 모습들이 과연 어떻게 비춰질까
13:04참 대통령이 지금 해외 나가 계시죠?
13:06네. 어제 출국하셨고 3박 5일 일정으로 유엔총회 기조연설도 하고
13:11일정이 아주 타이트하게 많이 진행이 될 예정인데
13:14오늘 신문 1면에는 사실은 대보 원장 청문회 기사가 크게 나왔습니다.
13:17바로 그 지점입니다.
13:18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를 목표를 정말 원하는 바대로 달성할 수 있으면 좋은데
13:23대통령의 어떤 일정을 다 가려버리고 이제 이게 덮었기 때문에
13:28과연 우리가 목표한 대로 할 수 있을 것인가 만약에 통과를 시켰는데
13:33그런 우려가 좀 하나 있고요.
13:37국민의힘은 간사를 저는 이제 원칙적으로 교섭단체가 정한 간사 해줘야 된다라는 원칙이었잖아요.
13:44그 입장이었고 또 과거에도 옥신각신 하다가 조금 지나면 다 그냥 인정해주고 선임하고
13:50이렇게 했었는데 이게 지금 너무 오래가서 감정 싸움처럼 흘러가고 있어요.
13:55간사가 없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13:58간사 간에 긴밀하게 협의를 하고 해야 되는데 지금 간사가 없으니까 이렇게 되는 거라서
14:03지금이라도 다른 분으로 좋은 분으로 간사를 바꿔서 추천해서 간사를 좀 선임하고 가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14:11그래서 처음에 간사 선임하는 그 법사위에 열렸을 때 민주당이 사실 욕먹을 수 있었어요.
14:17간사 선임 그거는 그냥 관례적으로 하는 건데 왜 안 해주냐.
14:21뭐 얘의 충돌 다 떠나서요.
14:24그런데 나경원 의원이 초선은 가만히 있어.
14:27아무것도 모르면서 가만히 앉아 있어.
14:30그 말로 덮어버려가지고 전세가 역전이 돼버렸는데
14:33어제는 사실 입법 청문회 하루 종일 검사, 수사관 다 포함해서
14:38하루 종일 아침부터 출석했다가 겨우 오후 2시에 열렸단 말이에요.
14:42이거에 대해서 원활하게 하지 못하도록 한 국민의힘이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14:46윤석열 오빠, 이 얘기 나옴으로써 이게 뒤집어버렸단 말이에요.
14:51윤석열 오빠.
14:52그러니까 서로 1대1 상황이 돼버렸는데
14:54간사 바꿔서 국민의힘에서 더 이상 민주당에서 나경원 간사는 안 된다고 할 것 같으니까
15:00원활하게 돌아가도록 하는 게 그게 맞을 것 같네요.
15:04야당 법사위원들이 제가 좀 많이 아는데
15:06야당 법사위원 중에서 이런 방향도 있더라고요.
15:09그냥 우리가 누굴 선언한 선임에도 통과시켜줄지 말지는 민주당에 달렸으니까
15:14민주당이 한 명을 찍어라.
15:16이런 반발도 있더라고요.
15:17어쨌든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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