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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 재판에서 자신과 민 전 대표의 대화가 증거로 제출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동의가 없어 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뷔는 법원이 자신과 민 전 대표의 카카오톡 대화를 증거 자료로 받아들였다는 기사 내용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해당 대화는 지인으로서 공감하며 나눈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일 뿐이라며, 어느 한쪽의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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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BTS B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 재판에서 자신과 민 전 대표의 대화가 증거로 제출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동의가 없어
00:10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00:13B는 법원이 자신과 민 전 대표의 카카오톡 대화를 증거자료로 받아들였다는 기사 내용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또 해당 대화는 지인으로서 공감하며 나눈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일 뿐이라며 어느 한쪽에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확대 해석을
00:31경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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