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BTS B가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 재판에서 자신과 민 전 대표의 대화가 증거로 제출된 것과 관련해 자신의 동의가 없어
00:10매우 당황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00:13B는 법원이 자신과 민 전 대표의 카카오톡 대화를 증거자료로 받아들였다는 기사 내용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2또 해당 대화는 지인으로서 공감하며 나눈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일 뿐이라며 어느 한쪽에 편에 서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고 확대 해석을
00:31경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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