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른바 명픽후보로 알려진 정원호 서울 성동구청장에 대한 다른 민주당 내 서울시장 경쟁 후보들의 견제구가 시작된 걸까요?
00:08전 구청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이후 올린 메시지를 두고 당내 경쟁자들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00:15서창우 기자입니다.
00:18어제 윤석열 전 대통령 무기징역 판결이 나온 이후 정원호 성동구청장은 SNS에 1심 판결은 사법 절차가 시민의 뜻을 받든 결과라고 적었습니다.
00:30그러자 민주당 소속 서울시장 후보들이 일제히 비판에 나섰습니다.
00:35내란 우두머리 제외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하지 않은 재판부를 질타하지 않고 환영하는 듯한 메시지가 잘못됐다는 주장입니다.
00:43시민들이 오히려 내란 당시에 국회로 와서 윤석열의 가명을 위해서 노력했다는 것이 되는 건데 그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00:51잘못 판단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시민들은 어제 판결에 비해서 매우 분노하고 있고요.
00:57무기징역을 할 만큼 했다고 하는 건 판도 모르는 거고 화가 난다.
01:02서울시민 뜻과는 동떨어진 인식이라는 지적도 잇따랐습니다.
01:07논란 일자 정구청장은 특검의 즉각 항소와 상급심의 엄정한 판단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덧붙였습니다.
01:14정구청장 측은 시민들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걸 강조하려고 했는데 뜻이 오역됐다고 해명했습니다.
01:21채널A 뉴스 서창우입니다.
01:23감사합니다.
01:25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29이 стран을 하자고 이렇게 주인공이 없어졌다는 걸 player가 있었는데
01:38랩크가 나를 보냈습니다.
01: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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