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밤중 낯선 사람이 총을 겨눈다면 섬뜩하겠죠.
00:0430대 여성이 소총을 들고 도심을 배회하며 시민을 위협했습니다.
00:09이런 일을 저지른 이유 기가 찹니다.
00:12재미로 그랬다는데요. 신선미 기자입니다.
00:17패딩을 입은 여성이 거리를 걸어갑니다.
00:20손엔 커다란 총을 들고 있습니다.
00:23골목길을 돌며 지나가는 행인들과 차량에 총을 겨눕니다.
00:28두리번되며 표적을 찾는 듯한 모습도 보입니다.
00:32경기 시흥시 거리에서 여성이 총을 들고 행인을 위협한다는 신고가 접수된 건 새벽 1시쯤.
00:39CCTV 추적을 통해 경찰은 인근 자택에 있던 30대 여성을 체포했습니다.
00:45여성이 들고 다닌 건 길이 85cm의 비비탄 소총이었습니다.
00:50술에 취한 상태로 일면식도 없는 시민들에게 총구를 들이댔습니다.
00:55경찰 조사에선 재밌을 것 같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01:08경찰은 여성을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하고 자해나 타해 위험이 높은 점을 들어 응급입원 조치했습니다.
01:15채널A 뉴스 신선미입니다.
01:25턱 그치уб 보니 턱 그치한 상태로다음에 대한 선�prochen이익입니다.
01: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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