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1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절윤 요구에 입을 열었는데요.
00:05여야 모두 예상 밖의 초강수에 술렁이고 있습니다.
00:10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최후 통첩을 했습니다.
00:13검토한다고 전해진 군사공격, 그 작전 이름은 코피작전,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0:20북한 김정은 위원장, 할아버지처럼 주석자리에 오를까요?
00:235년마다 열리는 9차 당대회, 드디어 열렸는데 그 개막식 분석해드립니다.
00:29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31장동혁 대표의 선택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선언이 아닌 절윤을 요구하는 세력과의 절연 선언이었습니다.
00:40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 전 대통령을 향해서는 무죄 추정의 원칙이 지켜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00:45첫 소식 강보임 기자입니다.
00:49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의 이름을 이용하는 세력.
00:53대통령과의 절연을 앞세워 당을 갈라치게 하는 세력.
00:59단호하게 절연해야 할 대상은 오히려 이들입니다.
01:04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하루 반인 오늘 기자간담회를 자청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01:10검은 넥타이를 맨 채 내뱉은 말은 당 안팎에서 요구하는 절윤이 아니라 절윤을 요구하는 세력과 절연해야 한다는 초강수 메시지였습니다.
01:20계엄은 내란이라고 규정한 1심 판결의 허점을 지적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무죄 추정 원칙을 주장했습니다.
01:29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라는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습니다.
01:37그러나 1심 판결은 이러한 주장을 뒤집을 충분한 근거와 설명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01:45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01:50간남회 직전 일부 지도부는 1심 판결 불복으로 비춰질 수 있다.
01:56윤어게인으로 해석된다며 우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2:00그러나 장 대표는 꼭 하고 싶은 이야기라고 말했고 일부 표현을 수정 삭제한 채 진행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02:08지도부 관계자는 외연 확장 전 중간 매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2:13선고가 나왔으니 윤어게인과 절윤 세력 모두 힘을 모으자는 메시지라는 주장입니다.
02:18최악의 상황이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싸웁시다. 당당하게 싸웁시다.
02:27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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