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당이 배출한 대통령의 유죄 판결에 책임을 통감하고 당원과 국민께 송구하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어제(19일) 원내지도부와 비공개 회의 직후 SNS에, 이번 판결로 대한민국은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고 누구도 법 위에 설 수 없다는 법치주의 원칙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이번 판결의 역사적·정치적 의미를 깊이 성찰하면서, 헌정질서를 위협하고 파괴하는 과거, 현재, 미래의 어떠한 세력, 행위와도 단호히 선을 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당은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임하고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책무를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0002112663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국민의힘 송원석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당이 배출한 대통령의 유죄 판결에
00:11책임을 통감하고 또 당원과 국민께 송구하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00:15송 원내대표는 원내 지도부와 비공개 회의 직후 SNS에 이번 판결로 대한민국은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고 누구도 법위에 설 수 없다는
00:25법치주의 원칙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00:30이어서 국민의힘은 이번 판결의 역사적, 정치적 의미를 깊이 성찰하면서 헌정 질서를 위협하고 파괴하는 과거, 현재, 미래의 어떠한 세력, 행위와도 단호히
00:41선을 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