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동계올림픽 결승에서 부상을 딛고 금메달을 따낸 스노우보드 최가훈이 3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00:07최가훈은 오늘 SNS에 병원에서 검진받은 사진을 올리며 3개 골절이라고 적었습니다.
00:14앞서 최가훈은 스노우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 2차 시기에서 연달아 넘어졌지만 고통을 참고 3차 시기에 나서 최고점인 90.25점을 받아냈습니다.
00:25최가훈은 당시 발가락부터 힘을 주며 발을 움직일 수 있도록 노력한 끝에 다행히 경기를 치를 수 있었다며 금빛 역전극을 쓴 상황을
00:34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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